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꼴
여의도교회 종님께서는 문재앙 정권 때는 김정은을 국가적 예를 갖춰 환영해야 한다고 하다가 보수정권 되니까 반공투사 가 돼 열변을 토하고 다닌다. 재앙 정권 때는 광화문에 한번 나와 달라고 해도 교회의 중소기업 하는 장로들 세무사찰 당한다며 몸 사렸었던 분이 돌변한 것이다. 이번에 전교주가 하는 자유통일당 개소식인지 하는 데 가서 반공 열변을 토했다. 전교주를 추겨주면서!
그랬는데 이를 문제삼는 언론들이 씹어대자 공개 사과를 했던 모양이다. 갑자기 떠밀려 갔었다. 시의 적절치 못했다. 앞으로 정치중립 하겠다. 대단히 송구하다. 절대 이런 행동 안하겠다. 삼가 조심 또 조심 하겠다.
라고 했다는 보도다.
어떤 유튜버는 이를 보고 과거 조용기 목사도 이런 모호성을 취했었다며 이영훈 목사의 처신이,
우왕좌왕 이눈치 저눈치 보며 기회주의자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한다.
비슷한 사람이 국힘당 김재원 의원이다. 전광훈교에 가서 헌법 어쩌구 떠들고 미국가서도 전교주가 우파를 천하통일 했다는 등 이상한 소리 떠들어 놓고 여론의 질타를 당하니까 전광훈의 '전자'도 꺼내지 않겠다며 비 맞은 닭 마냥 하고 다닌다.
민초들과 달리 인프런서(사회서 한가락 하는 자들)들 특히 지도자급이라며 나대는 자들은 좀 분명해야 한다. 전광훈을 지지 했으면 했다고 당당히 말하고 책임을 져야지 왜 구차한 모습 보이냔 말이다. 전광훈 지지한 것 보다 그 후의 비겁한 처신이 더 나쁜 행태다. 초대형 교회 종님이니 여당의 최고위원이니 하는 이름이 부끄럽다.
아니! 전교주당에 가서 뇌까렸으면 당당히
"그게 왜 문제냐 내 소신이다!"
당당해야지 그게 뭐 죽을 죄였나? 닮은 꼴 두사람에게서 누추한 우리 현실을 본다. 김재원도
" 그래! 어쩔래! 내 소신이다전광훈이 뭐 어때서 그래! 나 자르려면 잘라라!"
이정도 나와야지 말야!
전씨를 비호한 게 잘했다는 말 아니다. 자기언행에 분명해얀다는 거다.
그리고 전씨에게 붙었던 인사들 결과가 꽝!이었던 것 알만도 한데 ,
거기 가서 썰 풀고 다니는 신세가 그렇다.
가서 실컷 떠벌려 놓고
떠밀려 갔다느니 신중치 못했다느니 송구하다느니 '전'자도 입에 안 올리겠다는니!
그러고들 있으니까 전광훈교 같은 허풍선동에 인간들이 몰리고 저모양 되는거 아닌가!
하고 다니는 꼬락서니들 하고서는!
2023.5.25.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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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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