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제 뜻대로 정치를 했다?
친일파는 죽창 질로 몰아내야 되고 친 중파는 개 작두로 목을 쳐야하나
친일파는 지난 이야기이지만 친 중파는 현재 진행형이다.
친일파 범죄 시효는 끝났지만, 친 중파의 매국 행위는 현행범이다.
이재명에게 얼마나 많은 뇌물을 쳐 먹었으면 현행범과 다름없는 놈을
불법은 맞지만 벌할 수 없다는 개 작두 쳐 맞을 개소리를 지껄이나
대법원 판사라는 자들의 법 논리가 얼마나 개판이면 이런 판결을 내리겠나.
얼굴에 아무리 철판을 깔았다고 해도 이런 개소리에 대해
법 학자라는 놈들도 입 쳐 닫고 있는 이 나라 법치국가가 맞기는 한가.
김명수란 자가 대법원 장 자리를 꿰차고 앉아 있으니 이런 꼴 난 것이다.
대법원 장이 탐관오리 매관매직 음서제가 횡행하던 조선 말의 벼슬아치란 말이냐.
취임하자마자 나라 돈을 처발라 호화판 관사를 꾸미고 자식들 손자 공관으로 개조한
더러운 김명수 한 놈 목도 제대로 못 쳐내니 이런 꼴은 예견된 일 아닌가.
법관의 독립성이 아무리 중해도 티끌만 한 위법 불법이 있다면
경찰 검찰은 목을 치든지 자르든지 해야 할 것 아닌가. 시범 케이스도 모르나.
문재인은 권력을 잡기가 무섭게 전 정권 인사 수 백 명을 감옥에 보냈다.
양승태 대법원 장에게 재판 거래라는 죄 명으로 감옥에 보내지 않았나.
김명수 대법원이야말로 이재명과 재판 거래를 한 것이 아닌가.
문재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윤석열은 왜 못 한다는 말인가.
헌재 재판관이 법에도 없는 박근혜에게 파면이란 처분을 내려도 만사 OK다.
헌재 재판관도 대법원 장도 모두가 대통령의 임명 장을 받는 자들이 아닌가.
3권 5대 권력이 아무리 업무상 독립 기관이라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을 먹고사는 공복이다. 국민의 종이란 말이다.
말로는 국민의 종이라고 입방아를 찢지만 행동은 황제로 군림하는 태도가 아닌가.
이런 놈들 다스리라고 있는 기관이 경찰 검찰 법원 아닌가.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도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라는 기관이다.
선관위 직원 가족 취직 시키라고 만든 기관이 아니지 않은가.
이것 하나만 봐도 이 자들이 부정 선거로 이득을 취했을 가능성이 많다.
대법관이 이 기관을 관리하니 안 봐도 비디오 급 아닌가.
이 정도가 되면 먼저 나서서 이자들 목을 치겠다는 기관을
국민은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낼 것이다. 뭐가 두려워 망설이나.
대법원이 두렵다고? 대법원 장 목을 먼저 날리고 시작하면 될 일이다.
김명수 이자도 전형적인 조선 벼슬 아치 스타일 아닌가.
약한 자에 강하고 강한 자에 약한 비겁한 자 이런 자가 대법원 장이라고?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 가라고 지껄인 문재인이 임명한 자 답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권력은 그대로이다. 방통 위원장 면직을 해도
김명수를 믿고 법적 투쟁을 하겠단다. 이런 것이 모두
초장에 본보기로 몇 놈 감옥에 쳐 넣지 않은 결과라는 것을 모르나.
윤석열은 군대를 가지 않아 시범 케이스라는 말을 몰라서 일까.
윤석열 정권에는 정치 제대로 할 사람이 없어서 일까.
문재인이 권력을 차지하고 온갖 분탕 질을 해도
아직 감옥에 가지 않은 것을 보면 문재인은 못된 정치를
나라를 망하게 하는 정치를 했지만,
제 뜻대로 제대로 정치를 한 것은 맞는 것 같다.
2023.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