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있어도 민주가 아닌 집단이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는 지금 민주화가 안된 곳이 바로 더불어 민주당이다. 대한민국의 공무원 채용시험을 거친 공무원에게 면접시험과 공무원 임용 적격 사항에는 공무원으로 임용될 자는 전과가 단 한 개라도 있으면 아무리 좋은 성적으로 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에 합격했다하더라도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에서는 합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공무원에 합격하기란 코끼리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보다가 더 어렵다는 것이다. 금년 2023 년도 공무원 공채시험의 공채 율이 평균 10,1 이란 비율이다.
공무원 치준 생의 준비기간이 보통 평균 4 ~ 5 년이란 긴 시간이지만 많게는 10 년 동안 공무원 고시생으로 공부를 하다가 인생을 망친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소위 나라를 통치하는 정치인들이 특히 국회의원인 경우에는 선출직이라고 해도 전과 [前科] 가 보통 평균 2 범 이상 되는 사람들이 현 정치인들 중에 50% 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대통령직에 출마하는 후보자 중에는 전과가 무려 4 범이 넘는 자가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통수권자로 그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하니 과연 이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인가 말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형님과 형수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을 하는 자를 대통령에 투표를 해준 사람들이 무려 1,800 만 명이나 된다고 하니,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문명사회에 더군다나 세계 200 여 국가 중에 경제 국방 순위 6 위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가 맞는지 나 역시 헛갈린다. 입만 열었다하면 온통 거짓말이고, 그의 입에서 나오는 세치 혀는 鍔痲가 악에 받친 악다구니뿐이다. 그리고 그를 좋아하는 무슨 개혁의 딸이니 하는 개 딸[介撚]들은 그를 무슨 사이비 교주로 맹신하는 집단들 같아 보인다.
참으로 개탄스러울 뿐이다. 자기의 고향까지 속여 가면서 대통령 후보까지 나온 사람이면 충효 예절의 도시인 안동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그 저주스런 방정맞은 입을 쳐 닫고 있을 것이지, 2 천년동안 중국의 속국에서 무고한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서 왕조정치를 하면서 왕이나 후계자 [세자책봉] 하나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중국의 황제에게 책봉까지 받았던 한 많은 왕조역사를 이제는 단절해야 함에도 그놈의 나라에 충성 명세를 하는 자야말로 매국노가 아니고 무엇인가 ? 이재명은 잘 들어라 !
그대가 경주이씨의 좋은 가문에 태어나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에 진정 진충보국[盡忠保國]하려는 마음이 조금만 있어도 180 명에 거대야당의 당수로서 중국 주한 대사 [ 2 급 국장급 ] 공무원에게 허리를 굽실거리면서 나라를 망신 주는 언행은 삼가 하길 바란다. 같은 경주이씨의 국당공파[菊堂公派] 제정공파[霽亭公派] 41 세 재 [在字] 자 항렬로 이명박 대통령과 이건희 이재용 같은 나라를 위해서 진충보국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대 같은 파락호[破落戶] 가 오천만의 지존이 되고 져 하는 헛된 꿈은
이제 가슴속에 고이 묶고, 양반의 고장이고 충효열사의 고장인 안동을 자기 고향으로 속이는 것도 이제는 그만하라 ! 그대 같은 못난 사람 때문에 허접한 나 같은 사람도 어디를 가도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고 이제는 나의 고향 이름도 감추어야 할 판이다. 이재명 같은 역신[疫神]은 우리 안동에서 아예 낳은 적도 키운 적도 없으니, 이제는 그동안 고향을 속이면서 안동 인을 우롱한 죄를 실토 속죄하고 더러운 정치판을 떠나는 것이 그대의 마지막 명예를 지키는 길이다. 조그마한 영양 청기면 행 화리에
고향을 둔, 그대가 인구 1 만 2 천 육십 명 [2021년 기준] 의 영양 군민들의 표를 무시하고 [2021 년 기준] 15 만 육천 명의 안동시에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 안동을 자기 고향으로 속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 아무리 대통령에 환장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낳아준 고향을 속이는 것은 금수만도 못한 짓이다. 그리고 자네는 이미 대통령으로서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고 사람으로서 할 도리를 저버린 불효자인 것이다. 수신재가도 하지 못하면서 새치 혀로 오 천만의 국민들을 속이는 자네가 불쌍할 뿐이다.
그리고 조상의 무덤을 파헤쳐서 온갖 개 잡종 질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이제 자네에게는 조상님과 하늘의 형벌이 기다릴 뿐이다. 내가 20 년 전 자작한 시 한수를 들려 줄 터이니 하루에 수십 번 암송하면서 그동안 자네가 지은 죄를 속죄하면서 정치판을 떠나서 조용히 깊은 산골짜기에서 인간의 도나 닦으시게 나 ~
이 세상 왔다 가면 무엇이 남을 런 가.
말도 많고 흉도 많은 한 세상 살고 보니
여름철 나무아래 한 낱 꿈이 아니 던 가.
源泉 김 성 복 時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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