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특혜채용보다 해킹조사가 열쇠다.
특혜채용은 조선의 음서제와 같다.
북한의 서버 공격 해킹은 부정선거와 밀접한 관계에 있을 것으로 본다.
북한이 대한민국 선거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우리가 능히 짐작하고 있는 바다.
주사파 간첩 아류가 정권을 장악하여 자기들에 충성하기를 바라기 때문으로 봐야 한다.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는다는 말이 괜히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더불어 국회 애들이 선관위의 특혜채용에 대해서만 국정조사를 하고, 북의 서버해킹에 대해서는 제외하자고 우기는 이유는 부정선거 관련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0.7% 차이로 당선된 것은 그들로서는 다 된 밥에 코 빠트린 격이다, 그들이 겉으로는 대선 불복이 아니라고 하지만 실상은 대선 불복과 다름없는 행동을 보임으로써 우리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이래경이라는 자를 혁신 위원장으로 내 세운 이재명이 그의 지난 과거 발언의 부적절함을 몰랐다고 주절거리지만, 재명이의 말을 믿을 수 없는 것은 평소 그의 언행으로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나라체제를 부정하는 반체제 인사로 그런 자를 공당의 껍데기를 새롭게 하는 혁신 위원장으로 내세운다는 것을 보면 이재명 일당의 뼈 때리는 아픔을 우리도 감지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닌가. 껍데기만 바꾸고 알맹이는 그대로 두겠다는 웅변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지난 대선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선관위에 숨은 주사파 간첩 아류의 힘을 빌리고 밖의 모사꾼을 동원 북의 서버해킹을 도와 다가오는 총선에서 200석을 차지하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그래야 그 동력으로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헌법을 개정하여 주사파 이 중대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주사파는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대중의 햇볕 정책, 노무현의 땅따먹기 발언, 문재인의 소득주도 성장, 탈원전 정책 등은 김대중 이후 야금야금 점점 강도를 높여 국민을 세뇌 판단력을 마비시켜 온 것이다. 여기에 딴지 거는 윤석열을 보고 거의 미칠 지경이 되었을 것이다. 권력기관 대학 연구기관 언론사 등에 방북 시 주사파에 코가 꿰인 자들이 얼마나 많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여론조사를 믿을 것도 아니지만 이재명의 더불어민주당의 돈 봉투 사건 자신의 각종 개발 비리 등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윤석열 대통령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정권이 바뀌었지만, 근본 틀은 아직도 문재인 체제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문재인 비리가 차고 넘치지만, 아직도 그를 가두지 못하는 정권이다.
그는 잊힌 삶을 살겠다고 했지만 지금 양산의 책방에 지지자를 끌어모아 세를 과시하고 있지 않은가.
주사파가 입만 열면 사기질에 거짓말이 넘치지만, 이를 어쩌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김명수의 법원이 완전 특정 집단에 장악돼 있기 때문일 것으로 짐작한다. 하나회는 깨부숴야 하지만 법원의 사조직은 못 깨부순다는 법 조항이라도 있는지 매우 궁금하다.
검. 경이 범죄 혐의자를 감옥에 가두려고 영장을 청구해도 판사가 거부하면 말짱 헛일이 된다.
주사파는 여기에 착안하여 법관지망생을 장기간에 걸쳐 특정해 장학생을 키워 왔을 것이다. 주사파 간첩의 인권은 보장하면서 보수 우익인사의 인권은 밟아버리는 그들의 행태를 보아 그렇게 볼 수 있다.
문재인이 퇴임하면서 심어 놓은 자들이 해임되자 법으로 뒤집으려는 것을 보면 김명수가 퇴임하기 전에 문재인을 따라 할 것이라는 것도 정해진 순서다.
선관위도 대법관의 영향력 아래 있다. 이들이 나대는 이유가 이와 무관하지 않다. 윤 대통령은 이들이 끝내 조사 수사에 응하지 않으면 계엄군을 동원해서라도 강제 조사 수사하여 북의 해킹과 선관위의 부정선거 고리를 밝혀내어 컴퓨터에 의한 선거 투개표를 막아내어 공명정대한 선거제도를 다시 세워야 할 것이다.
20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