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들과 좌익들은 日원전 오염수 방류만 탓하지 말고, 中원전에서 우리 서해로 삼중수소 배출이 일본 오염수의 4배이고, 중국 원전이 우리 서해를 따라 있고, 현재 신규 23기도 서해를 따라 건설 중이다. 中원전 사고는 우리는 곧 지옥이 된다.
중국의 원자력이 현재 55기가 가동 중이고 현재 건설 중인 것이 23기로 78기가 우리 서해 따라 쭉 있게 된다. 이 중에 하나라도 사고가 나면 서해 바다는 물론 한반도가 가장 큰 피해를 당할 것이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과 좌익들은 일본 오염수 방류만 탓하고 있지, 중국의 원전이 우리 서해 따라 집중 건설된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불평 불만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진짜 국민 해산물 먹거리를 걱정하고 국민 안전을 걱정한다면 중국 원자력에서 배출되는 삼중수에 대해 정밀 안전검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야 한다.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삼중수소 배출량도 한국의 두 배에 일본의 4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삼중수소 배출량이 마지막으로 공개된 2022년 기준 한국에서는 27개 원전에서 액체 삼중수소가 연간 214TBq(테라베크렐) 배출됐다. 원전 한 기당 7.9TBq 수준이다.
반면 중국은 원전 가동으로 2018년 배출된 삼중수소가 425TBq에 달했다. 당시 중국 원전 수는 46기로 한국보다 훨씬 많고, 한 기당 배출량도 한국의 1.2배 수준이다. 현재는 55기가 상용 가동하는 상황이어서, 배출량도 그만큼 늘어난 상황이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일본은 2018년 9기의 원전을 가동하면서 삼중수소 배출량이 110TBq이었다.
지난 2010년까지 54기의 원전을 운영했지만,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대부분의 원전 가동을 중단한 시점이었다. 현재 일본에서 가동 가능한 원전은 33기이다.
정범진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중국과 일본에서 원전이 늘어도 정상 운전 시 삼중수소 배출량은 우리에게 큰 영향이 없다”면서 “다만 중국에서 원전 사고가 나면 한반도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중국 원전이 한반도 서해 지역에 몰려 있기 때문에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 방사능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일본은 원전 사고로 방사능이 유출돼도 구로시오 해류를 타고 태평양으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한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중국 원전에서 서해로 배출되는 모든 것은 우리 국민 생활의 영향에 직결되는 것인데 왜 이에 대해 野들과 좌익들은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고 만만한게 홍어 거시기라고 일본 원전 사고 오염수 배출만 가지고 문제를 삼고 지랄을 풍년으로 하는 것인지 그 이유나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