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이는 극우가 아니라 애국자이다.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는 어느 정당 정파와 종교에 목메 달고 어느 정당 정파를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고,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영원토록 존재하기만을 바라는 사람일뿐이다. 그래서 지금 것 수많은 신문사 논장에서 토론방에서 수백 명의 날고 긴다는 좌파 논객들과 피 터지는 공방전을 벌리면서도 단 한 번도 저들에게 토론에서 밀려 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종 북 주사파들의 머리는 단순하다. 저들을 지휘하는 지도급에 있는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을 공부한 종 북 좌파 교수들과
아고라 오마이 한겨레 경향 심지어는 저들의 지식인들이 즐비한 프레시안 논장에서도 나는 토론으로 저들에게 져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안동의 김성복이가 지식이 많아서 학벌이 좋아서 저들과 토론에서 이겼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논장에도 박사급 엘리트 출신들이 즐비하다. 그리고 다른 논장에서 저들과 토론을 할 적에도 누구라고 이름만 되면, 아 ~ ! 그 사람 하고 놀래질 유명한 글쟁이들도 많다. 그런데 나는 저들과 토론을 하면서도 단 한 번도 저들에게
밀려본 적이 없는 그 이유가 역사적 진실만을 가지고 내가 직접 보고 듣고 한 내용의 글과 나의 머리 속에 입력된 문장들을 가지고서 저들과 항상 대등한 입장에서 토론을 한다. 그러나 결과는 이미 나와 있다. 저들은 올바른 역사와 현실을 부정하는 가짜 지식인들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불학무식한 나 한태 그것도 초 졸인 학벌의 글쟁이에게 깨진다는 것이다. 내가 노무현 정권 당시에 수많은 테러를 당하면서 열한번이나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무려 세 시간이 넘어가는 수술을 열한번이나 받으면서도
서울대 주치의 교수에게 처방전이 나온 것이 바로 현대의학으로는 완치가 어렵다는 희귀성 난치병인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이라는 긴 병명을 얻으면서 처방전이 나온 것이 바로 스스로 자기가 알아서 고치라는 자율신경 요법이란 처방전이다. 글을 쓰던지 그림을 그리던지, 자기 스스로 정신을 다스려서 병을 고치라는 것이 서울대 교수의 마지막 처방전이다.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택한 것이 그 당시만 해도 컴퓨터의 이름도 잘 모르던 컴맹인 내가 독학으로 컴퓨터 자판기를 두들기기 시작했고,
늦게 배운 도적질이 날 새는 줄 모른다는 옛 속담처럼,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글 쓰는 시간만은 그야말로 통증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나만의 별유천지에 온 기분으로 되먹지 못한 잡설일망정 손가락 운동만은 열심히 하고 있다. 그나마 내가 어릴 적부터 역학 공부를 어께 너머로 배운 것이 지금은 내가 알고 있는 역학을 배우고 져 하는 제자들이 전국에 여려 명 있다. 그것도 일류대학의 교수들이다. 여기 논장 오른쪽 하단에 올려 진 안동 촌 노의 역학전서란 글을 보면
내가 역학을 배우게 동기부터 시작해서 나라의 국운에 대한 글까지 올리게 된 사연들이 나열되어 있고 비록 졸문[拙文]이지만, 그래도 종 북 주사파들과 열심히 토론을 한 실제의 글들을 모아서 전자책으로 종이책으로 열다섯 권이나 서점에 전시되어 있다. 기 것 육십 오년 전에 집안이 가난하여 초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독학으로 주역까지 독파하고, 현대 역학전서란 책까지 내었고 이름난 출판사의 권유까지 받으면서 십여 권이 넘는 책까지 출판 했고, 전국의 기라성 같은 논객들이 모인 이곳 논장에서
