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사기꾼들은 결국은 망하게 될 것이다.
정부의 명령에 따라 광주에 출동했다가 폭도들에 의해 희생된 518 계엄군과 경찰
그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것인가. 그들을 지금의 권력자들은 아무도 누구도
추모하거나 기리지 않는다. 이것이 진정 국가가 해야 할 일인가.
국가에 반역한 폭도와 북한군인지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목숨을 잃은 이들은 국가의 명령을 어기고 돌아서 국가의 등에 총질해야 옳았다는 말인가. 윤석열은 518 역사 연구가 지만원 박사의 학문의 자유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인가. 윤석열이 그토록 외치던 자유와 지 박사가 누려야 할 자유는 왜 달라야만 하는지 윤석열은 서로 달라야만 하는 자유에 대해 역사 왜곡의 정의에 대해 밝히고 말해야 한다.
역사 왜곡 여부는 오직 광주법원의 법관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은 누가 무슨 이유로 부여한 것인가.
재판 관할권이라는 것도 오직 광주 518과 관련한 재판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학문의 자유라는 헌법 규정을 광주법원의 법관이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은 인민재판이며 전체주의 주사파 북에서나 가능한 논리가 아닌가. 이로써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는 실증이며 웅변이다.
학문의 자유는 장식품이며 사치품에 해당한다는 말인가.
아니면 오직 광주 518 앞에서만은 유보해야 한다는 억지인가.
이런 논리로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에 기록돼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생각하는가.
이 나라가 망하지 않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나라로 유지 된다면 이런 518은 절대로 민주화운동으로 기록 유지 되지 않을 것이다. 또 그래야만 될 것이다.
민주화운동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그 유공자 명단을 널리 알리는 것이 도리다.
명단을 공개하지 않을 바에는 민주화운동이라는 거창한 구호도 거둬들여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광주 전라도 외 다른 지역 사람들도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할 때
진정한 민주화운동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다. 그들만의 민주화운동을 고집한다면 그렇게 치르면 된다.
권력에 줄 선 자들이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세탁한 것이 아니라면 모든 사실을 공론의 장에서 공개토론으로 실체를 바로 가려내야 할 것이다.
권력자와 정치꾼들이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적당히 얼버무리면 두고두고 국론이 분열되고 종국에는 나라가 두 쪽 나거나 망하게 될 것이다. 518은 해방 이후 빨갱이들이 벌여 온 자유대한민국 파괴 공작도 분명히 들어 있다. 그 예가 무기고 털고 교도소를 야간에 공격 습격한 것이다. 이 일을 광주 518 세력이 했다는 발표와 증거도 없다. 그런데도 518을 오직 민주화운동이라는 관점에서만 조명하면
주사파에 복무하는 결과가 된다. 어디 그것뿐인가.
주사파에 의한 국가 전복 반란 사태를 518 사기꾼들이 주사파의 공적을 가로챘다는 사실을 주사파들이 모를 리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518과 주사파가 합세해 일으킨 자유대한민국 파괴 공작을 518 세력이 독점하는 이 사태를 유사시에 주사파가 묵과할 것인지 의문이다. 518 사기꾼들은 그들이 바라는 바와 같이 주사파에 의한 적화통일이 완성되었을 때 최종적으로 주사파에 의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은 자명하다. 518 사기꾼들은 지금이라도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즉 민주화운동이라고 하지만 주사파가 끼어든 것을 솔직히 인정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풀린다.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라는 구호는 김관진 국방, 장관을 그렇게 하자는 구호로 북괴가 광주인들을 선동하기 위해 퍼뜨린 구호라는 것을 알고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구호 생산자가 누구인지 518단체는 스스로 밝혀야만 한다.
광주 전남지역에 산재한 무기고 44개소를 단 4시간 만에 모두 털고 군납업체 아세아 자동차의 장갑차를 몰고 나와 민주화운동을 한다? 또 죄수가 갇힌 광주 교도소를 야간에 무려 다섯 차례나 공격한 무리가 518 민주화 세력 누구인지 그들은 밝히지 않고 있다. 분명한 것은 518 민주화 세력이 한 일이 아니라면 지만원 박사의 주장처럼 북한 특수 군의 소행일 것은 자명하다.
518 세력이라면 그들은 당연히 최고 등급의 예우를 받는 유공자가 되어야 마땅하다. 그들이 누구인지 명단을 밝혀라. 밝히지 못한다면 그들은 당연히 외부에서 침투한 북한 특수 군으로 추정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그들의 공적을 가로챈 사기꾼들은 주사파에게도 자유 우파에게도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두고두고 이 나라가 존속하는 한 역사의 심판을 받고 멸하게 될 것이다.
202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