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인터넷 신문과 언론사 메인 뉴스에는
미국 뉴욕타임즈에서 밝혀진 기사인데, 미국의 시아이 정보국이 우리 용산의 대통령 실 국가 안보 실을 도 감청했다는 뉴스가 주를 이루고 있고, 거기에 대통령 실은 가 짜 뉴스라고 했고 여당인 국 힘 당도 아직 확실한 정보가 밝혀진 사실이 없다. 라고 했다. 그런데 더불어 미친당 애들은 물을 만난 고기기 때처럼, 미국과 우리 대통령 실에 대하여 맹폭을 가하고 있다.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미국은 우방국으로 서 우리 한국에 대하여 사과를 해야 할 것이며 철저한 진상 조사와 차후재발 방지에 대한 약속을 해야 할 것이고,
관련된 정보기관의 기관원들을 징계해야 할 것이다. 수년전 우리 국민이 미국의 정보기관에 산업 스파이 혐의로 수년간 옥고를 치룬 적도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우방국이던 적대국이던 간에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우방국이라도 산업스파이들의 활약은 오래전부터 있어온 일들이다. 고금동서를 통 털어서 국가의 안위와 평안을 위해서는 정보전에는 우방이고 적국이고를 막론하고 차이점이 없다는 것이다. 요행히 들키지 않고 정보를 빼어간다면 다행이지만, 상대국에 세작들이 노출이 된다면 그것은 우방국이라도
국가 간 위상에 흠집이 날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것이 사실이라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기 전에는 좌파 정권이 김영삼부터 시작해서 30 년간 국가 정보에 대한 빈틈은 많았다고 본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에 순방을 가서도 대통령 안보실의 주무부서와 손발이 맡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윤통은 주무부서 실장을 비롯하여 여러 명을 경질한바가 있다. 그렇다면 대통령 안보실내에도 적의 첩자들이 없었다고는 낙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대변하는 이유가 이번 윤통의 미국 순방길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의 최고 가수와 우리 한국의 최고 걸 그룹들의 공연을 미국 측에서 일곱 번이나 대통령 안보 실에 주문했지만, 윤통에게 직접 직 보가 되지 않았고 순방을 마친 후에야 대통령에게 보고가 된 모양이다. 이런 것 만 보아도 미국이나 윤통이나 아직 대통령 실에서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 중에도 간첩이 있는지 의심이 간다는 것이다. 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지 않던가 말이다. 그런 와중에 더불어 미친당 애들은 한건 잡았다고 야단 법석 난리 벙거지이다.
안 그래도 며칠 후면 윤통이 미국을 다시 순방하는데, 얼시 구나 미국과 한국의 외교전을 쑥밭으로 만들려고 작심 했는 것 같다. 사실 이런 기사도 러시아에서 처음 흘러나온 기사를 미국의 언론들이 공개를 한 모양이다. 미국과 이스라엘 정보국의 첩보전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은 정보기관과 첩보요원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중국의 산업스파이들이 근로자로, 유학생으로 위장입국해서 스파이 활동을 하는 자들이 엄청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우방국이라도 그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는 첩보전은 필수적이다.
세계 어느 나라도 외국의 영사관이나 대사관의 직원들은 거의 정보활동을 능숙하게 하는 첩보원들을 골라서 투입시키는 것은 보편화된 사실이다. 다만 이번에 그런 사실이 맜다면 그 정보원들은 어리숙하게 첩보활동을 하다가 자국에 망신을 준 것으로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들이 항상 갖고 다니는 휴대폰에서도 얼마든지 정보를 얻을 수가 있고, 횡선 지는 물론이고 상대방의 대화까지 엿들을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다고 보면 우리는 이미 선진 문화와 정밀한 기계란 하나의
기구에 인간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노출되어 있다고 보면 우리들은 이미 초정밀 기계들에게 인간의 심성까지 유린당하고 있다고 바야 한다. 나는 이미 20 년 전, 노무현 정권 당시부터 저들에게 도감청과 나의 신변을 사찰 당해본 기억이 있어서 이제는 당연시하고 있다. 너무 호들갑을 떨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더 좋은 도감청 기계를 만들면 될 것이고, 역으로 우리의 초정밀 도감청 방지 기계로 방어를 하고 우리도 저들의 정보를 빼내어 오면 되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당하는 인간들이 바보일 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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