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땅을 치고 통곡할 노릇이다.
"양반의 도시" '안 동, 물 좋고 인심 좋고 공기 좋고 경치 좋은 나의 고향인 안동을 자기 고향이라고 하면서 대통령 선거에 까지 나와서 떨어지자 송영길이가 5 선까지 한 송영길의 빨대인 경기도 인천 무슨 구에 나와서 그것도 보궐선거로 나와 억지로 국회의원이 되어서 수십 개의 죄를 짓고서도 얼굴이 스텐 강판 보다가 더 강한 철면피 모지 방을 가지고서 국가와 국민을 더욱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헌법까지 능욕하면서 여지 것 자기의 잘못은 없고 청렴결백을 주장하는 고향이 어디인지도 확실이 모르는 개잡놈 하나 때문에
안동 촌 노 김성복이가 나의 고향까지 숨겨야 하는 비운에 처해있다. 안동은 자고로 인심 좋고 물 좋고 법이 없어도 살고, 가난해도 이웃끼리 콩 반쪽이라도 나누어 먹던 예절과 도덕을 숭상하면서 이웃을 사랑하고 노인을 존경하는 경로효친사상이 몸에 백인 고장이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충신열사들과 독립투사들이 영남지역에서 가장 많이 배출된 고장이다. 그런데 난대 없는 돌팔이 한 놈이 나타나서 안동을 자기 고향이라고 속이면서 안동시민들이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천하에 후래 자식이 한 놈 있다.
그놈의 이름은 말하지 않아도 나의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미 잘 아실 것이다. 국태민안을 항상 머릿속에 색 여 넣고 다녀할 정치인이라는 자가 하는 언행은 완전히 양아치 보다가 더 추잡한 놈이다. 그래도 대굴 박이 좋아서 그 어려운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면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변호나 해야 할 놈이 걸핏하면 사람을 두셋이나 무지 막지 하게 죽인 살인마의 변호나 하고, 남의 등을 쳐 먹는 사기꾼과 도적놈들과 남을 이유 없이 두들겨 패는 깡패들이나 변호하는 놈이 무엇이 잘났다고 정치마당에 어슬렁거리는가 말이다.
수신재가 치국평천하도 못하는 놈이 남을 위하고 힘없는 서민들과 백성들을 다스리는 두령이 되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인가 말이다. 그것도 추잡한 전과를 네 개를 가지고서 처자식이 있으면서도 총각이라고 행세를 하면서 이름 있는 여배우를 꼬드겨서 총각행세를 하고 공짜 拾 을 하다가 망신을 당하는 놈이 입을 열었다 하면 거짓말이고, 금방 했던 말도 삼백 육십 도로 돌려 버리는 후레 놈이 이제는 나의 고향 안동까지 더러운 흙탕물을 지우고 있다. 거기다가 자기의 친형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는 놈이고
그것도 모자라서 친형수의 거시기를 찢어 버리겠다는 패륜아 때문에 이제 안동은 상놈의 고장이 되고 말았다. 그런대도 아직도 그놈을 잊지 못하는 더러 븐 놈들이 나의 고향 안동에도 부지기 숫자이다. 이래서 미친 개고기를 먹고 개 질알 하는 놈들이 안동 장터에도 우글거린다. 며칠 전에는 생선회가 먹고 싶어서 나의 절 친인 원로 목사친구와 같이 안동 신시 장에 회를 먹고 나오다가 개고기 파는 보신탕 골목을 지나오다가 중년층 몇 사람이 모여서 하는 말이 윤석열 정권이 개고기를 이제 식용으로 하지 못하게 한다면서
보신탕 골목의 장사꾼들이 죽을 지경이라고 하길 레, 정말 윤석열 정권이 그랬느냐고 물었더니 한사람이 말하길, 윤석열 부인 김건희가 개고기를 먹지 못하게 법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해서 국회에서 법안을 만드는 모양이라고 하면서 그렇잖아도 코로나 불황 때문에 몇 년간 장사가 안 되어서 죽을 지경인데 이제 개고기 보신탕도 팔지 못하게 법으로 막는다면 우리 장사하는 사람들은 어찌 할 것인가 ? 하면서 노발대발 하면서 법으로 막는다면 자기들은 대통령 실 집앞에 가서 시위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얘길 듣고서 아무리 대통령 부인이라고 하지만, 엄연히 대한민국 사람들은 개고기를 오랜 옛날부터 먹어왔고, 몸이 약한 사람이나 중병을 앓는 사람이나 수술을 한 사람들에게는 양의사들이나 한의사들도 몸보신에 좋은 개고기를 먹으라고 하는데 정말 대통령 부인이 개고기를 팔지 못하도록 했다면, 그것은 지극히 잘못된 것이라고 나도 화가 났었다. 그래서 나는 그분들에게 내가 한번 알아 볼 태니 조금만 참아 달라고 얘길 하고서 그 자리를 떠난 다음에 나의 후배 기자를 긴급하게 커 피 집으로 불러서
자초지종을 물어 보았더니 개고기 판매중지는 이미 오래전에부터 여 야 정치권과 국회와 애견 동아리 단체에서 있어왔던 얘기라고 했고,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한 얘기도 아니고, 더군다나 김 건희 여사가 한말도 아니라고 그 후배 기자는 나에게 들려주었다. 발 없는 말이 원두[遠頭] 천리를 간다고 하더니 애매한 윤통과 그의 부인에게 개고기 판매 중지를 덮어 씨 우는 것 같아 마음이 서글프다. 만약에 윤통과 그의 부인이 정말 그런 얘기를 했다면 나 혼자라도 대통령 실 앞에 가서 일인시위라도 하려고 했다.
지금의 안동은 예전의 안동이 아니다. 어림잡아 철도 모르고 종 북 주사파들의 거짓말에 현혹이 되어서 가짜 뉴스를 곧이 곧 되로 믿는 것 같아 기분이 참으로 더럽다. 내가 보기론 안동이 고향이 아니면서 안동을 고향이라고 속이면서 양반의 도시를 개차반으로 만들면서 안동 시민들을 속이고 憬朱 이씨왕조를 만들려고 하는 못난이 하나 때문에 오늘도 나의 마음은 우울하다. 언제 그놈의 상판대기를 보지 않을 날이 있을 런 가 ?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고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 라는 오랜 시 구절이 생각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