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3일 독일 총리 메르켈은 오바마에게 전화를 하여 도청에 대하여 강력하게 따졌다. 오바마는 강력한 항의에 "이제는 휴대폰 도청을 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제는 도청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계속해서 도청을 해왔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다.
당시 미국의 감청 전문기관인 국가안보국(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감청 사실을 폭로하면서 세계가 들썩였다.
독일 메르켈 뿐만 아니라 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 브라질 지우마호세프 대통령 등이 감청한 사실이 밝혀졌고, 독일·프랑스·스웨덴·노르웨이 등 유럽의 대부분 국가의 고위 정치인과 관료들의 통화 내용과 문자메시지 등을 감청한 의혹이 밝혀지기도 했다. 당시 우리나라 대사관도 감청 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사실상 미국은 세계를 감청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미국이 감청을 하지 않을까?
청와대가 미국에 도청 되었다고 여기 저기서 시끄럽다. 도대체 왜 시끄러워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국가 기밀을 USB에 담아 북괴 개정은에게 조공도 하는데 그깟 도청 따위로 시끄러워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부모가 아들방문에 귀를 대고 듣는 것이 이상한 것일까?
들키면 무안한 것은 사실이지만 가족 간에도 감청은 흔한 일이고 부인이 남편, 남편이 부인 스마트폰 몰래 보는 것이 일상인 요즘 세상에 패권국이 도청한 것 가지고 왜 그리 시끄러울까?
김대중은 국정원 동원해서 최첨단 도청장치를 수입해서 무작위로 민간인 사찰까지 했었는데 촐싹거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북괴 남파간첩과 고정간첩 수만명이 상시 24시간 간첩질에 도청, 감청, 해킹으로 국가 기밀이 실시간 개정은에게 보고 되고 있는 것이나 분개했으면 좋겠다.
느그들이 패권국이면 도청 감청 안할거여?
북괴 개정은에게 실시간 보고 되는 국가기밀이나 지켜라
국제질서는 국익만 존재하는 정글이다. 감청 안하는 세상이 더 이상한 것이다.
인간개백정 개정은은 언제든 처들어 올 빨갱이지만 미국은 이땅 처들어올 일 없는 나라다.
빨갱이가 대통령질 했었던 나라라서 도청 하는데 불만 있느냐 말이다.
그나저나 CIA가 창문, 벽 음파 떨림으로 도청 했다는데 천조국 기술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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