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 세상
요즈음 왼지 세상이 싫어진다. 그렇다고 하나밖에 없는 인생을 허투루 살다가 내명대로 못살고 죽 는 것도 사실 사람이 할 짓은 되지 못한다. 요즈음 언론에 자주 나타나는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쓴 독 거머리 같은 어떤 철면피 같은 놈을 보면 만정이 떨어진다. 언잰가는 지 놈이 엄청난 죄를 짓고 자기를 따르던 수많은 졸개들을 황천길로 보내 놓고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나는 그 사람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고, 전혀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놈이 오늘 국회에서
당 대표로 연설을 하면서 한다는 말인즉, 검찰에서 구속영창을 국회에 청구하면 국회 거부권을 절대 행사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걸어서 검찰의 구속영장에 응할 것이라고 해 놓고서 한다는 말이 걸작이다. 나는 전혀 죄를 짓지 않았는데 윤석열 검찰이 조작 공모하여 나를 죄인으로 만들었으니 사필귀정이라고 법원에서 반드시 구속영장을 기각할 것이라고 국회의정 당상에서 큰소릴 치는 놈의 면상을 보니 자기의 고향을 팔아먹은 놈의 아구성[阿歐聲]소리였다. 종 북 좌파들의 방송에서 허구 한 날
아나운서란 놈들이 씨 부리는 말 중에는 그놈의 고향을 유독 강조하면서 그놈에게 면죄부를 주는 거짓 방송을 하는 것이 이젠 질려서 그놈의 면상과 목소리만 들려도 그놈의 방송을 꺼버리는 것이 이제는 일상화 되었다. 그런데 오늘 그놈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한답시고 하는 말인즉,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오 염수 정화수를 가지고서 그놈은 핵 페기물이라고 씨 부렸다. 참으로 가관인 것이 세계 원자력 연합체 기구에서 눈을 부릅뜨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 염수 처리수에 대한 조사를
철저하게 검증하고 있음에도 이놈과 이놈이 거느리는 종 북 주사파 빨갱이 당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일본과 합작해서 원자력 오염수를 방출한다고 헛소릴 씨 부리는 것은 그렇다고 하지만, 이놈들은 빨갱이 원자력 서울대 전직 교수란 놈의 말만 듣고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우리 한반도에 들어 오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이미 후쿠시마 지진당시에 발생한 원전 사고에 대한 방류수가 벌서 십일년 전, 사고당시에 미국과 일본을 가로지르는 태평양을 횡단하여 전 세계를 몇 번을 돌고 돌았을 것인 대도 그것은 말하지 않고
지금 일본에서 방류하는 원전 오염수를 정수한 물을 일본 정부가 세계 원자력 기구를 통해서 안전성을 보장 받은 다음에 방출하는 정화수에 대하여 시비를 거는 것도 모자라서 일본 후쿠시마 바다에서 나오는 수산물인 멍게를 한국 어시장에 들어와서 우리 한국 민들을 죽이려 한다고 거짓 선동질을 하고 자빠졌다. 이명박 정권 초기 당시에 빨갱이들은 이명박을 길들이기 위하여 미국 소 광우병 사건을 수만 배 뻥 티기 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을 선동하고 광화문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온갖 개 질 알을 떨던 놈들이고
종 북 주사파 빨갱이 연예인 계집애가 한다는 말인즉, 미국 소고기를 먹을 라면 나는 청산가리를 쳐 먹겠다고 국민들을 선동한 년이 지금은 지 년의 새끼들을 미국에 유학 보내서 엘에이 소고기 갈비에다가 등심살까지 너무나 잘 쳐 먹고 미국에다가 자식새끼들은 년간 수억을 들여서 유학을 시키고 있다 한다. 그런 뇬이 미군은 한국에서 떠나라 하고 지금도 아구 성을 치면서 선동 질을 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양아치 행세를 하면서 역시 자기 세끼들은 미국과 일본에 유학을 보내고
자기들의 회식 때는 일본과자에다가 일본 맥주에다가 일본 엔 카 까지 가라오케로 잘도 부르고 있다. 속 다르고 걷 다른 년 놈들이 바로 빨괭이 들이다. 지금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 중에 수십 명이 자기 새끼들을 일본과 미국에 대개 유학 보내면서 으리으리한 집을 사서 주말마다 엘에이 갈비를 뜯으면서 혀 꼬부라진 목소리로 영어노래 공부를 한다고 한다. 참으로 인간 말 종 들이다. 오늘 국회에서 의정 연설을 하는 당 대표란 놈이 며칠 전 장경태인가 하는 덜떨어진 젊은 놈이 길바닥에 쓰러지자,
그것을 여당에서 한소릴 했다고 그놈이 하는 말인즉, 인간은 정직해야 하고 인간다워야 한다. 라고 일갈 했다. 그것은 바로 그놈이 드러누워서 침을 뱉으면 그 침이 바로 자기 얼굴에 떨어지는 격이 아닌가 말이다. 자기는 전과를 지금까지 모두 합하면 아마 세계 전과 신기록을 세울 도적놈이 그래도 조둥이는 살아서 혓바닥 놀리는 것을 보 니 아직도 그놈은 자기 행실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지 알면서, 능구렁이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 아들이 성 매수를 하고 이상한 짓을 했다고
자기 아들이 아니란 놈이고, 자기 죽은 측근들과 수백회에 걸쳐서 술집까지 간놈이 졸개들을 전혀 모른다고 시침일 때는 놈이 참으로 더럽고 치사하다. 그놈의 면상을 언제 보지 않으려 나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