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신 좀 차려라! 윤석열 G7 정상회의 참석에 엑스트라로 전락했다는데 세계 최강국 美 대통령이 후다닥 뛰어가서 반갑게 맞이하고, 위성턴 방문을 초청까지 받은 윤석열 대통령이 엑스트라라니 주연 대우에 배가 아픈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3명이 있었다. 이들 중에 누가 외국에 나가서 외국 정상이 반갑다고 뛰어가서 만난 대통령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말을 해봐라!
민주당 출신 대통령 3명이 모두 외국에 나가면 엑스트라 취급 받았다. 그 중에 문재인은 외국 정상들로부터 엑스트라 대우도 받지 못하고 혼밥이나 먹으면서 돌쇠 취급만 받고 다니지 않았는가?
그에 비해 윤석열 대통령은 어딜 가든 주연 대우를 받으면서 국격을 상승시키는 것이 민주당은 배가 아플 것이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을 깎아내리는 짓을 하는 것을 보니 왜 개딸들이 70%는 쓰레기들이라고 하는 지 알만하다.
원래 쓰레기들 눈에 보석이 보이겠는가? 전부 자신들 같은 엑스트라에 쓰레기들만 보이는 것이 민주당 의원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보자 격하게 반가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KTV는 20일 윤 대통령 행보를 전하는 ‘윤니크’ 유튜브 채널에 “바이든 대통령이 급히 뛰어간 이유!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G7 정상회의장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비하인드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이날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한 바이든 대통령은 회의가 시작되기 전 누군가를 발견하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맞은 편으로 급히 뛰어갔다.
한편 로이터 통신은 이날 바이든 미 대통령이 한일 정상을 워싱턴 한미일 3자 정상회담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한미일 정상 회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동아시아에서 3국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렇게 윤석열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로부터 환대를 받으니 민주당이 배가 아파서 이런 비난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건 정치 도의상으로 옳지 못한 소인배들의 행위를 민주당이 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비롯한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외교를 맹비난했다.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다자외교 무대에서 존재감을 부각하기는커녕 '엑스트라'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이같이 평가했다.민주당 강 대변인은 "그림자에 그친 들러리 외교로, 냉정한 외교 현실을 직시하라"며 "대통령실은 G7 정상회의 기간 한·일, 한·미·일 정상회담을 대대적으로 홍보했지만 뚜껑을 연 결과는 공허하다"고 비판했다.
원래 쓰레기 눈에는 쓰레기만 보이고 엑스트라 눈에는 엑스트라만 보이는 것이다. 70%가 쓰레기이고 엑스트라 들 눈에 윤석열 대통령이 주연으로 보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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