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했는데 윤석열은 왜 못하는가.
이재명이 돌팔이라며 과학자를 집단 폭행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한국원자력학회 정범진 수석 부회장(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은 6.20 성명서를 내고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 서균렬 서울대 명예교수는 선박에서의 평형수 배출도 문제가 된다고 언론에서 밝힌 바도 있었지만, 이것도 문제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처럼 전문가 사이에서도 다른 주장을 하고 있으니 일반 사람은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난감하다.
특히 수산물로 생계를 이어가는 서민들은 목숨이 걸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지난 이명박 정권 때 광우병 난동(거짓 선동으로 허위로 밝혀졌으므로 난동으로 표현한다)으로 얼마나 나라가 시끄러웠는지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일이다. 솔직히 말하면 친북 종북 주사파 아류로 표현될 수 있는 좌파 나부랭이들이 궁극적 목표는 나라를 무너뜨려 주사파 가랑이 밑으로 기어들려는 속셈을 감추는 선동술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들의 죽창 가를 앞세운 친일파 타도가 더해져 일본과 관련된 일이라면 앞뒤 가릴 것 없이 무찔러야 한다고 일반인들을 세뇌하기에 이른다.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느니 그것을 먹을 바에는 양잿물을 마시겠다는 등 주사파로 불리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딴따라까지 동원 선동한 결과 나라는 거의 쓰러질 지경까지 가지 않았던가.
이런 사태를 보면서 유독 이 나라는 애국 자유 우파 성향의 권력이 등장하면 어김없이 이러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보면 아마도 북의 주사파가 간첩에게 지령을 내려 이 나라가 내란으로 스스로 쓰러지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보이는 것이다. 김대중이 권력을 잡은 이후 국정원의 대대적인 물갈이를 하면서 특정 지역 사람을 골라서 끌어들였다는 소문이 무성한 것도 이런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그들 좌파 정권에서는 거의 잡지 않았던 간첩이 윤석열 정권에서는 무더기로 걸려든 것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모든 국정 혼란 상황은 자유 우파 성향의 권력이 등장할 때 어김없이 찾아왔다는 것이다.
해방 후 이승만의 건국 과정에서의 각종 반란과 폭동이 그것이요. 박정희 정권 때의 한일 국교 정상화 반대 투쟁과 최규하 정권 때의 518민주화운동이란 반란 폭동으로 의심되는 사변이 그것이다. 이명박 정권 때의 광우병 난동에 이어 박근혜 정권 때의 촛불 난동은 결코 대통령탄핵감이 될 수도 없는 일을 부풀리고 조작해 세월호와 함께 박근혜를 수장시킨 일도 결코 우연히 일어난 일은 아닐 것이다.
윤석열 정권 출범과 함께 이태원 압사 사고도 우연히 발생한 사건은 아닐 것으로 본다. 그 이유는 거의 벌거벗은 시체가 뉘어 있는 사진을 보고 쉽게 짐작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부검으로 그들의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도 않았다. 주사파가 기획한 마약 장사로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은 아닌지 모를 일이다.
이번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 수 방류 문제도 주사파의 지령에 따른 공작이 아닌지 대공 혐의점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좌파 주사파 아류들은 항상 공개토론 제의에는 꿀 먹은 벙어리였고 토론은 마다하면서도 친좌파 언론에 얼굴을 내밀고 대중을 선동하기에는 누구보다도 열을 올리는 것을 보면 북의 주사파가 내린 지령에 따라 작동되는 대한민국 파괴 공작으로 매우 의심되는 것이다.
이를 끝장내는 방법은 의회 독재를 타파해야 할 것이며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애들이 절대로 국회 다수당이 되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컴퓨터 조작에 의한 부정선거 투개표를 원천 봉쇄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국가 권력기관을 모두 물갈이해야만 하는 것이다. 김대중은 대대적 물갈이를 했는데 윤석열은 왜 못한단 말인가.
2023.6.22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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