공작관의 돌발 구상
공작관tv의 최수용 유튜버는 지금의 국힘당이 중국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했고 자기 주군이었던 박근혜를 탄핵시킨 정당이며 유승민 부류가 설치는 곳으로 전투력이란 전무한 집단이기 때문에 보수정당일 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맡기는 한 앞으로 총선도 깨지고 대선도 패배하게 마련이며 윤통 또한 재임시 퇴임후 모두 불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대안으로 윤통이 <자유민주당>을 키우라고 한다. 자유민주당이 의원은 없지만 대표 <고영주> 변호사가 철저 반공우파이며 그를 지지하는 막강 엘리트들이 그와 함께 하고 있으니까 그 당을 키워 윤통의 퇴임후를 의탁할 세력으로 만들라는 얘기다. 고영주 대표는 문재앙을 공산주의자라고 해 법정투쟁에서 승리한 바 있는 반공투사이다. 각종 현수막과 신문광고로 존재감을 알리며 선명성에서 국힘당을 능가하고 있다.
공작관은 윤통이 국힘당에서 2,30여명 국회의원을 빼서 자유민주당으로 보내 교섭단체를 만들어 주고 두 당을 경쟁시키라고 한다. 그러면 국힘당도 싸우는 흉내라도 낼 것이고 그럴경우 총선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 할 수 있으나 현재의 국힘당에만 맡기는 한 전망이 불투명하고 윤통 또한 힘들어진다고 말한다.
공작관은 윤통 후임으로 고영주가 돼야 한다는구상을 한다. 국힘당엔 대선후보감도 없고 그당 가지고는 필망이라는 게 그의 생각인 모양이다. 사실 국힘당은 좌빨들의 공작에 놀아나는 당이고 이념정당이라고 하기엔 이름부터 정나미 떨어진다. 김종인이란 불투명 인사를 데려다가 당 이름조차 형편없는 것으로 바꿔버리는 등 정신줄 놓은 짓 한 둘이 아니었다.
4.15에도 부정 없었다며 길길이 날뛴 게 그 당의 하태경 이준석 부류였다. 아니! 부정 저지른 자들은 입다물고 있는데 부정 고발 건들이 있으면 따져야할 당이 왜 나서서 쉴드쳐주느라 설치냔 말이다. 동료 민경욱 의원이 그렇게 싸워도 코빼기도 안 내민 자들이었다. 그런 정당은 첨 본다.
김종인씨의 정체성이랄까 성격에 대해서는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이 잘 밝혀낸 글이 있었듯이 아주 불쾌한 인물이다. 여기저기 왕래하며 경제민주화 팔이로 신세유지하는 인물인데 그가 지은 국힘당이란 이름부터 집어던져야 한다. 그당의 이념적 칼라를 아주 빼버린 장본인이 김종인씨다.
사실 4.15는 부정 덩어리였다. 나라가 살려면 정창화 목사의 주장대로 윤통이 부정선거 엄밀 조사해 지금의 국회 해산시켰어야 맞다. 자유대한이 살아있다면 반드시 그놈의 전자개표기랑 사전선거 엄정 수사 해야 한다. 국내외의 통계와 선거전문가들 이구동성이다시피 부정일 수밖에 없음을 천명했었다. 의혹이 드럼통 하나였다.
실현 가능성 여부를 떠나 공작관의 진단과 처방이 시원하다. 이준석 같은 애를 당대표랍시며 설치게 하고 김종인 같은 죽인지밥인지 모르는 인사를 모셔다가 죽 쑤게 하고 유승민 같은 부류들이 설치는 당이야말로 오합지졸 그대로일 것이다. 공작관 말대로 의원 2,30명 빼다가 고영주당에 넣고 경쟁시켜 정신차리게 했으면 좋겠다.
2023.10.3.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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