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내외분은 너무 금술이 좋은 천생연분인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 여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돕는 배필로 전혀 손색이 없는 활동을 하고 계신다.
윤석열 대통령이 미쳐 챙기지 못한 부분을 찾아다니면서 챙기는 모습은 대통령 부인으로써 만점 활동을 하고 있다. 윤석열 내외분은 하늘이 대한민국을 위해 준비했다가 때가 되매 보내주신 참 보배로운 분들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는 北의 감금 고문으로 인하여 숨진 오토 웜비어의 모친과 탈북민 출신 北 인권운동가 등을 만나 北 인권문제를 논의했다. 北 주민들이 더 안전함 삶을 살게 국제사회가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는 26일(현지시간) 옛 워싱턴 DC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에서 고(故) 오토 웜비어의 모친과 탈북민 출신 북한 인권운동가 등을 만나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했다. 웜비어는 북한에 구금됐다 2017년 혼수상태로 석방된 직후 결국 사망한 미국인 청년이다.
김검희 여사는 윤 대통령 국빈 방미 사흘째인 이날 오후 별도 일정으로 '북한 인권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김건희 여사는 한국 정부의 지난 3월 '북한 인권보고서' 첫 공개발간 소식을 소개하며 "북한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북한의 인권 실상을 목격한 뒤 탈북한 참석자들의 사연, 웜비어 어머니의 탈북민 장학생 지원, 북한 인권 단체 활동 현황 등을 들은 뒤 "국제사회 전체가 연대해 북한 주민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알리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의 북한 인권 문제 해결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다. 여러분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했다.
김건희 여사는 웜비어 모친에게 "아드님 소식은 저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큰 충격이었다"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웜비어의 모친은 김검희 여사의 이야기를 들은 뒤 "오늘 영부인 말씀에서 진정성이 느껴져 감동했으며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웜비어의 부모는 2019년 11월 방한했을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청와대는 “일정상 어렵다”며 거부한 바 있다.
문재인이 일정상 어렵다면 김정숙이도 일정상 웜비어 부모를 만날 시간이 없었는가? 참 문재인 부부와 너무나도 대비가 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분에 미국이 홀딱 반할 만하다.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이제 세계 지도자급으로 부상한 윤석열 대통령을 발목 잡는 짓 그만하고 안보·외교·경제 부분은 초당적으로 협력해줘야 다음 총선에서 벼락을 맞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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