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의 존재를 제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서 더욱 확실하게 느끼고 믿게 됐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건 교회에서 반복된 학습을 통해 알았어도 직접 느끼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걸 느낍니다.
어머니께서 암웨이를 통해 제 계좌번호를 검색해서 제 블로그를 알아내신 게 안그래도 제가 강대장 고소건 때문에 언제 가족들한테 이를 알릴까 고민하던 시점과 노무노무 딱 절묘하게 타이밍이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가뜩이나 아버지 오랜 친구분께서 최근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심적으로 힘드실 텐데, 어제 통성기도 하다가도 저희 아버지도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앞으로 여기다가는 정치 컨텐츠보다는 여행 갔을 때 풍경사진 같은거 올리는 쪽으로 컨텐츠 방향을 바꿀 생각입니다.
그 외에 수사기관에서 나중에 연락오고 나서 재판 일정 같은거 잡히면 경찰조사 일정이나 재판 일정 같은것도 여기다가 공지할 거고요.
일단 국민특검단 측에 문의는 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