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죽은 노무현이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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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다른 건 기억이 안나고...)
죄송합니다. 제 자신이 책임지겠습니다.
그카고 꼴까닥 서거(逝去)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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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던 찢명이가 책임을 지겠다는 건
결국 스스로 서거(逝去)하겠다는 선언 아닐까?
‘이래경 사퇴’ 침묵하던 이재명 “결과에 무한책임 지는 게 당 대표 하는 일”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3/06/07/TGZ66DNEPFAXFJI7XQZD3OM5FU/
두 번째 이야기: 빨갱이들의 주장은 늘...
시시각각 변한다.
엄밀히 얘기하면 변한다기보다는
어떤 쪽에 서서 얘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제 조중동이라는 매체에 얘기할 때 다르고
오늘 빨갱이 매체에 얘기하는 게 100% 뒤집히는 거다.
오늘도 봐바.
어민들이 고소한다니까
어제까지 못 처먹겠다던 놈이 오늘은 처먹겠다잖아?
이런 미친놈 얘기를 심각히 받아들이는 개돼지는 되지 말자.
“오염수 먹은 생선 수천만”이라던 교수, 과거엔 “저녁으로 먹겠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6/07/D6USFJTSFJCYDOFUKKEJQZQWEA/
세 번째 이야기: 언어의 변천사
[단독] 선관위, 선거 해에 휴직 2배… 그 자리 ‘아빠 찬스’가 차지
https://www.chosun.com/politics/2023/06/07/EAPXAFAQOFGIPK3MJAMLSTQWJU/
선관위라 쓰고“복마전(伏魔殿)”이라고 읽고
노태악(老泰惡)과 그 일당(一黨)이라 쓰고“개새끼들”이라고 읽는다.
네 번째 이야기: 아주 나쁜 것만은 아니다.
불감청고소원(不敢請固所願)이라잖아?
찢명이의 찢명이를 위한 찢명이 당이
찢명이 스스로 망가트리니 누가 말려?
찢명dk~!! 기왕 망가트리는 것 시간이나 좀 당기자!! OK!?
[사설] 이재명의, 이재명을 위한 민주당 확인시킨 ‘이래경 사태’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3/06/07/MLDIBP3Z45F27LKZ4TCPGAGEBQ/
다섯 번째 이야기: 한걸레의 똥걸레 같은 개소리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정보 보호법을 무시하고
돈벌이를 하거나 빨갱이 짓을 해도 되나?
도대체 그 정보로 그女는 얼마나 챙겼고
니들에게 얼마나 나누어 주디??
개인정보보호법을 언론 억압 ‘만능 칼’로 쓰나…58조 vs 59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4852.html?_fr=mt2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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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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