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안수는 여성을 괴롭히는 행위
성경에는 여자 목사 제도가 없다. 억지로 갖다 붙여도 통할 수 없는 금기 사항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남자 여자가 구별이 없다는 말씀은 구원과 인권에 관한 말씀이지 직임에 관한 말씀이 아니다.
여성의 활동이 많았어도 구약의 제사장 신약의 사도 모두 남자였고 여자는 없었다. 드보라 미리암 팔고 다녀도 그녀들은 제사장이나 사도반열이 아니었다. 선지자 사사인 것이다.
활동상으로 봐서는 막달라 마리아가 베드로를 능가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리스도는 그녀를 사도로 삼지 않으셨다. 성경 버리고 제도권 질서 모두 무시하고 나 홀로 나대겠다면 그건 말릴 수 없는 일이지만 정상적 교회를 통해 복음으로 구원 받은 성도는 그럴 수 없다.
여자 목사라며 한 때 유명하고 교회가 왕성하고 해도 그건 개인의 특수성일 뿐 보편적 공교회의 태도일 수는 없다.거기에 현혹될 필요도 없다.
여성이 목사노릇 하려면 보통 애로가 있는 게 아니다 성경이 금하는 것을 해놓은 결과 영혼의 부담과 스트레스가 많게 된다. 어디 가서나 그 구실 하느라고 심적 부담 크고 자타에게 불편이다.
필자 보고 보수꼴통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여성목사를 일찍 도입한 자유주의 교단인 기장(기독교장로회)출신이었기(물론 지금은 그 교단과 결별했다) 때문에 여목제도가 얼마나 잘못됐고 성경만이 옳다는 걸 일찍 경험하고 하는 얘기다.
지금도 합동 고신 합신 등 보수는 여자 안수 없다. 여자를 보고 목사라고 칭하지도 않는다. 공식적으로는 말이다.(물론 그 중에도 덜 떨어진 자들은 사적으로 호칭 할지도 모른다)
그리스도인은 성경계시를 우선하는 천국시민이지 세상을 우선하지 않는다. 세상이 여자들 판이어도 참된 성도들은 그 판 속에서 성경적인 것과 비성경적인 것을 딱! 구분해 휩쓸리지 않는다. 세상은 언제나 틀리고 성경은 언제나 진리이고 옳다.
여목이 왜 생겼나? 첫째는 자유주의 인본파들 때문이다 이들은 성경을 믿지 않고 세상적 가치를 우선 한다. 비록 교회안에서 설치고 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이들은 재빠르게 세상의 흐름에 호응해 여성에게 아부 떨고 여신숭배 비슷한 논리로 사람들 현혹시킨다. 세상은 그들을 좋아한다.
바울연구로 유명한 김세윤 교수는 보수 간판이면서 좌파적이다. 여성안수를 주장하고 다닌다. 백석대학교라는 데서도 여목을 생산하는 모양인데 이 학교 경영진도 성경보수 신앙에서는 떠난 모양이다. 세상서 유명하고 세력 있어도 비성경적 주장 하면 선을 쫙! 그어야 한다.
둘째는 종교영업가들에 의해 여목이란 게 만들어진다. 군소교단 만들어 놓고 세력 확장위해 기도 많이 하는 여자 보면 사명자니 뭐니 하면서 데려다 단기속성으로 안수해 놓고 그녀들을 불행의 도가니로 집어넣는다. 이런 여성들이 교회 개척한다고 부채 얻어 공간 만들곤 하다가 빚쟁이 된 사례들이 적지 않다.
그들 중에는 여목이랍시며 가정 제단 쌓느니 뭐니 하며 아주 교회도 안 나가고 죽도 밥도 아닌 사례들 있다. 물론 코로나 겪고 난 지금은 교회 개척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 없겠지만 한동안 그랬었다.
전광훈교는 무차별로 여자목사라는 자들 활용한다. 무슨 여목교단이란 게 있다면서 자기들 지원 하는 듯 나팔 분다.(그런 교단이 있는지 모르겠다.) 전광훈씨는 자기가 6개월 집중 교육해 목사 안수 하겠다고 한다. 아마 그렇게 하고 있을지 모른다. 정창옥이란 신발투사로 알려진 사람이 하는 말 들어보면 전씨가 자기를 속성으로 목사 안수 해주겠다고 해 아주 비굴한 기분이었다고 한다. 이렇게도 마구 목사를 만든 단 말인가 탄식 나왔단다.
전씨가 교계에 미치는 악 영향은 너무 크다. 그 사람 때문에 교회와 목사 이미지 말이 아니다. 욕설과 거짓말 허풍 자기과시 신성모독성 이단 잡설에다가 빤스교...
여성 안수는 성경에 없고 실제 적용에도 모두 부적합한 억지이다.여성을 높여주는 것 같지만 실은 여성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다.
여성들은 결코 속지말기 바란다. 여성안수를 주장하거나 여성 보고 목사님! 칭호하면서 나대거든 성경신앙 포기해버린 날나리거나(신분이 그럴 듯 해도) 종교영업가 또는 분별 못하고 뭘 모르는 무지 맨 정도로 알면 된다.
여자를 목사라고 불러주면 대우하는 것 같지만 그녀에게 고통을 주면서 함께 의식에서 세속주의 날나리로 추락하게 되고 성령은 근심하신다.
기독교회의 성경신앙은 영적 전투행위를 수반한다. 세상적 가치와 철저하게 싸우며 하나님 성삼위께 복종 충성하여 이긴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 만 보이는 세계는 영적 투쟁과 저항 없이 열려지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신자는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인 것이다.
2023.6.21.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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