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단식 투쟁의 친일행위.
더불어 민주당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 수 방류와 관련하여 국회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한다고 한다. 그에 비해 국민의 힘 당은 성주 참외와 수산물 판매점을 찾아 이를 맛있게 먹어 보였다.
두 당 모두 말은 국민의 피해를 다독인다는 명분이지만 나는 이 문제도 더불어 민주당은 정치적 속셈을 감추고 있다고 본다. 더불어 민주당은 이런 문제와 관련 헛발질한 것이 한두 번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권 때 미국 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고 선동을 했고 선동에 속은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가 피해를 입었지만 잘 못에 사과하거나 용서를 구한 적도 없다. 실수가 아니라는 말이다. 고의로 대국민 사기를 쳐 정적을 몰아내고자 했던 것이며 정치적 이득을 취한 것이다.
또 박근혜 정권 때는 성주에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사드) 배치에 대하여 온갖 이유를 붙여 반대한 전과도 있었다. 더불어 민주당의 이런 행태를 전과로 표현하는 것은 그들 주장이 근거 없는 사실임이 밝혀져도 예외 없이 용서를 구하거나 사과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환경영향 평가를 한다는 명분으로 시간만 끌다가 문제없다는 평가를 뒤늦게 내 놓기도 했다.
오늘 어느 방송토론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뒤 늦게 발표한 이유를 더불어 민주당 패널인 변호사라는 사람은 아주 약사 빠른 변명을 한다는 것이 중국을 겨냥한 것도 고려해야하기 때문이라며 중국의 속국으로서 행세해야만 하는 것처럼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놓는 것을 보고 일본에는 주권을 찾아야하고 중공에는 주권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인지 사회자가 추궁하지 않는 것을 보고 울분을 참을 수 없었다.
지금 또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 수 방류에 대해 각종 과학적 근거와 수치를 무시하면서 이재명은 자기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는 과학자를 향해 돌팔이라고 막말을 하면서 나대고 있는 것을 볼 때 이들이 머리가 나빠서 벌이는 짓은 아닐 테고 반대를 위한 반대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것이다.
정치적 이득이라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더불어 민주당이 짊어지고 있는 리스크 즉 이재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재직 시의 각종비리 의혹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돈 봉투 뿌리기 사건 등에 송영길 등 20여명이 연루되어 사법처리 대상으로 대기 중인 사건, 사람이 한 들이 아닌 것을 보면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 일이다.
또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 수 방류에 대해 국회 앞에서 단식 농성을 하는 것은 아주 장기적인 이득을 노린 포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그 이유는 현재로서는 아무 실익이 없는 더불어 민주당이 국회 앞에서 무슨 짓을 하든지 일본은 처리 수를 방류할 것이라는 점이고 이러한 점을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은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을 위해서라는 말은 순전히 뻥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들의 국회 앞 단식과 국민의 이익과는 1도 관계가 없다. 일본은 그럼에도 처리수를 방류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서 이들이 그동안 벌인 선동 사기 질에 대하여 정치적 도덕적 책임뿐만 아니라 법적 책임까지도 물어야할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이들의 터무니없는 주장의 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고 이로 인해 국민이 이룬 국부는 야금야금 사라질 것이다.
이재명 당이 제대로 된 단식 투쟁을 하려면 일본 정부 앞에 가서 할 일이지 자기들이 제1당인 우리 국회 앞에서의 단식 농성은 아주 치밀하고도 고도화된 정치적 행위가 감춰져 있을 것으로 본다. 그것은 만약 우리가 원전 오염 처리수를 방류하게 될 경우 일본이 우리 앞에서 반대 농성을 하면 얼씨구 좋다구나 OK 사인을 자연스럽게 보내기위한 장기적 포석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윤석열 정권 핑계를 대면서...
주사파는 자유대한민국을 허물기 위해 법학도를 장학생으로 길러 사법기관 법원 등을 장악 법치를 가장한 체제 전복을 노리는 등 장기적 포석에는 일가견을 갖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2023.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