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추락의 신호일까?
진보의 대명사 언어학자 반미 반자본주의의 프론티어 MIT 명예교수인 노엄 촘스키(94)가 아동 성범죄 사업자로 악명 높은 제프리 엡스타인과 수년간 교류하면서 거액의 금융이체 거래도 했던 것을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 보도했다. 촘스키는 진보의 양심으로 통했는데 그가 그 험한 성범죄 사업가와 가까이 지내고 금융거래도 했다니 진보랍시는 자들에게 비보가 아닐 수 없다.
안티다원이 촘스키님에 대해 실망한 것은 노무현 당시 제주 해군기지를 건설할 때 소위 진보랍시는 자들의 반대가 극 열 했고 그 피해가 많았었는데 그 싸움판에 촘스선생이 반대자들 편 드는 글을 보내 선동하는 걸 보면서였다.
아니! 자기가 한국의 현실을 어떻게 알고 선동하냔 말이다. 그놈의 진보라는 게 시위 선동 파괴의 명함인가? 그는 지난번 '워싱턴 선언'에 대해서도 "한국은 빨리 북한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미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다"라고 뇌까렸었다. 참! 공상 만화급 썰이다. 우리가 미국과 손 끊고 북괴와 평화협정 하는 건 오매불망 북괴의 소원이고 주사파인간들의 숙원이다. 그날은 코리아 적화의 날이고 멸망의 때이다.
우리는 진보란 말에 속지 않아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의 <진보>란 좌빨들의 신분위장용 용어이다. 한국에서의 진보니 좌파니 하는 건 모두 북괴의 도우미나 지령수행자 신세를 면할 수 없는 자들이다. 그 신분이 뭐든 진보니 좌파니 설치고 다니면 북괴가 쳐 놓은 그물망 안에서 놀게 된다. 종교 이름으로 행세하는 자의 말도 잘 분별해 속지 않아야 한다.
기독교 좌빨 불교 운동권 천주교 빨갱이 널려있다. 신부란 자가 윤석열 비행기 추락하게 빌겠다고 했다. 운동권 스님으로 이름난 명진 중은 윤대통령을 " 윤석열 네 이놈! " 이라며 대통령 관두라고 호령 발광 했다.
아니! 지금 윤통이 관두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이재명이 정권 잡고 자유대한 북괴에 진상하란 말인가? 고약한 중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고함치는 영상을 보니까 안색이 많이 힘들어 보이던데 제 신세 건강이나 챙기지 자기가 뭔데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관두라 말라해? 주제넘게 말야!
기독교에도 좌빨형 인사들 널렸다. 김정은을 국가적 예 갖춰 환영 해얀다고 했다가 열혈 반공투사 되신님도 계신다. 이런저런 인사들이 뭐 종교인 선언이라는 등 박근혜 시즌투 하려고 난리일 것이다. 민노총 심지어 전교조까지 간첩수사 받고 있으니 오죽 속이 타겠나 공안정국이니 검찰독재니 떠들어 대겠지만 어려울 것이다.
요즘 시체장사가 잘 안되고 있다. 이태원 참사 노동자 분신 이런 사건으로 한몫 보는 게 좌빨들 영업인데 이제 안 먹히는 추세다.
지난 대선 때 좌빨당의 당대표였던 송영길이 박원경스님(박헌영 아들) 장례식에 갔다가 넘어져 다쳤었고 대선후보였던 이재명이 조상들에게 절하다가 벌렁 넘어졌었다. 당시 안티다원은 이 두개의 사건, 그러니까 당대표와 대통 후보가 넘어진 게 대선에서 이 당의 패배할 것을 보여주는 신호 같다며 이 당이 불길하다는 글을 회람시켰었다. 아닌 게 아니라 그 당이 깨지고 말았다.
글로벌 진보의 대명사 촘스키의 스캔들이 한국의 진보랍시는 붉은 세력들의 추락을 알리는 신호일까? 지금 민주당이란 이름의 좌빨당에는 연일 비리가 터지고 있다. 촘선생과 함께 추락하려는가? 이 세력들의 추락야말로 사우스코리아가 해피해지는날 아닐까?
2023.5.23.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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