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이 일어날까?
전광훈교가 전에 미국 국방장관 했던 와인버거씨의 책과 국무장관 했던 폼페이오의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나라에 내전이 일어난다고 나팔 분다.
광주사태와 같은 내전을 일으키는데 이번에는 서울 광화문에서 좌우가 충돌하다가 내전으로 비화한다. 북괴가 이 틈을 타고 남한 접수하려 내려와 미군이 틈탈 기회도 없이 순식간에 남한을 접수하려 한다는 스토리다.
이렇게 광화문서 좌우시민끼리 충돌이 일어나 혼란할 때 북이 파견한 특수부대들이 남한의 경찰복장을 하고 경찰대에 껴 들어가 좌빨촛불 단체에 총격을 가해 다수의 사망자가 생기면 우리 경찰이 발포해 사람들을 죽였다며 온 나라가 난리를 내게 되면서 내전으로 발전한다는 얘기다.
이 때를 틈타 북괴군이 내려와 남한을 접수하려 한다는 게 그 내용이다. 미군은 내전이기 때문에 광주사태 때처럼 개입할 수 없게 된다면서.. .
물론 나라가 힘든 건 사실이고 좌빨 세력들이 윤정권 타도하려고 총 공세로 나오고 있다. 어떤 형태로든 한판 승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종북주사파 척결은 국가의 생존이 달린 문제라고 봐 과언 아니다. 싸워야 한다. 하지만 과연 내전으로 비화하고 이 틈을 타 북괴군이 내려와 남을 접수한다? 그럴 수 없다는 예측을 해 본다.
우선 좌빨들 특히 주사파들이 대단한 것 같고 민노총 앞세워 모든 걸 장악할 것 같이 보이지만 그들 사정도 과거와 같지 못하다. 민노총 전교조 선관위 할 것 없이 수사 받고 있으며 간첩조직들이 털리기 시작하고 있다. 간첩질 한 게 명백한 이상 여론전에서 옛과 같이 전횡할 수 없을 것이다. 사법조직이 모두 김명수 부류의 좌빨 사유물 같이 보여도 우파 애국 세력들도 많이 잠재해 있고 그 표출이 윤석열 한동훈이다.
지금 좌빨세력이 모두 나와 윤통 타도 외치고 있는 건 그 만큼 불안하고 두려워서 일 것이다. 아직 문재앙 이재명을 감방에 넣진 않고 있지만 좌빨들에겐 초비상이다. 언론기관들까지 숙청이 진행되고 있으니 비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윤통이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 처럼 약점 잡혀 휘둘릴 건이 없고 그의 투지가 만만치 않은 점 등으로 봐 과연 좌빨들이 내전으로 까지 몰고갈 여력이 있을까 의문이다. 또 자유우파는 폭력을 쓰지 않는다. 내전까지 간다? 수년간 광화문서 충돌했지만 한 건의 충돌로 인한 폭력이 없었다. 어려운 구상일 것이다.
주류 언론들도 조금씩 변하고 있다. 정권 풍향을 살펴 박근혜 탄핵을 주도했던 조선일보가 윤통지지 노골화하고 있다. 논조나 기사 편집이 박근혜 때와 현저히 다르다. 이들은 윤통이 이겨먹을 거 내다보고 줄 서고 있는 것이다.
좌빨들은 박근혜 시즌투로 밀고 나가려다 제동 걸려 당황하는 상황이다. 이태원 선동에 실패하면서부터 이들은 머리 싸매고 북의 교시 받으며 전략을 짜고 있을 것이다만 위기를 만난 건 어쩔 수 없는 저들의 업보 아닌가!
그리고 윤정권이 KBS와 선관위를 치고 있는 건 게임서 이긴다는 상당한 계산이 나왔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봐야한다. 이 비리의 온상을 건드리는 건 보통 베팅이 아니지 않은가 이긴다는 분석이 나왔기에 치는 것이다. 혹 4.15까지 건드리려고 까는 건지 모른다.
