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대양광 사업 지휘 감독한 공직 라인에 대해 대대적인 감찰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 태양광 사업 비리에 연루된 공공기관 8곳 250여 명이 적발됐다. 원전보다 비싼 태양광 전기를 사들인 한전의 누적 적자가 44조원 이른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은 비리가 드러난 태양광 사업을 지휘 감독한 공직 라인에 대해 대대적인 감찰에 착수했다.
문재인이 멀쩡한 원전을 놔두고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느닷없이 태양광 발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할 때 이미 저는 탈원전 반대 운동에서 연설을 하면서 새로운 정책과 산업을 추진할 때는 반드시 새로운 부정부패 세력이 틈을 타고 들어오는데 문재인 정권 끝나면 태양광 발전의 부정부패 혐의가 드러날 것을 예언하는 연설을 했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 "감사원의 태양광 비리 감사결과와 관련해 공직기강비서관실에 당시 태양광 사업 의사결정라인 전반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하라는 것이다.당시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과 산하 기관에서 개별 사업을 시행한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건데 대통령실 관계자는 "감사원 감사 대상을 넘어서는 포괄적인 감찰이 될 것"이라며 "총리실과 청와대 라인까지도 감찰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앞서 감사원은 산업부 공무원들과 군산시장, 태양광 관련 공공기관 소속 250명이 비리에 연루된 정황을 확인했다.원전보다 비싼 태양광 전기를 사들인 한전은 2021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44조 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문재인은 (2018년 10월)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높이는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라고 했었다. 결국 획기적인 전환점이 아니라 한전을 망하게 하는 정책이었다.대통령실은 이번 감찰 결과가 수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는데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결정 라인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태양권 산업에는 이권이 개입할 것이고 인·허가 과정에서 부정청탁이 만연할 것은 이미 예견되었던 일로 예견됐던 부정부패들이 드러나고 있다.
태양권 발전의 부정부패에 대해서 정권은 깨끗하게 수사를 해서 관련자들은 모두 처벌하고 모든 재산을 국고로 환수해서 부정부패 혐의 자는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고 몰락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이래야 좌익들이 다시는 부정부패에 대해서 엄두를 내지 못하고 국가는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가 될 것이다.
문재인 집권 5년 동안 수많은 좌익들의 이권개입과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니 이들을 모두 발본색원하여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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