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이 없는 토론방은 죽은 토론방이다.
우선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과 어제 객지에 나가 있던 아들내외 딸 내외 손주들이 와서 예전 같은 추석기분은 나지 않았지만, 애들과 같이 즐거운 담 소를 나누고 딸 내외는 오늘 춘천 자기 집으로 돌아갔고 아들 내외는 아마 모래쯤 서울로 귀환할 것 갔습니다. 어제 저녁에 박사님께서 올리신 저의 글에 대한 답 글을 저가 오늘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어제 박사님에 대한 답 글을 올려 드리려 했지만, 왼 일인지 저의 블로그가 차단이 되고 몇 번인가 답 글을 올려도 전혀 반응이 없고
이상한 글들만 도배되다 십이 하여 오늘 오전 논객넷 비바람 회장님께 사실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곳 논장은 박사님께서 잘 아시지만 이미 북한 통전부의 헤 커 팀이 우리 논객넷 블로그를 저들 맘대로 조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의 글에는 다른 사람들이 전혀 보지 못하도록 차단을 한 것 같습니다. 다시 저녁에 회장님께 말씀드려서 지금은 그나마 운영이 되는 같아서 다행입니다. 저가 어제 올린 원 글에 대하여 안티다원 박사님께 많은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송구합니다. 먼저 사과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이곳 논장은 독자 분들과 글로서 소통하는 토론방 논장으로서는 우리 보수 우파 토론방으로서는 이곳이 유일하게 남아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자기의 주소와 실명을 적나라하게 밝히면서 우리 논객들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년 초봄에 종 북 주사파로 보이는 논객 한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와서 한다는 말이 안동 촌 노의 집과 안동 촌 노 가족들이 행동 하는 모든 실 영상을 실시간으로 자기들은 보고 있다고 하면서 한다는 말이 안동 촌 노 당신 목숨이 아까우면 종 북 주사파가 어떻고 하는 요설을 늘어놓는다면
가족들까지 몰살하겠다고 엄포를 놓더군요. 저는 그래서 허 허 웃으면서 당신이 우리 집의 모든 과정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장치까지 다 갖추어 놓고 나에게 전화 하는 것은 내가 이미 노무현 정권 당시부터 수없이 겪은 일들이다. 주인이 없는 집에 도둑 고양이처럼 문을 따고 들어와서 중요한 법정서류까지 훔쳐가고 우리 집 방안을 이 잡듯이 살펴보았다면 나를 죽이고 우리 가족들을 죽이는 것은 당신들로 보아서는 식은 죽 먹기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미 16 년 전 부터 생사를 해탈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일편단심 오직 우리의 부모형제들이 물려주신 나의 조국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나의 조국이고 내가 진정으로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모국이다. 당신 들 같이 김일성 김정일 사진 걸어놓고 인공기 걸어놓고 김일성 교단에 충성 맹서하고 적기가 노동가 부르는 당신들 같은 부류가 아님을 알아 달라 ! 그리고 나는 충신이 될지언정 역적은 되기 싫다. 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나의 허리가 노무현 문재인 덕택에 일곱 마디가 개 박살이 나고 13 개의 척추 뼈가 동서남북 갈지자로 흐트러졌어도
나는 노무현 문 재인에 대한 악감정은 버린 지 오래입니다. 인간은 한번 왔다가 왔던 곳이 어디인지 모르지만 다시 그곳으로 돌아 가야한다면 그래도 사람답게 살다가 가는 것이 인간 본연의 운명이 아닌가 말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존경하는 안티다원 박사님, 소생은 원래 무식해서 성경구절도 잘 모르고 불경 구절도 잘 모릅니다. 다만 저가 남들이 하지 못한 기행을 하다가 보니 들은 풍월이 있어서 여기 논장에 심심풀이로 간혹 몇 꼭지의 잡설을 올리고 있지만 왼 일인지 그것이 소[牛]발에 쥐가 밟히는 식으로
맞아지더란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교수의 처방인 정신일도 하사불성의 처방전인 글쓰기가 이제는 저의 유일한 통증 재어 방법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통증 약을 먹은 상태로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글을 쓰다가 보면 본의 아니게 오타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이점에 대하여는 깊으신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저가 글을 한글 타자에 써서 본글에 올릴 적에는 심사숙고하여 가급적 상대방에 오해가 없도록 글을 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 광훈 목사를 두둔하는 내용의 글이나 안티다원 박사님을
지탄하는 말은 가급적 회피합니다. 왜냐 하면 두 분 다 우리나라에 둘도 없는 애국투사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가 우려하는 것은 전 광훈 목사님의 애국충정은 저도 높이 사지만 그분의 과격한 내용의 말이 언 듯 들으면 남을 얏 보는 언행들과 성경 교리에 어긋나는 말들과 기독교 종교관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언행에 대하여는 저도 심히 우려스러워서 모든 기독교인들을 다 아우르는 설교와 강연을 해 달라는 말씀을 이곳 논장에 여러 번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는 종교는 누구나 믿을 수 있고
전도 할 수 있는 다종교 국가로 명시되어 있고, 어떤 종교로 지정된 종교국가가 아니란 것에 유념해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종교 단체 중에 카톨릭은 지금 신도들이 줄어서 약 350 만정도 되고 개신교인은 1,200 만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오천 일백만 인구 중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가 넉넉잡아 1,600 만으로 보았을 때 우리나라 인구 오천 일백만중에 기 것 31% 이고, 불교 타종교 기타 무종교에 비하면 삼분의 일밖에 안 되는 기독교가 유독 정치권을 좌지 우지 한다는 것은 다른 종교에 대하여 반감을 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과연 올바른 교인들이 몇 명이나 될 것인지요. 광화문 광장에 나가는 애국자들 쳐놓고 물론 기독교인들이 많을 것이라고 보지만 그래도 일반 국민들이 보기에는 기분이 좋을 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광훈 목사를 보고선 저는 종교관을 잠시 떠나서 오직 우국충정에 의한 애국투사로 남아지길 저는 바란다는 것입니다. 안티다원 박사님께서도 언급 하셨지만, 전 광훈 목사와 안 희한 안티다원 목사님과 필요하면 저도 꼽싸리 끼워서 누가 옳고 그른지 종 북 주사파 척결에 적당한지 허심탄회하게 막장 토론을 벌려 보자는 것입니다.
토론방은 토론이 없는 토론방은 이미 죽은 토론방입니다. 저도 두 손 들고 안티다원 박사님의 토론 제안에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