그리고 북괴가 지금 전쟁하거나 남한 접수를 위해 무슨 동작을 할 여건이 아닐 것이다. 그것도 무슨 힘이 있어야는데 최악의 식량난으로 아사자들이 속출하고 군인들이 민가를 터는 지경이고 당의 간부급들까지 수령체제가 지탱 어렵다 느끼고 남한을 동경하는 현실이고 유럽쪽에서는 간부급들까지 탈북러시를 이루는 상태에서 달랑 핵무기로 겁주는 거 하나 가지고 버텨낼 수 있을까? 김정은이 140키로의 몸으로 불면증과 불안에 시달려 과음으로 날을 지 샌다는 데 전쟁을 시도한다?
또 그들이 움직이려면 중국의 허락과 도움이 있어야는데 중국은 지금 미국과 유럽에 봉쇄당하고 있어 힘이 약한 상태다. 제 신세가 어려운데 지금 북을 도와 전쟁 유발시킨다? 어림 없을 것이다. 오히려 북이 그런 낌새 보이면 막아야할 입장이다. 중국 본토마져 때릴 수 있는 미국 핵잠수함이 남한에 상주하다시피 할 워싱턴 선언 이후를 저들이 무시할 수 없을 것 아닌가?
또 지금 미국에게 한국은 일본 그 이상으로 중요한 나라가 되었다. 대 중국 전략에서 한반도는 매우 중요하게 된 상황이다. 미국 입장서 한국은 포기할 수 없는 여러 이익관계가 걸려있다.
북이 내려온다? 그건 바로 막강 한미연합군과의 전쟁인데 낡은 재래식 무기에 배고픈 군인 데리고 남한을 침공?
북이 그 허수아비 같은 핵을 일부라도 사용했다가는 일시에 초토화 되기 때문에 죽으려고 결심하지 않는한 핵은 못쓴다. 남쪽의 빨갱이들도 골수간첩들 말고는 실상을 알고 살 궁리 찾고 있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광우병 박근혜 탄핵 세월호 등을 겪으면서 학습 효과를 내고 있다. 감정과 선동에 약한 국민성이지만 또 한편 세계 제일의 교육열과 고학력 국가다. 또 아직 7,80대 반공세대들이 엄존하고 있다.
촛불 난동이 과거처럼 힘을 얻기 어려울 것이다. 그 신호가 이태원 사건이다. 좌빨들의 시체영업이 무산됐다는 걸 광고 내고 있다.
또 가장 강력한 반공세력인 기독교회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가지고 있다. 붉은 민주당만 해도 국회의원 중 여러명이 교인이다.국회의장만 해도 김진표 장로 아닌가. 그 당도 백퍼 종북일 수는 없다.
위기에 처했던 나라가 윤석열 대통이 집권하면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회 각분야에서 간첩 색출이 진행되고 있으며 외교 안보 면에서 나라의 정체성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윤통은 기질상 이명박 박근혜처럼 뒷산에 올라가 아침이슬을 부르거나 자주 사과하면서 기상이 꺽일 타입이 아니다. 죽게 생겼으면 긴급조치나 계엄령이라도 때려 한판 붙을 타입으로 보인다.
북괴와 시진핑과 남한의 좌빨주사파들은 예상밖의 강적을 만난 것이다. 이재명이 중국 대사놈에게 조아리는 대신 윤통정권은 당당하게 그놈 추방하라고까지 한다. 중국에 졸개였던 재앙놈 때와 얼마나 다른가?
전광훈교가 국민을 깨우고 위기를 알리는 건 좋으나 불필요한 선동으로 교주 사업한다는 오해는 사지 말아야 한다. 매일 똑 같은 레퍼토리로 위기 조장하며 교주 자기 선전하는 행사들 삼가는 게 좋다.
전씨가 자신을 온 인류를 무지에서 해방시킬 자라느니 성경의 사도들 이후로 머리가 젤 잘 돌아가는 사람이니 생명책에서 지우겠다 거나 하나님 사표내라는가 하면 성경을 다 왼다고 뻥치는 등 멘탈 고장난 사람이나 할 소리 해 대면서,
내전 일어나 북에 나라 넘어 갈 것처럼 협박하는 건 교주숭배 하라고 광기부리는 꼴일 수있다.
전씨는 한국교회에 사죄하고 이단잡설 않겠다 공약하고 서로 화해해 같이 싸우는 길 택해야 한다. 이대로의 자기도취 장광설로는 서로 힘들어질 뿐이다. 광기는 이성을 이겨낼 수 없다. 깊이 숙고해 새로운 결단하기 바란다.
2023.6.14.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