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와 도둑 사기꾼놈들 한꺼번에 해결
세계적이란 말에 모두 귀가 솔깃하다.
그러나 저출산 문제가 세계적이라면 모두가 서글퍼질 수밖에 없다.
결혼도 마다하고 아이 낳기가 겁난다고 하면 그 나라는 결국 사라질 것이다.
각종 선심성 대책을 지자체마다 내놓고 있는 것은 그야말로 선심성일 뿐이다.
획기적인 대책은 정부 정책으로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본다.
아이를 낳기만 하면 국가가 모든 비용과 시간을 부담하겠다고 하면 어떨까.
지방정부가 효과도 없는 선심 정책을 거두고 중앙정부에서 이 정책을 편다면
시간과 돈을 절약하면서도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본다.
다만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국가는 이것을 핑계와 볼모로 해서 독재를 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늑대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 꼴이 되지 않겠나. 이것을 막을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국회는 말로는 국민의 공복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군림하고 있다.
근무시간에도 돈벌이에 몰두하는 자 한 놈 잘라내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다 같은 놈이란 증거다.
이재명 등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정당이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로 타락했다.
그렇다고 국민의 힘 당은? 그 당도 다를 것이 없다. 50억 클럽에 이름 올린 자가 있지 않은가.
정작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 뭣인지도 모르는 자들이 국가의 장래를 생각할 겨를이 있겠는가.
이런 것을 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것이 제1 순위가 되니 탄핵감이 될 수 없는 대통령도 몰아냈으니
국민을 대하는 태도야 보지 않아도 비디오가 아니겠는가. 나라도 팔아먹을 놈들이라고 할만하다.
탄핵은 모의 작당한 국회 검찰 법원 헌재 그리고 가담한 모든 언론이 당했어야 옳다.
문재인이 북에 건넨 USB와 탈원전, 소득주도 성장 정책은 나라 팔아먹은 것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도 위에 열거한 이 자들 누구 하나 잘못을 시인하는 놈이 없다. 국가가 총체적으로 썩은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민주화운동이다. 폭력과 총포로 하는 518과 같은 것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다.
그냥 폭동이고 반란이라고 하는 것이 상식에 맞지 않겠는가.
모든 언어 유희도 상식의 범주를 벗어나면 사기로 보아야 한다.
굳이 민주화운동을 고집한다면 인민민주화운동 혹은 인민재판으로 해야 옳을 것이다.
민주화운동이라고 억지를 부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벌금 물리고 감옥에 가두겠다는 발상
그 자체가 인민재판과 폭력이 아니면 뭣이란 말인가.
이런 개판인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봤자 어떻게 잘 길러질 수 있겠는가. 젊은이들의 생각 아닐까.
학교공부 성적순으로 법관 변호사 의사가 되고 나머지는 그 대열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의 코스가 되어 버린 이 나라의 앞날에 무슨 빛이 있다고 아이를 낳을 생각을 한단 말인가. 일반인들이 근무시간에 한눈을 팔면 집으로 가라며 내쫓아버릴 것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공복이 아니라 국민에 군림하는 폭군이다.
폭군을 공복이라고 사기를 치는 것이 당연한 나라에서 아이를 낳고 싶은 사람이 없는 것이 자연스럽다.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정치 사기꾼들의 탓이지 결혼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탓이 아니다.
이재명과 민주당 그리고 국민의 힘 당의 검고 더러운 돈을 국고로 환수해 깨끗이 세탁한 후에
국민의 세금을 더 보태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특별법을 만들어라. 518 특별법은 국고 탕진으로 나라를 망하게 하지만, 출산 정책 특별법은 나라를 살리는 법이다. 모두가 국민의 피와 땀이다.
사기꾼에게 갈 돈이 젊은이에게 돌아가니 특별히 우리 돈이 더 나가는 것도 아니다.
조선의 [김윤덕 칼럼] “세계적 석학도 모르는 대한민국 저출산의 비밀”에서 그들도 모르는
또 세종시의 출산율이 제일 높다는 것에서 착안해 국회 사기꾼 도둑놈들을 대신해 졸문이나마 몇 자 써 봤습니다.
202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