그나마 글 한 꼭지라도 올리게 된 것만 해도 가문의 영광이고 나에게는 더없는 소득이다. 인간은 죽으면 남는 것은 이름과 그 사람이 남기고 간 글과 책뿐이다. 그렇다면 안동의 산골 한 자락에서 태어나고 자란 불학무식한 김성복이가 보기에도 밑진 장사는 하지 않았다고 본다. 이제 나의 얘기는 그만하고 전광훈이가 지난 대선과 앞으로 총선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이고, 종 북 주사파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에 대한 나의 의견을 밝히고져 한다. 사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에게 0,7 % 23 만 표로 간신히 승리하게 된 것도 사실은 전광훈이가 이끈 광화문 집회 때문이다.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보수 우파의 철저한 전술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이고 자칫했으면 이재명에게 10% 차이의 근소한 표차이로 우리 보수 후보는 낙선 했을 것이고, 보수우파들은 모두 궤멸했을 것이다. 나는 저들의 종 북 주사파 소굴에서 삼년간 저들의 실체를 보아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그들의 전략을 잘 안다. 저들은 북한 통전부의 지휘아래 남노당 [종북 좌파] ? 에서 저들에게 철저한 지령과 전술로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선거로서 이미 지난번에 합법적으로 이기려는 전술을 썼지만, 그것을 사전에 방어한 사람들이 바로 전광훈 태극기 부대이다. 전광훈이가 집회장에서 기독교의 교리에 어긋나는 쌍욕을 했던, 여자의 팬티가 어떻고 하는 망발을 실제 했더라도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살린 사람은 누가 뭐라 해도 전광훈 뿐이다. 그의 용기 있는 지략과 전술과 카리스마가 없었다면, 광화문 광장에 수백만 명의 군중들이 모여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국힘당 개 쇅기들과 전광훈이를 시기 질투하는
일부 교역자들이 전광훈이를 물어뜯고 찢어 발기려 하는지 ? 나는 이해를 하지 못한다. 병자호란이나 임진왜란 때, 살생을 절대 금지하는 엄한 율법의 불교 승려들이 무엇 때문에 가사장삼을 벗어던지고 청나라 군병들과 왜병들을 죽창으로 살생을 하면서 나라를 지키려 했는가 말이다. 그것은 정의가 불의에 대항하는 마지막 애국 혼이기 때문이다. 썩어빠진 조정 대신들과 고관대작들은 청나라 군병들과 왜병들이 조선을 침략하자 가장 먼저 도망간 놈들이 왕이고, 정치하는 고관대작들이었다.
130 년 전,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일어난 민초들 역시 불교 승려들과 합세하여 외병들과 목숨을 걸고 전투를 했지만, 왕은 국세를 자기 손으로 일본 총리에게 건네주었고 고관대작들은 친일파로 돌아서서 공작이니 백작이니 하면서 우리 백성들의 고혈을 빨았다. 지금 국힘당 개종자들이 하는 짓이 그 모양이다. 지난번 분명하게 부정선거가 맞았지만, 저들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그것이 재선거가 될 가 바, 주둥이 쳐 닫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국회의원 중에 여당이고 야당이고 2 선 이상 한 놈들 중에 세월호의 주범인 유병언에게
고급 골프채 안 받은 놈들 있으면 내 앞에 나와 바라. 그리고 박지원이 김무성이 이재명의 돈 안 받은 놈들 있으면 역시 정정당당하게 국민들 앞에 나오란 말이다. 사법부의 판 검사 개 색귀들 역시 검은돈 안 받은 놈들 있으면 코에 혀 되어 보라 ! 이것이 바로 정치란 괴물이다.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일 뿐이다. 정치하는 놈들이 나라위해 일한다는 놈들은 모두 미친 개 세끼들이다. 저희들의 권력과 부귀영화를 위해서 정치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전광훈과 광화문 투사들이 무엇을 잘못했단 말인가 ?
그런대도 전광훈과 단절을 해야 한다. 라고, 야 ! 미친 개종자들아 ~ 빨갱이 세상이 되면 가장 먼저 빨갱이들에게 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빌 놈들이 말이다. 나는 전광훈이를 개인적으로는 지나칠 정도의 얘기를 하는 것은 싫어하지만, 이런 시국에 전광훈 손상대 안정권 신해식 김상진 민영삼 배승희 이봉규 김 사랑 조충열 기자같은 광화문 애국투사들이 없다면 이번 총선도 개 박살이 날 것이다. 태극기를 사랑하는 부대가 어떻게 극우인가 ? 태극기를 들지 않고 북한 인공기와 김정은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어떻게 진보인가 ?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