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 논객넷이 있기 때문이다.
불학무식한 안동 촌노 김성복이가 팔순을 내일 바라보는 나이동안 온갖 궂은일을 마다 않고 밑바닥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죽음의 사선을 넘나들면서 때로는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게 죽여 버리겠다, 가족을 몰살 시켜버리겠다는 수많은 공갈 협박을 받으면서 이곳 논장에서 수천 꼭지의 글 같지도 않 은 장문의 글을 칼럼이라고 올리고는 있지만, 사실 어떨 적에는 눈알이 뒤집혀 지는 순간들도 겪어본다. 여기 올려 진 안동촌노 역학전서의 1 편에도 적시 하였지만 나의 모든 경력과 학력 그동안 내가 살아온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우리 집의 가계[家系]부터 부모님의 이름까지 상세히 기록을 하였고, 나의 글 말미에는 나의 실제 얼굴까지 올려두었다. 어디 그뿐인가 ? 나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독자님들이 보시게끔 올려두었다. 그리고 여기 올리는 나의 모든 글들은 사실적이고 펙트가 있는 내가 직접 듣고 보고 한 진실 된 글들이다. 그리고 내가 15 년 동안 수많은 언론 매체에다가 글을 쓰면서 아직 단 한 번도 법적인 시비와 소송이나 구설을 당한 적이 없다는 것은 나의 글이 정확하다는 것이다.
다만 문재인 정권당시에 종 북 주사파들의 장난으로 결국 10 년 이상 글을 올리던 언론사에 영구제명을 당했지만, 그렇다고 법적인 시비에 휘말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종 북 주사파들은 나의 글에 대하여는 알레르기 증상을 겪을것이고 저들로 보아서는 내가 사실적으로 올리는 글에 저들은 경기를 일으킬 것은 당연하다. 심지어는 나의 돈으로 출판한 종 북 주사파들의 실체적인 진실에 대한 글을 저들은 차단하기 위해서 나의 저서 몇 권을 문재인 정권에서 출판중지 및 판매금지를 내린바가 있었지만
윤석열 우파 정권이 들어서면서 출금[出禁]된 책 몇 권이 해금[奚琴]이 된 상태이다. " 싸가지 없는 종북" 이란 책은 내가 노무현 정권 당시에 저들에게 수많은 테러를 당하고 살기위해서 찾아간 곳이 바로 민노당이고 참여연대였던 것이다. 우파보수라던 박근혜 마 져도 나를 기피할 정도였지만, 민노당과 참여연대에서 나의 신변을 보호해 주겠다고 해서 그리로 간 것이 결국 저들의 실체를 알고 보니 저들이 오리지널 빨갱이었던 것이다. 김일성 김정일 인공기 걸어놓고 저들의 핵심 정당원들이 회의를 하는 것을 보고선
나는 기절 할 정도였다. 나는 진보에 가까운 사람이지만 빨갱이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들의 집단에서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서 저들의 조직원으로 가입해서 활동 ? 하다가 저들의 실체를 알고 난 다음 나는 삼년동안 있었던 그곳을 탈퇴를 한 것이다. 그리고서도 엄청난 공갈과 협박을 받았지만 나는 그것을 견디었고 그들의 조직에서 보았던 사실들을 책으로 출판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책이 바로 문재인 정권 당시에 출금이 된 것이고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제 해금이 된 것이다.
안동에 살고 있는 나의 후배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형님” 글 조심해서 쓰세요. 우리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그 후배는 더불어 민주당 사람이다. 자기들이 다시 한 번 집권해서 소위 연방제가 되면 안동 촌노 김성복이는 안동 역전 앞마당에서 가장 먼저 총살당할 것이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우리 아들과 사위는 전교조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이고, 더불어 민주당을 지지하는 애들이고 전라도로 장가를 가서 저들이 연좌제를 물어서 죽이지는 않겠지만 참으로 인생사가 고달프다.
부모지간 형제간에도 사상과 이념이 무어라고 서로가 으르렁 거리는 것을 보니 만정이 떨어진다. 그래서 나는 지금 바라는 것이 있다면 몇 년 흉년이 들고 지진과 폭우가 쏟아져서 60 년 전의 시국으로 되돌아갔으면 싶을 정도이다. 우리 아들 딸들은 배고픔을 모르고 살았고, 쌀밥이 맛이 없니 고기가 맛이 어떻고 하면서 호의호식 하고 걱정 근심없이 살았던 세대들이다. 우리들에 어린 시절의 도둑놈들은 배가 고파서 도둑질 했지만 지금의 도둑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도둑질 한단다.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북한의 2 천 4 백만 인민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아웅 바둥 탈북을 한다는 것을 우리 젊은 세대들은 모르고 있다. 글은 그 사람의 마음을 대신한다. 특히 우리 논객들은 사실적이고 펙트가 있는 진실 된 글을 쓰길 바란다. 여기 한번 올리는 글은 천년만년 기록으로 역사에 남겨진다. 그래서 우리 논객들의 책임과 의무는 중차대하다. 그리고 우리 논객넷에서 글 쓰는 사람들은 자기의 실명과 얼굴 반쪽이라도 논장에 올려주면 독자님께서 신뢰하지 않을 가 싶다. 숨기는 것이 많으면 그만큼 신뢰받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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