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한 몸 한 뜻이 될 수가 없다.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는 빨갱이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고 진보이다. 진보[進步]란 구시대의 구악을 일소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이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나 정당사는 진보는 없고, 모두 우파 좌파를 좋아하는 사상을 가진 못된 빨갱이들이다. 자유 민주주사상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공산사회주의 사상이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를 호시탐탐 적화 통일하려는 북한 김일성 왕조 체제만은 절대 신봉하거나 추앙해서는 아니 된다. 그것은 절대 옳은
공산사회주의를 하는 나라가 아니고, 그 옛날 왕조시대로 다시 전환된 악질 국가이기 때문이다. 북한에는 법은 있지만 그 법은 김일성 왕조에게만 통용되는 법이란 것이다. 재판도 없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가 죽이라면 어떤 재판 절차도 없이 곧바로 여러 청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대로 목을 매어 달거나 아니면 많은 인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김정은에게 욕을 했던, 체제 부정을 했던 간에 그대로 무자비하게 사람의 형체도 볼수없이 총살형으로 죽여 버린 다는 것이다. 그것은 청중들과 인민들에게
그대로 언론에 공개되고 모든 인민들이 알도록 한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보아서는 참혹한 광경이지만, 이미 75 년간 소 개돼지처럼 저들 김일성 왕조에게 길들어진 인민들은 그것을 당연시하고 자기들의 영웅인 김정은 수령이 하는 일이 옳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북한의 전체 인민들은 김일성 왕가에 집단 최면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한에서 고위직들이 북한을 방문하면 그야말로 주지육림에 어여쁜 여자애들을 끓어 안겨서 대우하여 주면서 그 모든 언행을 동영상과 사진에 담아 두면서
그것을 가지고 북한을 방문한 정치인들과 기업인 언론인 목사 스님들을 김일성 왕가에 충성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북한을 방문한 중요인사들 100% 가 코가 꿰였 다는 것이다. 북한을 여러 번 왕래한 자들은 그들의 현지처와 자식들까지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다. 북한을 방문하면서 하룻밤이라도 북한에서 잠을 잦다면 그들은 분명히 저들의 미인계에 낚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북한을 그렇게 칭송하고 김일성 왕조를 찬양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이름 있던
목사 한사람은 북한을 뻔질나게 드나들면서 자기의 새끼까지 까놓았다고 한다. 특히 종교인들이 저들의 미인계의 마수에 잘 넘어 간다는 것이다. 한상렬인가 하는 가짜 목사 놈은 걸핏하면 북한을 드나들면서 몇 달 동안 북한 관광지를 돌면서 매일같이 수행하는 여자애들이 바뀌었다는 것이고, 북한을 찬양하면서 우리나라에 뻔뻔하게 들어와서는 정보기관에 말하길, 북한은 사람이 살 곳이 못되더라고 주둥이를 놀렸다. 참으로 김정일 김정은이가 보면 환장할 노릇일 것이다. 특히 박근혜가 박지원과
북한 통전부 당국에 꼼작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가 ? 그것은 여러분들의 생각에 맡기겠다. 미국의 카터인가 하는 늙은 놈이 걸핏하면 평화통일이 어떻고 하면서 북한을 드나들면서 이석기를 석방하라고 외쳤다면, 그놈은 북한의 미인계에 빠진 개잡놈이란 것이다. 이런대도 아직도 기독교의 교리가 어떻고 하면서 자기들은 목숨 줄을 아끼면서 전광훈이를 까 데기 하는 교역자들이 있다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그런 목회자나 스님들 신부들 수녀들이 있다면 광화문 광장에 나가서 김정일 타도 종 북 주사파
척결하라고 외치면서 분신자살을 할 수가 있는가 말이다. 그런 교역자가 있다면 안동 촌 노 김성복이는 백번 천 번이라도 이 늙은 이 한 몸을 죽음으로서 나라에 바칠 것이다. 목사도 스님도 신부도 수녀도 성도들이 없으면 밥을 굶어야 한다. 교회가 없으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부처님도 성모마리아도 없다는 것이다. 지금 북한에 김일성 동상이 3 만개가 넘는다. 그리고 북한 전역의 이름난 관광지와 명산에 김일성을 찬양하는 문구가 즐비하다. 북한에는 김일성이가 하나님이다. 그런데 어디서
하나님 운운하면서 교역자로서 자기 목숨은 아끼면서 성도들을 최면 걸려 하는 가 ? 전광훈이도 특별히 조심해야 할 것은 자기의 언행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자기가 아니면 남북통일이 아니 되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라고 함부로 말하면 아니 된다. 나라를 구하려면 하나님의 말씀부터 내려놓고 광화문 리 더 로서 활동하기 바란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와 여러 스님들은 불교에서 금하는 살생까지 하면서 왜놈들 수만 명을 죽였다. 살생중죄는 불교 경전에서 가장 악독한 죄에 들어간다.
죽어서도 천년만년 불지옥에서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그분들은 나라와 중생들을 구하기 위해서 자기들은 불교의 교리를 어기었다. 나라가 지금 무너지는데 그놈의 성결 구절이 무엇이 중요하고 불교 경전이 어디에 필요 한가 ? 만약에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쓰러지는 날, 김성복이는 가장 처참하게 저들에게 죽어질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겁내지 않는다. 한번 왔다가 한번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기에 죽고 사는 것이 무엇이 두려운 가 ? 저들은 5, 18 행사 기간에 수백만의 죽창부대를
동원하여 윤석열 정권을 무너뜨리고 적화통일을 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지가 오래이다. 그런대도 아직도 전광훈이를 욕하는 사람들은 그들과 똑같은 무리들로 보아야 한다. 종교는 오직 우리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마음의 고통을 치유케 하는 단체일 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그리고 전광훈 씨 ! 당신 말 한마디 잘못한 것이 있소이다.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적화 통일이 된다면 당신은 미국으로 이민 간다고 한말이 진심이 아니길 빌겠소. 나라가 망하면 충신들은 그 자리에서 말없이 죽어야 하는 것이요. 제발 말 좀 가려서 하시요.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