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갈수록 태산인데 꼬리 자르기만 하고 있다. 선관위 고위직이 자녀들을 경력직 채용으로 선관위에 채용된 것에 책임을 지고 사무총장과 사무차장이 사퇴를 했는데, 경남선관위 과장도 아빠찬스를 이용하여 딸을 경력 채용을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모든 직원의 관리감독할 위치에 있는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은 어째서 책임이 없는 꿀먹은 벙어리 행사를 하며 조용히 있는 것인가? 선관위 아빠찬스와 모든 경력직 채용에 관해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부정이 밝혀지면 모두 파면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선관위 직원의 잘못은 모두 선거관리위원장의 잘못이 가장 큰 것이 아니겠는가? 제대로 관리감독을 했다면 이런 국민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는 부정들이 연일 터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래 직원들 관리괌독을 소홀히 한 것에 책임을 지고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사퇴를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경남선거관리위원회 과장 딸 아빠찬스로 경력 채용하는 과정에서 면접 심사위원 4명이 모두 똑같은 점수를 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당국은 선관위 경력 채용 전수조사 해서 아빠찬스 모두 밝혀내기 바란다. 노태악 선관위원장도 사퇴하라!
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과장급 간부의 딸을 경력 채용하는 과정에서 면접 심사위원 4명이 모두 똑같은 점수를 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버지의 동료인 과장 2명과 외부 인사 2명 등 총 4명의 면접관이 5개 평가항목에 모두 똑같은 점수를 준 것이다.국민의힘 정우택 의원이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남선관위 김모 과장의 딸은 2021년 7월 30일 진행된 경남선관위 경력경쟁채용 면접심사에서 심사위원 4명에게 5개 평가항목에서 모두 똑같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위원 4명 모두 ‘공무원의 정신자세’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 4개 항목에서 ‘상(우수)’, ‘전문지식과 응용능력’은 ‘중(보통)’을 부여했다.
김 과장의 딸 면접에는 김 과장의 직장 동료인 경남선관위 총무과장과 홍보과장이 내부 면접관으로 참여했다. 김 과장은 딸 채용 당시 지도과장이었고, 경남선관위 소속 과장은 4명이 전부였다. 김 과장을 포함해 과장이 4명인데 그 중 2명이 면접관으로 들어간 것이다. 해당 경력채용에는 23명이 지원해 5명이 합격하면서 경쟁률 4.6 대 1을 기록했다.
또한 김 과장의 딸은 경남 의령군청에서 8급으로 일하다 2021년 9월 선관위에 경력 채용됐고, 올 1월 7급으로 승진했는데 승진 심사 결재는 총무과장인 아버지가 해 논란이 됐다.윤모 전 세종선관위 상임위원의 딸도 2021년 7월 진행된 대구선관위 경력경쟁공채 면접심사에서 2.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했다. 윤 전 상임위원은 2019~2020년 대구선관위 사무처장을 지냈는데, 대구선관위 직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아빠찬스로 부정 채용이 만연한 곳에서 과연 중립적인 위치에서 선거관리를 제대로 하겠는가? 그리고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와 사상적으로 맞지 않는데 정부와 손발을 맞춰서 선거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은 선관위의 아빠찬스 부정 채용 문제에 최총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를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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