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5년 동안 북한 간첩들이 득실거리게 만들어 놓은 것인가? 혹시 北 간첩을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들어 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렇지 않으면 민노총도 간첩·진보당도 간첩·전교조도 간첩이 나오고, 이 나라에 과연 北 간첩이 득실·득실 거리지 않는 곳이 있기는 있는 것인가?
북한 간첩이 민노총 뿐아니라 진보당 前공동대표와 전교조 간부도 창원간첩단 조직원인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우리는 북한 간첩들이 득실거리는 곳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살면서도 편안하게 살았다는 것이 기적이었다.
북한이 민노총 간첩들에게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가보안법 즉시 철폐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대량 발송해 국보법 철폐 분위기를 고조시켜라고 지령을 내렸다는 것이다. 국가보안법 철폐 주장한 인간들은 아마도 북한의 조종을 받는 간첩들이었을 것이다.
북한이 민노총 간첩들에게 지시로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가보안법 즉시 철폐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대량 발송해 국보법 철폐 분위기를 고조시켜라"(2020년 5월7일)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걸고 반일 민심을 부추겨 이남당국(남한)과 일본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되돌릴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넣어라"(2021년 5월3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간부 4명이 북한과 공모해 대규모 집회를 주도하고 반미·반일 여론 선동과 국가보안법 폐지에 앞장서온 것으로 22일 드러났다.
민노총에서 왜 그렇게 죽기살기로 국보법 폐지를 요구했는지 알만하다. 북한에서 국보법 폐지 분위기를 고조시키라고 지령을 받아서 국보법 폐지를 주구장창 외친 것이 아니겠는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국보법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왜 국보법을 폐지를 민노총과 전교조 등에서 외쳤는지 알만하다.
자유민주주의 사랑하는 국민들은 국보법이 있어도 아무런 불편이 없다. 이 국보법에 불편을 느끼고 폐지를 하라는 인간들은 북한 간첩들이나 하는 짓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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