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윤리와 도덕 교육이 엉망인지 10대 고등학생이 소년원에 가려고 고속철도 선로 위에 30cm 짜리 돌덩이를 올려놓았다가 붙잡히고 이를 미리 발견한 역무원이 치운 4분 뒤에 116명을 태운 고속열차가 이 구간을 통과 아찔한 상황이 일어났다.
시속 300km로 달리는 고속철도 선로에 큰 돌덩이를 올려놓은 고등학생이 붙잡혔다. 자칫 대형 탈선 사고가 날 뻔 했는데, CCTV를 보던 역무원이 미리 발견해 막았다. 그런데, 범행 이유가 황당합니다. 소년원에 가고 싶어서 그랬단다.
대한민국에서 공중도덕과 윤리가 무너진 증거라고 본다. 학교에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개인적인 불만을 대중을 향해 묻지마 범행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참 대한민국에서 속히 전교조를 해산시키지 않으면 나라의 앞날이 암흑으로 변할 것이다.
경북 경주 신경주역 고속열차가 시속 300km 정도로 지나는 곳인데, 지난 8일 밤 9시쯤 기차 선로 위에 가로세로 30cm짜리 돌덩이가 놓였다.진입금지 경고 방송 "경고합니다. 여기는 출입금지 구역입니다."를 무시하고 고교생 A군이 출입금지 구역인 선로에 침입해 돌덩이를 올렸는데 범행 후에 소년원을 가려 했다는 것이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붙잡힌 A군은 열차를 탈선시켜 소년원에 가려했다고 진술했다니 황당하고 기가 막힌다. 어찌 불안해서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겠는가?역무원 등이 선로 위 돌덩이를 치운 지 4분 만에, 승객 116명을 태운 고속열차가 이 구간을 통과했다는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선로에 무단 침입하고 열차 운행을 방해하는 등 철도안전법을 어기면 최대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해서 인간이 먼저 되는 교육을 해야 하는데 전교조들이 좌편향 사상교육만 일삼고 있으니 이런 묻지마 범죄인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교육감을 임명제나 광연단체장과 러닝 메이트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대형 고속철도 탈선 미수 범죄행위가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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