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관용, 통합 등의 아름다운 말로 범신론 또는 종교다원주의가 힘을 얻고 있고 상당한 호응도 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유물론이 교리인 공산주의가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과 연합하여 사회운동을 하고 있다. 알라신 이외의 모든 신을 부정하는 그 극성스러운 이슬람이 신을 부정하는 공산주의와 연합하여 서구세계를 공격하고 있다. 적의 적은 동지는 세상사의 흔한 이치이고 병법의 기초이다.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마르크스와 알라가 악수하는 모양은 생경할 뿐이다.
이슬람교에는 지하드가 있다. 성전으로 번역되는 지하드에 참가한 용사가 죽으면 72명의 가슴큰 미녀의 시중을 드는 천국에 간다고 가르치고 있다. 자살폭탄테러에 나서는 테러리스트에게 가슴큰 미녀 72명의 천국으로 유혹하고 마약을 먹여 환각상태에 이르게 하여 폭탄을 지고 뛰어들게 한다.
아동 강간이 정당화 되고, 여자에 대한 폭력은 훌륭한 수단으로 생각하여 여자는 두들겨 패야 제맛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슬람교이다. 남녀가 천국에 가도 여자는 따로 차출 되어 천국으로 오는 지하드 전사의 시중을 들게 만드는 이슬람교 교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해괴망측하다. 천국에서도 여자는 두들겨 패야 제맛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슬람교에서 여자는 남자의 성욕을 자제 하지 못하게 만드는 요부로 인식한다. 그래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르카를 뒤집어 쓰고 눈도 그물망사로 가려 그 지독한 중동의 더위를 견디게 한다. 남편의 허락 없이는 외출이 불가능하고, 이혼권한은 오로지 남자에게만 있으며, 여자 나이 8세가 넘어가면 결혼이 가능하다. 그래서 종종 중년남자를 만나 결혼한 8세 여아가 첫날밤을 보내다 사망하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눈에 들어 온다.
홀딱 벗다시피 길거리를 배회하는 여자에 성욕을 가지지 않는 남자는 없다. 말기암 병동에서 밥숟가락 드는 것도 힘든 최후를 앞둔 환자의 시선도 어여쁜 간호사의 엉덩이를 쫒아 다니기에 바쁘다. 성욕 그것은 나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이 가진 죄악의 욕망이다. 따라서 남자가 자제를 하는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자를 부르카를 뒤집어 씌우고, 강철판으로 덮어 놓아도 남자의 성욕은 스스로가 통제하지 않는 한 방법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워 학대를 정당화 하는 이슬람의 교리는 반 문명적임에는 틀림이 없다.
여하튼 여자에게 이슬람은 악마 보다 지독한 종교임은 부인할 수 없다.
대구에서 모스크 건립으로 시끄럽다. 참 재미 있는 것은 페미단체가 지원하고 나서는 것이다. 그 지독한 여성학대를 목도하고도 모스크 건립에 찬사를 보내는 페미단체의 행동은 아무리 좋게 보아 주려 해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하기사 유물론과 코란이 만나 연합하는데 합법적 여성학대를 지지하는 페미단체를 이해하지 못할까 싶다. 한국 남자가 여자 엉덩이 만진 것에 세상의 모든 정의를 가져다 분개하면서, 이슬람의 8세 여아 강간은 지지하는 페미단체의 그 대단한 정의로움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공산주의에 가장 격렬하게 싸워 온 것은 기독교였다. 그래서 공산주의는 기독교인을 1~2억명을 처형했다. 종교다원주의를 선도하고 있는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스탈린의 지시에 의해 만들어졌고, NCCK, WEA 등도 공산주의자들이 장악하고 있다.
에치슨 라인에서 벗어난 한국에 미국의 6.25 사변 참전은 막후에서 미국 정가를 움직인 빌리그레이엄 목사, 상원의원 원목 해리스 목사 및 미국내 개신교 단체였다. 전후 원조의 60%가 미국 개신교 단체에 보내주는 물자에 의해 원조가 이루어졌다.
기독교의 가장 큰 적은 이슬람과 공산주의 세력이다. 서구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교회 파괴의 근원은 공산주의 세력을 추종하는 세력들이다. 관용을 빙자한 종교다원주의, 차별금지와 동성애를 방패 삼아 유럽의 교회가 무너졌다. 오죽하면 유럽이 미전도지가 되어 한국에서 개신교 선교사가 파견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교회도 엄청난 공격에 직면하여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고 있다.
우리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다. 도올 김용옥 같은 친구가 신학대 강단에 서고, 김용민 같은 공산주의자가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586 주사파 빨갱이 중 엄청난 숫자가 교회로 파고 들었고 그들이 주류가 되어 교회 파괴 공작이 가속화 되고 있다. 오죽하면 교회가 나서 500억을 들여 평양에 김일성 영생탑을 세워 주었는가 말이다. 영생탑은 그 자체가 우상이고 또 다른 신이다. 교리를 부정하는 영생탑을 세우는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교회에 다니면 빨갱이가 된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한국 교회 태반이 짠맛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종교는 섬기는 신의 가르침과 인도함으로 인해 생기는 세계관이다. 신들의 연합이 아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신들을 연합시킬 능력이 없다. 인간의 능력으로 연합시킬 신들의 능력이라면 그 신을 왜 섬겨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초기교회 피의 순수성이 무너진 것은 예수님의 세계관에 다른 신들의 세계관을 혼합하여 천주교라는 종교다원주의가 출발했기 때문이다. 토착신 잡신들은 예수님의 세계관을 도적질하고 변형시켜 또 다른 신 수호성인으로 부활했다. 토착신은 베드로의 이름을 도적질하여 어부의 수호성인으로 부활했다. 거지의 성인 알렉시오까지 있다. 아직도 성인은 만들어지고 있다.
성경이 사라진 천주교가 역사적으로 어떠한 죄를 지어 왔는지 알것이다.
종교다원주의 그것이 가능할까?
종교다원주의의 교리서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
팔만코란바이블대장경쯤 될려나.
인간이 신을 연합시킨다고, 인간 능력으로 연합시킬 신을 왜 믿어야 할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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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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