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입은 천근같아야 하고 걸음은 만근 같아야 한다.
오늘 광주오일팔 폭동 43 주기에 광주망월동 묘지를 참배하고 그것도 국힘당 전체 의원들을 데리고 비가 나리는 대도 오일팔 행사에 참석해서 추념사를 하면서 한 말이 광주오일팔은 민주항쟁이 맞고 자유를 위 해 민주주의를 위해서 발생한 것이라고 했다. 참으로 기젖이 막힐 노릇이다. 그리고 오일팔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이미 작년에 대통령이 되면서 오일팔 광주묘역에 가서 윤석열 대통령은 광주시민들과 전라도민들에게 약속을 했다. 1980 년 5 월 18 일에 발생한 광주민주항쟁은 민주화도 아니고
민주항쟁도 아니고 혁명도 아니란 것이다. 광주 오일팔은 전라도의 한 야당 정치인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기 위한 폭동이고 내란일 뿐이다. 그것도 종 북 주사파들이 순진한 광주시민들을 꼬 두겨서 광주폭동을 일으킨 내란이고 최규하 정권을 무너뜨리려는 전쟁일 뿐이다. 민주화 운동과 혁명은 우리 역사상 3, 1 운동과 4,19 학생의거와 5,16 군사혁명 뿐이다. 민주혁명을 한다면서 민간인들이 수십 개의 군경 무기고를 털어서 완전 군장을 하고 일급 방산 업체를 피탈하여 장갑차와 수백 대의 군용 차량과
수십만 발의 총탄과 수천발의 수류탄과 수천 개의 다이너마이트 까지 훔쳐서 민간인들이 군인들처럼 완전 군장을 하고 경찰과 정부군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대항하여 군경 수십 명이 전사하고 수백 명이 부상을 당한 것이 어째서 광주민주항쟁인가 ? 만약 그 당시 저들이 광주를 점령하고 전라도의 모든 도시와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경기도 서울까지 파죽지세로 몰아 쳤다면, 우리는 그때 벌서 북한에 의하여 점령이 되었을 것이고 공산체제가 아닌, 김일성 독재 왕조체제로 이미 적화가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반란군을 진압하러간 계엄군과 공수특전사 전사자들과 부상자들은 아직도 숨죽이고 죄인 취급받고 국가에 보상 한 푼 받지 못하고 역적으로 매도되고 있다. 만약에 김대중이가 정권을 잡았을 적에 다른 타도에서 광주와 같이 민간인들이 무기고를 탈취하고 사상범들과 중범죄자들이 입감되어 있는 교도소를 여덟 번이나 공격하면서 죄수들을 해방 시키려 했다면 그것도 민주화 투쟁이고 민주항쟁이 맞는 가 말이다. 또한 광주사태가 혁명이 될 수가 없었던 것은 광주사태가 발생하고 한 달 만에
최규하 정부군에게 진압되었기 때문에 혁명의 서열도 아니란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 애국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선출해 주었는데 어째서 광주사태를 국가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어불성설을 말하는 가 ? 그렇다면 이제는 누구라도 윤석열이가 정치를 잘못하면 작당을 해서 군경의 무기고를 습격해서 내란을 일으키고 해도 민주혁명으로 말할 것인가 ? 광주오일팔은 김대중을 전라도 사람들이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광주에 모여 폭동을 일으키고 군경의 무기고를 탈취하고
수많은 민간인과 군경들을 학살한 주범들에게 투사와 열사가 가당키나 하고, 4 천명이 넘는 유공자 중에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 유공자 외에 가짜 유공자가 삼분의 일 이상 된다고 하고 광주오일팔이 그렇게 빛나는 혁명이라면 그 열사들과 유공자의 이름을 정상적으로 밝히고, 그 당시 정부의 명령 하에 진압군으로 내려간 계엄군들과 공수특전사의 희생자 또한 유공자로 당연히 국가에서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잘 들으시요. 박근혜가 동서화합은 상생이라면서 김대중과 김영삼의
최측근들을 우대하여 국무총리는 물론이고, 장차관 비서실장 청와대 수석으로 두었다가 거짓 국정농단으로 결국은 대통령에서 탄핵되었습니다. 호남인들의 한[限]은 오일팔 민주항쟁이 어떻고 가 아니고, 1,300 년 전 백제멸망의 오랜 한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저들의 본래 심성이 바뀌지 않고서는 저들에게는 처방약이 없습니다. 있다면 단 한 가지 김일성 왕조가 남조선을 다스리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김정은이가 남한을 적화하면 가장 먼저 저들의 오랜 한을 풀어 줄 것입니다. 그것은 김정일이가 죽기 전에
북한 최고위층과 측근들 김정은에게 한 유훈입니다. 남조선을 통일하는 날, 남조선의 인민들 2,000 만 명은 죽여야 한다고 했고 어떤 지역은 몰살시키라고 유훈을 했답니다. 한번 배신자는 두 번 세 번 배신하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찾기 위해서 자기들의 뒤통수 치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몰살을 시키라는 것이지요. 태종 이방원이가 왕 씨 고려를 멸망하면서 왕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을 몰살 시킨 것은 바로 무슨 이율가요 ? 권력의 맛을 본 자들과 배신자들은 절대 살려두지 말랬습니다.
이제 우파 애국 보수들은 오늘날자로 윤 석열이란 사람을 잊을 것이고, 국힘 당을 파멸시킬 것이요. 이것이 진정한 애국보수의 길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역시 당신도 노무현 문재인의 위장 세작임이 이제 오늘 들어난 것이요.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