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이 아니라 계획적인 사고였을 가능성이 높다.
어제 제주발 대구도착의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발생한 비상구 사건은 아무리 보아도 우발적이 아닌 계획적인 사고로 나는 본다. 아시아나 항공 측과 경찰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하여 철저하게 범인에 대하여 정확한 수사를 하길 바란다. 나는 비행기를 평생 두 번밖에 타보지 않았지만, 사실 비행기는 우리 인간들에게 이제는 없어서 안 될 귀중한 교통수단이다. 서울에서 제주도를 간다고 해도 차로 가고 배로 가도 하루이상 걸리는 거리를 비행기를 타면 한 시간 30 분이면 서울에서 제주도를 갈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과 사업하는 사람들이 비행기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만큼 사람들에게 편리한 운송수단인 항공기가 만약 공중에서 사고가 나거나 이착륙 시에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면 거의 승객들은 사망한다는 것이다. 항공여행이 편리한 만큼 승객들도 안전의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항공기 탑승 전에 기체에 결함이 있거나 조종사와 승무원의 컨 디 숀을 항상 항공사에서 체크하고 비행기 운항에 대하여 안전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32 세의 젊은 사람이
비행기 탑승 표 중에 마지막인 대기표를 받고서 운 좋게 비행기를 타는 것 까지는 좋았지만 그 사람의 실수 때문에 조종사와 승무원 승객 194 명의 목숨이 일순간에 살아질 번 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경찰과 항공사측에서는 계획적인 범행이 아닌 순간적인 실수로 보고 있지만 그것은 철저하게 범인에 대한 수사를 마친 다음에 할 소리다. 내가 알기론 비상구 주변에는 승무원이 항상 탑승을 하고 만약의 경우에 비상구 개폐에 대한 책임도 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제의 경우는 비상구를 관리하는
승무원조차 배치되지 않았고 안전 책임자도 없었다는 것이다. 비행기 착륙 전 상공 200 미터에서 범인이 억지로 문을 여는 것을 본 사람들이 있었다는데 그것은 쏙 빼놓고 우발적이라고 하는 소리가 무엇인가 ? 그리고 공중에서는 절대로 사람이 비상구 문을 열지 못하도록 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공중 200 미터 상공에서 비상문을 사람의 힘으로 열수가 있었다는 것인가 ? 이것은 고의적으로 사고를 유발케 한 것으로 본다. 그리고 범인은 비상구 개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충분한 사람이라고 본다.
자살을 시도하려고 했으면 비상구가 열리는 동시에 비행기에서 뛰어 내렸을 것인데 범인은 그것을 하지 않았고 뒤늦게 승무원이 소리쳐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붙들었다고 한다. 특히 어제 같은 경우는 활주로에 내리기전에 생긴 일이고 200 미터 상공에서 시속 수백 키로 미터로 비행기가 운항 하던 때였다. 만약에 자칫했으면, 조종사와 부종사가 조종을 잘해서 말이지 동체착륙이나 비행기가 기내와 밖 앗 바람의 회오리로 동 채가 곤두박질 쳤다면 194 명의 아까운 목숨들이 살아 질 번했고
종 북 좌 빨들은 그것을 가지고 또 시체장사를 했을 것이다. 그리고 경찰과 국토교통 안전국에서 수사한 바로는 범인이 사고에 대하여 전혀 입을 열지 않았다는 것 역시 종 북 간첩이나 북괴의 지령에 의한 사고였을 수도 있다고 본다. 윤석열 정부의 경찰과 검찰은 이번 사고는 천만다행으로 미미했지만, 저들은 앞으로 계속 제 2 제 3 의 사건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본다. 항공기를 비롯하여 선박 기차 버스 같은 대형 운송수단인 교통에 대하여 철저한 사고예방 대책이 요구된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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