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자살한 것을 아직도 서거(逝去)란다.
‘
참으로 이상한 동네다.
빨갱이들 말이다.
빨갱이들은 시위를 하다가
지 성질 못이겨 자살하는 놈도 무조건 “열사”,
서민은 단 돈 천 원을 훔쳐도 특수절도로 몰면서
수백억 달라를 뇌물로 먹고 걸리자
쪽팔려서 스스로 자결한 인간을 두고 서거(逝去)란다.
.
원래 고대로부터 죽음에 대한 표현은 등급(?)이 있었다.
먼저 황제나 천자의 죽음을 붕(崩)이라하고,
제후나 임금의 죽음 뒤에는 훙(薨),
고관대작의 죽음은 졸(卒)
그리고 일반 서민의 죽음은 사(死)또는 망(亡),
역적이나 패륜아의 죽음은 폐(斃)라고 했던 것이다.
오늘날에 이르러 지난날처럼 세분화 되지 않았으나,
그래도 유명 인사가 죽었을 때는 서거(逝去)라고 표현하지만,
이건 어디까지 천수(天壽)를 누린 자연사나
피치 못할 병사(病死)에 붙이는 수식이고,
노무현 같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서거가 아닌 자살(自殺)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다고 할 것이다.
이 또한 일국의 대통령을 역임한 분께 좀 소흘 하다고
생각 된다면 자결(自決) 또는 自盡(자진) 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이다.
서거(逝去)는 무슨 개 풀 뜯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 봉하마을은 '노란색 물결'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
두 번째 이야기: 이런 치사한 개새끼들을....
우리 갱상도에서는..이런 개잡년(놈)에게
문디 코꾸녕의 마늘 빼 처먹고
치매걸린 지네 엄마 봉지에 붙은 바풀 떼 처먹을 놈(년)
이라고 한다.
아니꼽고 더럽고 매스껍고 치사하고 유치한 개새끼들!
이런 치사한 개새끼들에게 홀라당 영혼까지 뺏긴
피해자는 병신 중에 상 병신들이고..ㅉㅉㅉㅉㅉ
[단독] “징용 배상금 받으면 20% 내라” 지원단체, 피해자와 11년전 약정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3/05/23/X3WMNZGCUNEW5MU5C5ITL2YKHQ/
세 번째 이야기: 으이그~! 개 꼬라지가 와 이런노??
개 꼬라지가 꼭 지들 주인처럼 생겨 처먹어가꼬...
처량한 건지???
빙시 같은 건지??
헤벨레~!!
;
개 꼬라지 보이 개 보는 눈까리가 저 정도니
저희 밑에서 일하는 쫄따구 꼬라지는 보나마나다.
’
文·박원순이 남긴 개들… 동물원 사육 논란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5/23/KSYSVATN5FB2RPABBS66TFVEIE/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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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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