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열린 국회는 윤관석, 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부결시켰다. 그런데 부결시킨 이유가 한동훈 장관의 발언이 민주당 의원들에게 모욕감을 주었다는 가당치도 않는 이유때문이란다.
어떻게 저런 인간들이 대한민국 국회 제1당의 국회의원들인가.
한동훈 장관은 12일 표결전에 2021년 5월 2일 당대표선거를 앞두고 돈봉투를 나눠준 윤관석, 이성만 의원의 체포 동의안에 “돈봉투를 받은 20여명의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표결에 참여하는 것은 공정하지도 공정해 보이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한동훈 장관의 발언이 어디 틀린 곳이 있는가. 한동훈 장관 자신도 틀린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다고 했고 또 민주당은 자신(한동훈 장관)이 없으면 어떻게 사셨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기사 2008년 촛불로 광화문을 뒤덮었던 광우병 선동, 2010년 천안함 자폭 거짓선동, 이번의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거짓선동 사건이 터질때마다 앞장서서 거짓 선동을 일쌈아 온 인간 말종 정당아닌가.
유럽의 원자력은 이미 희석해서 방류하고 있고 세계의 G7은 국가들은 일본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합의안에 서명했다.
후쿠시마 오염처리수가 방류되면 해류에 따라 자신들의 앞바다를 지나는 러시아, 캐나다, 미국, 멕시코 남미국가들은 모두 찬성하고 우리나라에 도착하는 4,5년 뒤에는 바닷물에 거의 희석이 되어 방류당시 삼중수소의 10만분의 1이 되어 도착하고 우리인체에는 아무런 해가 되지 않는다는 과학자들의 말은 귀에 말뚝박았는가.
후쿠시마 오염처리수는 ALPS(다핵종 제거설비)의 필터로 플루티늄 세슘등은 제거되고 다만 삼중수소만 남는다. 경희대 원자력 공학과 교수이자 한국원자력학회 부회장이고 산업통상자원부 전력 정책심의회 위원인 정범진 교수는 "삼중수소는 인체에서 98% 빠져나가서 지금 중국 원자력에서 발생하는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의 50배가 되는 삼중수소도 인체에 영향 없다"고 말했다.
또다른 전문가 카이스트 원자력과 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는 20일 가진 국민의 힘 의원총회에서 “후쿠시마 방류 안전한가”를 가지고 특강을 가졌다.
정용훈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의 장기적 영향과 관련해 "티끌이 태산이 되려면 티끌을 태산만큼 모아야 한다. 티끌은 모아봐야 티끌"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용훈 교수는 "오염수가 방류되고 장기간이 지나도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 정용훈 교수는 "후쿠시마에서 수 킬로미터만 가면 희석되고, 1리터에 1베크럴 삼중수소가 나온다"며 "당장 한강 물을 떠서 측정하면 1리터에 1베크럴 나온다. 그래서 서울 시민 소변검사 하면 그 정도의 삼중수소가 나온다"고 부연설명했다.
오늘도 후쿠시마 오염처리수를 “핵폐수”라는 아주 악의적인 거짓선동을 일쌈고 오염처리수를 가족과 같이 마셔보라는 이재명과 그 쓰레기같은 민주당의 인간말종들. 내년 4월까지 그들의 발악질을 보아야 하는 우리국민들은 참으로 서글프다.
그리고 이재명이 19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자신의 정치수사에 대하여 불체포 권리를 포기하겠다고 하였다. 하도 아가리만 벌리면 거짓말만 일쌈으니 이번에는 국민의 힘 김기현 대표가 “불체포 특권 포기안에 서명을 하자” 고 맞받으니 불체포 특권 포기안에 서명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꿀처먹은 벙어리 마냥 묵묵부답이다.
문재인 정부 당시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에 대해 해양수산부 TF팀에서 과학자들의 의견을 들어 방류에 문제가 없다는 보고서를 올렸으나 문재인은 그 보고서 철저히 뒷구멍으로 감췄다.
하늘이 무심치 않는다면 문재인과 이재명의 머리통위로 반드시 불벼락이 내려쳐지리다.
2008년 광우병 거짓선동이 있었지만 그후 15년동안 미국산 소고기 먹고 죽은 사람 단 한사람도 없고 현재는 한해 3조 600억 세계 최대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국이 된 대한민국.
독일의 경제학자겸 정치학자인 칼 마르크스의 말이 생각난다.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지금 연 3조 600억 세계 최대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국인 한국에서 광우병 거짓선동에 앞장섰던 좌파무리들이 다시한번 “뇌 송송 구멍 탁”을 외치면 선동질에 나선다면...
“그 것은 두 번다시 볼 수 없는 역대급 희극이 아니 겠는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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