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정상인지 ? 비정상인지 모르겠다.
나는 며칠 전에 윤 석열 대통령에 대하여 직언한다. 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윤통이 광주오일팔에 대하여 속으로는 무언가 결심이 굳어진 것 같다. 사법고시 9 수만에 천신만고로 붙은 사람이고 보통사람이면 3 ~ 4 회 정도 시험 쳐서 떨어지면 거의 다 포기하고 다른 직종을 알아보던지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나 평직원으로 직장을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다고 본다.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검사 되려고 머리 좋은 법대생들은 거의 누구라도 꿈꾸지만 법대생 출신중에도 0,1% 만
합격하다가 보니 하늘에 별 따기이고 낙타가 바늘구멍을 지나가기 보다가 더 어려운 것이 바로 우리나라 사법 행정 외무 기술고시이다. 그런데 한때 안동 촌 노도 국가산업인력관리 공단에서 운영실시하는 국가 공인 기술자격증을 네 개나 취득하면서 가장 나에게 어려웠던 시험 종목이 바로 한식조리사였던 것이다. 만 57 세에부터 60 세까지 무려 국가 기술자격증을 네 개나 따면서 다른 것은 거의 한두 번에 다 합격했지만, 유독 한식조리사 시험은 필기는 단번에 88 점으로 합격을 했는데, 실기 시험에서
일곱 번 만에 합격을 했다는 것이다. 허 기사 그 자격증도 장롱안의 자격증이 되고 말았지만, 일반 기술자격증 한 개 따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데 우리니라 최고의 서울 법대 학벌을 가지고 수재중에 수재인 윤석열이가 사법시험을 9 수만에 합격했다는 것은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정말 대단한 용기와 인내력이다. 그리고 늑깍기 검사발령으로 그가 선택한 곳이 바로 중앙 범죄 수사부이고, 그는 특수통 검사로서 27 년을 검사로서 오직 법대로 처리한 사람이다. 그는 정치인들과 재벌들의 비리와 부정을 수사하는 특수 수사팀의 팀장과 박근혜 탄핵 특검 검사를 거쳐서
문재인이가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고 박근혜 탄핵 수사의 일등공신이고 적폐 정치수사의 베테랑으로서 그는 문재인의 눈에 들었고, 더불어 민주당과 호남인들에게 호감을 받기 시작하였지만 그가 몇 계단의 서열을 뛰어 넘는 고속승진을 거친 것이고 결국 검찰총장으로 문재인에게 임명장을 받으면서 그 임명장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윤석열의 오른팔인 한동훈과 윤석열 특수 팀까지 문재인의 오른팔인 조국의 딸 부정입학 시험을 수사하면서 결국은 법무부 장관인 조국이가 문재인에게 법무부장관 임명장을 받고 한 달 만에
장관직을 중도사퇴하는 결과로 인해서 윤석열은 일약 보수 우파들에게는 그야말로 모래 속에 황금 구슬이 되어 버렸고, 그는 생각지도 못한 대통령의 후보에 당당하게 1 위 후보로 지명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여당에는 대통령 할 사람이 넘쳐났지만, 야당인 한나라당은 그야말로 사분오열 중구난방이고 면장 자리조차 넉넉하게 해결할 위인이 없던 차에 윤석열은 팔자에도 없던 야당의 대통령 후보 1 위 자리까지 올라선 것이다. 그로인해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의 얼굴색은 똥색이 되었고, 그래서
윤석열에 대한 부정과 비리를 들추어 봤지만 그가 법을 어긴 것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도 보이지 않으니까, 그의 부인인 김건희와 윤석열의 장모에 대하여 온갖 없는 죄를 뒤집어 씨 워서 먼지 털듯이 탈 탈 털어 보았지만 오히려 향내만 진동할 뿐이었다. 그래서 저들은 온갖 협잡질을 다하고 선관위를 시켜서 부정선거를 획책했으나 전광훈 광화문 태극기 부대와 황교안의 3 만 명 부정선거 대책위 때문에 기 것 0,8 % 로 윤석열이가 이긴 것으로 조작해 놓고서 윤석열을 탄핵시키기 위해서 온갖 못된 짓을 다하고 있지만,
사법시험 9 수만에 합격한 사람이 아닌, 참을 인자 9 개를 가슴속에 간직한 신의 경지에 오른 사람과 감히 상대가 될 것인가 말이다. 그가 이번 5, 18 광주묘역에 가서 추념사 중에 첫 소절은 광주민주항쟁이 민주화의 봄을 가져 왔다라고 힘 것 칭찬의 장단을 맞추어 놓고서는 그다음의 윤석열 말이 뼛속 깊은 곳에서 울어 나온 것이 바로 오일팔은 내가 민주화로 인정을 해주지만, 그렇다면 이제는 종 북 주사파의 길을 가지 말고 자유 민주대한민국만을 바라보고서 북한에 추종하지 말고 전향하란 뜻이다. 참으로 귀가 막힌 구절이다.
원래 오일팔은 북한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남한을 적화하기 위해서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폭동에서 내란으로 번진 것인데, 그놈의 종 북 사상과 이념을 버리고서 이제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으로 항복하란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힌 추념사이고 그것을 들은 광주빨갱이들은 지금쯤 간담이 서늘해졌을 것이다. 윤석열은 바로 너희들에게 내가 자유 민주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말하노니, 과거는 다 용서를 해줄 터이니 이제는 종 북 주사파의 못된 짓은 하지 말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품안으로 들어오란 것이다.
이제 광주 오일팔 유가족인지 하는 종 북 주사파들은 윤석열의 이한마디에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진퇴양난이다. 김영삼 역적놈이 오일팔을 어쩌다가 광주민주항쟁으로 소급해서 엄청난 권력과 부를 안겨 주었는데 윤석열은 과거는 나도 잊을 테니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들을 물리치고 올바른 민주화 일꾼으로 태어난다면 광주오일팔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들은 애시당초 그런 생각은 추호도 없는 자들이다. 김일성 왕조를 위해서 일으킨 광주 오일팔을 그동안 잘 우려먹었는데 갑자기
김일성 왕조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으로 귀환하라는 윤석열의 강력한 멧시지에 저들은 지금 초상집이 되었을 것이다. 참으로 윤석열은 지덕과 문무를 겸전한 명군중에 상군 [上君] 중에 상군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