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 15 총선 부정선거 단 한건만 잡아내면,
정치판 물갈이도 가능할 것인데, 더불어 국 힘 당 애들 눈치 보는 겁 니 까 ? 수백 건의 부정선거 증거가 차고 넘치는 대도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민 경욱 혼자서 잡아낸 4,15 부정선거 건수만 해도 수십 건이 되고, 자유 우파 보수 단체들이 지난 4,15 총선 부정선거 건수를 잡은 건만 해도 수백 건이 넘는데 막강한 윤 석열 검찰 사단이 유독 이재명의 부정과 비리에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물론 이재명은 지난 4,15 부정선거에 개입하지도 않았고, 그 당시만 해도
경기 도지사로 군림하던 때였고, 이재명의 대장동 비리는 같은 대통령 후보자로 민주당 경선을 벌릴 적에 이재명과의 치열한 격전을 벌리던 호남 출신 이 낙연 후보 진영에서 대장동 비리를 들고 나와서 문재인 정권의 검찰이 수사를 하는 척 하다가 보따리 싼 것을 윤 석열 대통령이 당선되고부터 대장동 비리를 검찰은 캐기 시작했고, 곧이어 이재명의 부정과 비리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것이고, 그로 인해 이재명의 죄명은 수십 개가 되었고 이재명의 부정과 비리에 연관된 측근들이 무려 5 명이나
의문모를 자살을 당했고, 자기 친형 이재선과 그 이외 이재명의 측근들 3 명을 포함하여 모두 8 명이 의문모를 죽음을 당했는데, 죽은 사람들의 유서하나 공개되지도 부검하나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쉬 쉬 덮어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 보통 정치인이나 재벌 같았으면 이재명의 들어난 범죄 단 한 가지만 해도 벌서 징역 몇 십 년이 구형 판결되었을 것임에도 요사한 이재명은 법꾸라지처럼 요리 빠지고 저리 빠지면서 법망을 피해가면서 국민들의 염장을 지르고 있다.
지금 말이 윤 석열 정권이지, 공무원 3 9 만 명 중에 빨갱이들이 2 5 만 명이다. 그렇다면 윤 석열 정권이 아니라, 이미 북한 개정은 통전부에 지령을 받는 남조선 빨갱이들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접수 통치하고 있다고 본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다. 그나마 오합지졸로 애국심만 남발하던 광화문 광장의 태극기 부대도 이제는 전 광훈 투사가 이끌고 있는 통합 단체가 되었지만, 기독교계와 카톨릭, 불교계에 숨어 들은 사이비 먹사들과 중들과 북한의 지령을 받은 30% 의 종교단체 성직자를 위장한 빨갱이들이
전 광훈을 매도하고 있다. 전 광훈은 비록 목사의 신분을 가지고 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는 진정한 애국심을 가지고 광화문 광장에서 빨갱이들과 대적해서 싸우고 있다. 나는 전 광훈을 목사로 생각하지 않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구하려는 애국투사로 본다. 그런데 일부 반 전 광훈 목사들은 기독교관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얘기들 하고 있다. 스님들의 법계에는 살생을 하지 말라고 했지만, 일부 스님들은 선방을 뛰쳐나와서 멸망되어 가는 조국을 구하기 위하여 가 감히 털 쳐 나왔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당시 나라가 존망지추[存亡之秋]에 달할 적에는 승려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칼과 죽창을 들고 나와 적의 목을 배면서 왜적들과 싸웠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선방으로 돌아가서 승려의 본분을 지켰다. 그들은 나라를 구했음에도 국가에 그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정치인들이 망친 나라를 구하겠다고 목숨 걸고 투쟁하는 전 광훈 투사가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 하나님의 교리인 성경이 그렇게 중요하고 하나님에 대한 존경심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우선 나라부터 구할 생각들을 하여 달라. 나라가 망하면 우리가 믿는 종교단체도 종교 성직자들 성도들도 모두 저 ~ 악랄한 김일성 주체사상의 교단에 목매 달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죽은 다음에 하나님과 부처님 공자가 이 땅에 존재할 것인가 말이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어떻고, 부처의 설법이 어떻고를 떠나서 우선 우리들이 살아 있어야만 하나님도 살고 부처님도 산다는 것이다. 우리가 저들 종 북 주사파들의 죽창에 난도질당하고 목숨이 끊어진 다음에
아무리 하나님과 부처님을 찾아도 그것은 공허한 메아리로 남을 뿐이다. 나는 과거 어릴 적에 카 톨 릭 신자였고, 젊은 시절에는 절밥까지 먹으면서 불경에 심취한 적도 있었고, 중년이 넘어서는 기독교 중에도 가장 고지식한 교단인 장로교 고신 쪽에 13 년간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다. 그런데 나의 어느 육체 어느 곳에도 꿈속에서도 성모마리아나 부처님이나 하나님 예수님을 뵌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체득한 종교관은 어느 교회의 강단이나 사찰의 대웅전 법당 안에
하나님과 부처님은 아니 계시다는 것을 알고부터 나는 이제 영혼의 세계에서도 육신의 세계에서도 만나지 못한 하나님과 부처님에 대한 생각은 모두 지우기로 했습니다. 그렇다면 종교의 성직자분들은 만약 하나님과 부처님이 계시다면 저 ~ 악랄한 김일성 교주와 이재명 같은 악인들을 왜, 살려두는지 부터 나에게 설명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 광훈 목사님은 빨갱이들 한태 나라를 구하려면 우선 기독교 종교관부터 잠시 접으시고 사상과 이념에 따른 애국투사로 변모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