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문제를 출제하지 말라고 한 말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환영할 일이지 혼란에 빠질 일이 아니지 않는가?
그런데 민주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데 윤석열 대통령이 지극히 맞는 지시를 했는데 이것을 제대로 의도도 파악하지 않고 공격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에 좋은 일인데 이것이 뭘 모르고 하는 짓이라고 정부와 학생과 학부모에 이간책을 쓰느냐 말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분야의 문제를 출제해서는 안 된다고 한 것을 왜 민주당은 애꿎은 학생과 학부모만 대혼란에 빠졌다고 하나, 그럼 교과 과정이 아닌 곳에서 출제하란 것인지 민주당은 사교육을 장려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이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은 문제를 수능시험에 출제를 말아야 한다는 것은 나같은 문외한이 들어도 지극히 정상적인 말로 들리는데, 어째서 더불어민주당은 "애꿎은 학생과 학부모만 대혼란에 빠졌다"며 "잘 모르면 제발 가만히 있기라도 하시라"고 맹공을 퍼붓는 것인가?
그럼 민주당은 사교육 학원에서 가르친 문제들이 수능시험에 출제라도 되어야 한다는 것인지 정확하게 말을 하고, 왜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은 문제를 출제하지 않는 것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대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인지, 분명히 밝히고 잘 모르면 제발 가만히 있기라도 하라고 하라!
내가 민주당에게 뭘 잘 모르면 제발 주둥이 좀 다물고 있으라고 하고 싶어진다. 학교 교육 과정에 다루지 않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비정상적인 출제가 아닌지 민주당은 답을 하기 바란다.
민주당이 교과 과정에서 다루지 않은 문제를 수능시험에서 출제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대통령의 지시에 반대를 하는 것을 보니 학원연합회에서 사적으로 정치자금을 두둑하게 챙긴 것이라도 있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왜 교과 과정 문제 출제에 강하게 반대를 하는 것인가? 정치자금 학원연합회에게 받아서 그 은혜를 갚기 위해 혹시 교과 과정에서만 출제에 대해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 아닐까 싶다.
반면 국민의힘은 "학생들의 실력을 정정당당하게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 대체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며 "사교육 없이도 수능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원론적인 내용"이라고 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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