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국민과 그리고 개돼지 빨갱이의 차이
대법원장이 후보 제청도 하기 전
대통령실 ‘특정 이념 성향’ 이유
여성 후보 2명 ‘임명 보류’ 시사
법원 안팎 “삼권분립 원칙 위배”
대법관도 거부 검토, 사법부 흔드는 대통령
https://www.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306042053005
보통 국민이라면 사법부 흔드는 대통령이 아니라
비뚤어지고 기울은 사법부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빨갱이 신문과 개돼지들은 흔든다는 표현을 한다.
.
이것이 국민과 개돼지 그리고 빨갱이의 차이다.
두 번째 이야기: 응답하라!!!
169마리의 개떼와 빨갱이들은 국산 생선 안 처먹는가?
169마리의 개떼와 빨갱이 개잡놈들은 수입산 생선만 처먹는가?
169마리의 개때와 빨갱이들은 어째서 중국엔 한마디도 못하는가?
원전 늘리는 中, 서해에 집중… 곧 佛 제치고 세계 2위
55기 가동 중… 23기 더 짓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3/06/05/V2U7L3657ZENPB5VY5PKDYJLWE/
中원전 삼중수소, 일본의 4배 배출
한국보다는 2배 많이 내보내
中 사고나면 한반도 직접 영향
중국이 공격적으로 원자력 발전을 확대하며 조만간 원전 가동 규모에서 프랑스를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에 오른다. 중국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전력 부족과 탄소 배출 문제가 심각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원전은 운영 과정에 냉각수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로 해안가에 많이 짓는다. 이런 탓에 중국이 가동 중이거나 새로 짓는 원전 대부분이 우리나라와 가까운 동부 연안에 몰려 있다. 전문가들은 투명한 정보 공개 등 원전 운영·안전과 관련해 양국 정부 협력이 강화돼야 한다고 지적한다.(하략)
세 번째 이야기: 반 빨갱이에서 온 빨갱이로 혁신
민주당 혁신위원장 이래경 “천안함은 자폭” “코로나 진원지는 미국”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3/06/05/SOAJJYL7N5D3HPEZTQU2SBMTRE/
개자식들! 169마리 개떼도 모자라
온 빨갱이를 혁신원장??
반 빨갱이에서 온 빨갱이로 혁신하는 꼬라지 좀 보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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