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은 더 이상 안 통한다
전광훈씨는 SBS기자들 앞에서 자기 욕설을 변명하면서 자기는 주사파 같은 대한민국 파괴자들에게만 욕을 했지 다른 데는 욕 하지 않았다면서 이런 욕은 계속 하겠다고 했다. 물론 이건 틀린 말이다. 자기 반대하면 다 개자식이라고 욕 해 놓고 말이다.
전씨가 욕을 할 때마다 들먹이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정성구 박사이다. 정박사는 한국의 칼빈주의 대명사 마크다, 이런 분이 왜 전광훈빠로 선전 되는지 좀 답답하다. 이제라도 전광훈교 지지 철회를 하면 좋겠다만!
이번에도 전씨는 정박사가 쓴 <목사가 왜 욕을 해?>책을 들이대면서 자기 욕설을 정당화 한다. 정박사의 그 책은 이런저런 칼럼들 모음인데 타이틀이 아주 전광훈 홍보를 위한 인상이다.
그 속에는 전광훈씨가 대단한 설교가인 양 칭송되고 있으며 소프트아이스크림만 먹이는 한국교회 강단에 신선한 충격인 양 자랑한다.
그러면서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욕설을 들먹인다. 루터가 욕을 한 것이 사탄의 세력과 반대자들을 제압하기 위한 것이었고 전광훈씨의 욕설도 이런 패턴이란 얘기다.
이런 정박사의 말은 전광훈씨의 나쁜 말들을 지속시켜주는 약효를 내고 있다. 정박사의 경솔한 처사였다. 더 지켜보고 판단했어야 했다.
루터는 교황체제의 사람들을 ‘악마의 사자’ ‘거짓선지자’라고 책망했으나 전교주와 같은 음담패설이나 야비한 욕설 한 적 없었다.
정박사는 지금이라도 전교주의 악담을 옹호한 것 아니란 입장표명이 필요할 것이다. 안 그러면 계속 정박사의 책을 우려먹을 것 아닌가!
전씨는 또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책망하신 것을 가지고 예수님도 욕을 했다며 둘러댄다. 주예수께서 전씨처럼 험한 말씀 하신 적 없으셨고 죄인들을 향해 ‘회칠한무덤’(마23:27) ‘독사의 자식’(마12:34)이라고 하셨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인카네이션incarnation化肉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죄악을 심판하시듯 책망하셨다. 주예수께서 심판주로서 행하신 말씀을 전씨가 자기 욕설 정당화용으로 삼는 건 나쁜 발상이고 다단계영업가 같은 악용이다.
그리스도는 신성神性으로 충만한 인성人性이셨다. 어디 21세기 각종 죄악으로 오염된 죄인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악용하려 든단 말인가!
전씨는 또 사도들도 욕을 했다고 둘러댄다. 세례요한이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셨고(마3:7) 바울사도가 거짓교사들을 향해 '개들이고 행악자들'이라고 하셨다(빌3:2)
사도들이 죄인들을 책망하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적 책망과 교훈을 대행한 것이었다. 그들은 인류 역사에 다시없었던 하나님의 계시啓示 수여자들이며 영감 받아 성경을 완성한 분들로서 하나님의 뜻을 대행한 특별계시 수여와 대행의 주체이셨다. 사도들의 죄인들에 대한 심판적 책망은 하나님의 명을 수행하신 것이다.
각종 죄와 지식으로 오염된 우리가 감히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사역을 들먹이며 자기 허물을 덮거나 정당화시키려 하는 건 이단사이비나 할까 정상적 그리스도인은 못한다.
그리고 성경에 어디 전씨와 같은 음담패설과 상욕이 있었던가?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하고 빤스 벗어야 내 교인이고 부동산서류도 가져와얀다는 등 흉악한 말이 어디 있냐는 말이다.
그리고 전씨는 터툴리안 아타나시우스 오리겐 등 교부들이 욕설을 했으며 2천년 교회사가 욕설 역사인 것이란 투의 말을 한다. 전씨는 착각하고 있다. 아니 알면서도 악용하고 있을지 모른다.
교부들은 신학과 교리 논쟁이나 이단과의 싸움에서 논쟁을 하셨지 전씨 같이 자기우상 만들며 야비한 욕설 한 것 아니다.
교회사는 논쟁의 역사라 할 만큼 많은 논쟁이 있었다. 그 논쟁을 욕설로 오해하는 모양이다. 역사상 이단사이비 말고야 누가 ‘예배가 하나님과의 쎅스이며 오르가즘을 느껴야 한다’라고 했단 말인가
전씨는 이제 뭘 모르는 민초들을 속여먹는 헛소리 그만해야 한다. 그리고 철저 회개하고 하나님과 교계 앞에 사죄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 그게 전씨와 모두가 사는 길이다.
이렇게 속 깊은 회개를 하고 전씨에 반대 운동했던 모든 목회자들과 화해하고 함께 애국운동 해야 한다.
만일 이대로 계속 자기우상주의로 거짓말과 교리파괴 음담패설 해 대면 끝판은 보나마나 함께 힘들어질 것이다.
거짓말과 헛된 선동 그리고 성경교리 파괴와 자기우상주의는 필망코스다. 전씨 주변의 인사들 거기 머무르려면 전씨의 악담을 맹열히 꾸짖으면서 머물고 아니면 탈출손절이 답이다.
점점 전씨의 실상에 실망해 돌아서는 이들 늘고 있다. 미국 LA서는 그 많은 한인 교회 중 한 교회도 전씨에게 장소를 빌려주지 않았다.
전씨는 이제 한국교회 그만 괴롭혀야 한다. 전씨의 철저한 회개만이 답이다.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시34:12‘13)
2023.4.11.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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