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께동무하고 같이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이유는 윤 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가장 적재적소에 앉힌 사람이 바로 한 동훈 법무부 장관이다. 그는 자기의 주군인 윤 석열 대통령을 닮아서 강단이 있고 모든 면에 박학 다식하고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의 다재다능한 인재 중에 인재이다. 이런 사람은 유비 현덕이 삼고초려를 해서 제갈량을 자기의 책사로 모신 것이 결국 유비의 절대적 행운이다. 특히 한 동 훈은 수재 중에 수재이다. 그는 영어는 미국 본토 사람들보다가 더 유창한 발음으로 막힘이 없고, 그 이외 4 개 국어를
능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육법전서를 책장 하나 넘기지 않고 그대로 척척 외우는 것을 보니 과연 천재이다. 이런 사람들은 옛날 왕조시절 같으면 정승을 몇 번 하고도 남음이 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언어가 유연하고 식견이 높다고 해도 임기응변이 아닌 순수하게 자기 머릿속에서 기억하고 있는 수많은 법령의 철자들을 하나도 막힘없이 상대방의 질문에 답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래서 윤 석 열 정권이 들어서고 지난해 부터 이번 하반기 국회에서 수많은 더불어 의원들이
한 동 훈에게 질문공세를 펴고 심지어는 막된 쌍욕까지 동원해서 한 동 훈의 기를 꺾으려고 했지만 역으로 민주당에서 내 노 라 하는 백전노장의 의원들 수십 명이 한 거번에 나가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그나마 우리 윤 석열 정권이 무식한 586 가짜 민주화 양아치 애들을 전 국민들이 보는 중에 망신스러움을 당하고 쥐구멍을 찾기에 쥐약 먹은 생쥐들처럼 버둥거리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티브이를 시청하면서 삶은 소대가리 문재인 정권 때 당한 치욕을 그나마 만회하는 것 같아 기분들이 좋았을 것이다.
박 범개와 이 수진은 판사출신이고, 그래도 문재인 정권당시 박 범개는 윤 석열 검찰총장의 직속상관이었던 법무부장관까지 거친 민주당에서는 그래도 배태랑 급이다. 그런대도 한 동훈에게 질문을 하자, 자기도 밋쳐 생각하지 못한 답변을 듣고서 저 사람이 사람인가 귀신일가 하는 상념 속에서 질문을 하다가 몇 분간 숨도 쉬지 못하고 눈만 껌벅거리고 말문이 막히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의 속이 뻥 뚫어진 기분이다. 그래서 한 동훈 한 사람이 더불어 민주당 가짜 민주화 무식쟁이 의원들
176 명보다가 더 낮다고 했지 않던가 말이다. 우리 국민들은 한 동훈이를 보고서는 윤 석열 다음에 대권후보로 보고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들 하지만, 역학을 하는 나로서는 한 동훈이가 아무리 실력파라고 하고 강단이 있는 사람이지만 윤 석열이와 같이 있을 때에 만 빛이 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즉 한 동훈이는 차기 대권에는 욕심도 없을 뿐 더러, 그의 관상학적 소견으로는 영의정까지는 무난하지만 임금의 관상은 아니란 것이다. 물론 윤 석열 대통령도 마찬가지이다.
윤 석열 대통령이 특수부 검사로 있을 적에 한 동훈이의 사람됨을 보고서 자기와는 가장 손발이 잘 맞는 팀원일 것 같아서 중수부시절부터 수많은 사건들을 같이 밤잠을 세워가면서 전 현직 대통령 4 명을 수사하고 감 옥까지 보내고 탄핵하는데 일조를 했다. 두 사람은 서로가 신의로 똘똘 뭉쳐진 사나이 대 사나이로 유비 현덕과 재 갈 량의 만남처럼, 이 둘은 이미 전생에서부터 인연이 닿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문 재인이는 어쩌면 윤 석열과 한 동훈이 때문에 박 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대통령이란 타 이 틀을 도둑질 까지 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세상사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했던 가 ? 그들을 일사천리로 키워준 문 재인이가 이제는 저들 손에 죽게 생겼으니 세상사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고로 정치하는 자식은 아예 만들지도 말고, 놓지도 말라고 했다. 즉, 그 말의 뜻은 정치판에 들어오면 선과 악과 선후배는 물론이고, 친한 벗이나 부모형제도 정치권력이란 괴물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정치란 괴물 앞에는
인정도 눈물도 순위도 없이 비정하다는 것이다. 어자 피 북한의 김 정은이는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금년 계묘년 국운에 2023 년 1 월 3 일 이곳 논장에 올린 운세처럼 김 정은이는 부하들로부터 독살을 당해서 심근경색으로 죽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북한은 김 여정과 김영철 간의 치열한 권력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고, 남한에 빨갱이들은 갓끈 떨어진 양반처럼 골골 거리다가 모조리 영산강에 빠져 죽을 것이다. 김 정은이는 독살이 아니라도 이미 몸속에 축척된 엄청난 과로로 인해서
심혈관이 터져서 비명횡사할 것이다. 이제 백두산의 정기는 금년이면 끝이 난다. 김 정은이가 마지막 7 차 핵실험을 하는 동시에 북한의 백두산은 폭발할 것이고, 북한 전역과 우리나라 제주도까지 진도 6 도가 넘는 강진과 해일이 동해안과 서해안으로 밀려들 것이다. 사람이 얼마가 죽을 지는 천기누설이어서 더 이상 거론치 않겠다. 북한 김 씨 정권의 멸망은 78 년 만에 그 서막을 고할 것이다. 남한에서 온갖 개 잡 질을 떨던 빨 지산 후손들아 ! 이제 너희들의 부귀영화도 일장춘몽이 될 것이다.
그동안 잘 쳐 먹고 열심히 조 둥이와 숨쉬는 운동해라. 나의 글이 궁금하면 여기 논객넷에 올려진 2023 년도 1 월 3 일의 계묘년 국운에 대한 글을 참조하라. 지금까지 거기에 기록된 내용중에 90% 가 다 맞았고 김정은의 사망까지만 남아 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