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운 국정농단의 칼끝이 문재인에게 되돌아가 문재인과 민주당의 머리위에 불벼락을 내려쳐지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문재인 정권 5년은 지옥이었고 문재인 일당들은 모두가 악마이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웃을 수 있는 희귀한 악마들 이었다.
집권기간 그들의 죄과는 속속들이 밝혀질수록 우리국민들은 분노를 넘어 망연자실하고 있다.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민주당의 거짓선동과 저주섞인 막말...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 그들의 거짓선동과 저주섞인 막말은 이제 듣기조차 지쳤다. 이렇게 저렇게 해도 자신들이 도저히 이겨내지 못하는 한동훈 장관을 향해 흑색 김의겸은 “한동훈은 뿔테 안경 쓴 깡패, 복수의 화신”이라는 저주를 퍼붓는다.
국제사회를 대표하는 IAEA(국제 원자력기구)는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는 문제가 없다는 잠정적 판단을 내렸고 G7 국가들은 IAEA 검증을 존중한다는 합의문을 채택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오염처리수 방류에 대해 일본이 태평양이란 우물에 독극물을 푼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았고 윤석열 대통령이 히로시마 G7 참석중에도 윤석열 대통령이 복원한 한일 셔틀외교에 대해 일진 학생이 힘없는 학생들에게 빵 심부름 시키는 빵셔틀이라며 비난질 해대었다.
문재인 정권시절 2020년 10월 15일에 발표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현황보고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문재인 정부입장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참으로 유구무언(有口無言)이다.
이재명의 대장동을 위시한 불법비리들이 연일 터져나오는 가운데 드러난 송영길의 돈봉투사건 이어진 이모 김남국의 불법 코인거래사건, 방통위원장 한상혁의 종편 평가점수 조작사건, 선관위 간부들의 자녀들 채용비리 사건 뒤이어진 한동훈 장관 개인정보 유출사건 문재인 정권부터 이어진 이 수많은 불법비리 사건들은 그 끝간데를 모른다.
급기야는 김남국 코인사건에 이어 P2E 코인 로비사건을 폭로한 위정현 한국 게임학회 회장 위정현 교수는 가족들과 함께 살해협박까지 받은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김남국의 거액의 가상화폐 보유, 투자의혹등 각종 코인비리를 분석해 공익제보를 해온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운영자인 변창호씨도 살해 협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의 불법비리에 관련 의혹이 있는 유한기, 김문기에 이어 전형수씨까지 모두 다섯명 또 얼마나 더 죽어야 이 죽음의 굿판이 끝나려는가.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하마기리함은 지난 29일 오전 우리나라가 주관하는 PSI 해상차단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하마기리함은 욱일기와 유사한 자위함기를 게양한 상태였다. 이를 두고 민주당이 '친일 프레임'을 씌워 거센 비난을 퍼붓고 있다.
유정주 민주당 원내부대표는 30일 오전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역사적으로 부산은 일본이 한반도를 침략할 때 교두보로 삼은 통한의 땅이요, 침략의 거점이었다. 그런 부산에 욱일기가 들어왔다"고 비난해대었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도 지난 29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정부가 기어코 욱일기를 단 일본 자위대함의 입항을 허용해줬다"며 "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다. 일본의 식민지배에 면죄부를 준 것도 부족해 일본의 군국주의마저 눈감아주려고 하느냐"고 비난질 해대었다.
하지만 문재인정부 때도 자위함기를 게양한 일본 군함이 우리나라에 기항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2017년 10월23일 일본 해상자위대 훈련단 기함인 카시마함과 구축함 하루사메함이 자위함기를 계양한 채 평택 동항 제1부두에 입항했서 나흘간 이곳에 머물렀다고 한다.
당시 두 함정은 한일 해군 간 친선 교류차 한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문재인정부는 이 행사를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감추었다.
또 김대중정부 시절인 1998년과 이명박정부 시절인 2008년 우리 해군이 주관한 국제 관함식에도 일본 함정이 자위함기를 게양한 채 참가했다. 노무현정부 때인 2007년에도 일본 함정이 친선 행사를 위해 인천항에 닿았으며, 2010년 우리가 주관한 PSI 해양차단훈련 당시에도 올해처럼 자위함이 부산항에 기항했다. 민주당은 당사에 흉상까지 마련한 그들이 거룩해 맞이 않던 김대중과 노무현을 스스로 모욕한 것이다.
헌법기관으로 자처하며 모든 외부의 감사와 국정원의 보안점검까지 거부해온 선관위는 처음에는 선관위 간부들의 자녀 불법채용이 2명에서 4명으로 그리고 6명으로 이제는 11명으로 앞으로의 전수조사에서는 얼마나 더 불법채용이 밝혀질 것인가. 언제부터 선관위는 고려의 음서제로 직원들을 채용했는가.
이제 우리 국민은 분연히 떨쳐 일어나야 한다.
대호(大虎) 윤석열, 조선 최고의 검객(劍客) 한동훈.
곪을대로 곪아버린 대한민국의 환부를 도려내고 대한민국의 새살을 돋게할 그 막중한 책임이 당신들 두사람에게 있다.
이제 대한민국의 운명이 이 두사람에게 있다.
힘내라!!! 윤석열 힘내라!!!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