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대한민국이 미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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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망칠 '의대 블랙홀'…시골학원에도 '초등 의대반' 터졌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7263
풋하하하하.... 전국민의 의사化.
암튼 배달민족은 정말 못 말리는 민족이다.
의사 돈 잘 번다니 몽땅 의사가 되겠다고?
불루베리 농사하면 돈 잘 번다고 너도나도 불루베리,
오미자 농사 끝내 준다고 너도나도 오미자 농사,
쌀농사 100% 수매해 주고 돈이 된다고 너도나도 쌀농사.
사촌이 땅 사고 남 잘되는 거 보면 배 아픈
배탈민족의 전형이 전국민의 의사化. 잘 됐네.
이제부턴 의료보험료 안 내도 되겠다.
국민 모두 의산데 서로 고쳐주고 가부시끼 하고
품앗이 하면 되겠네 . 배탈민족 만세!!
그러나 당장 만세는 하겠지만
언제고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소멸될
더러운 배탈민족. ㅉㅉㅉㅉ..
사족:
성질나는 썰을 풀고 나니 더 성질나는 대목이 있다.
기왕 전 국민의 의사化를 한다면“시골학원에도..”는...
시골 살고 산골 살면 의사되면 안 되나?
도시 사는 늠들만 의사 되냐? 이런 더런~!!
두 번째 이야기: 보다 긍정적인 기사를 쓰자.
좃선일보를 탈퇴한 나는 요즘 동아와 중앙일보만 본다.
물론 어떤 기사는 그 아래 꼭 댓글을 단다.
오늘 기사도 그 중 하나다.
“2030년 TSMC 따라잡는다” 삼성의 장담, 쉽지 않은 이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7120
기사 제목부터 맘에 안 든다. TSMC가 삼성 따라 잡겠다고 목표를 세운 지 10년도 안 걸려 삼성을 따라잡은 정도가 아니라 추월했다.
토끼와 거북이 경주에서 1차전은 토끼의 완패였다.
그러나 토끼 자신이 왜 패했는지 각성했을 땐
거북이와 토끼의 경주는 또 다시 있을 수 없는 경기다.
기자들은 '피그말리온 효과'도 모르는가?
자기충족의 예언 긍정의 에너지는 스스로 다짐을
성사 시켜 주는 것이다.
제갈량의 동남풍은 제갈량의 염원이 이룬 것이다.
물론 어렵겠지.. 그러나 포기해서는 안 된다.
보다 긍정적으로 기사화 하자 .
희망고문을 하자는 게 아니다. OK???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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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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