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근 박사의 답답한 토크
전광훈교의 이춘근 박사가 홍준표를 나무라면서
전광훈씨가
광화문을 평정 통일했다. 우파 단합하는 기적같은 일을 했다. 놀라울 뿐이다. 대통선거에서 이기게 했다. 설교가 좋아서 있는 거다.
라는 등 김재원의 천하통일론을 재현하듯 한다.
이렇게 전교주맨들은 광화문 운동을 전교주 공으로 돌리려 애를 쓴다. 하긴 전씨가 광화문 운동을 20년전부터 자신이 준비했다고 구라했을 정도니까 그 집단에서 맹신은 일상일 것이다.
전교주는 모든 큰 일은 자기가 했다고 착각하는 병이 있는 모양이다. 심지어 자기가 지만원 박사보다 더 오래 전부터 5.18을 연구했다고도 하는 판이니 병이 경증단계는 아닐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을 실컷 비난해 놓고 막상 대통으로 당선되자 감옥서부터 윤통 될 것 알았다고 구라하기도 한다. 병적 나르시즘narcissism일까?
광화문 운동은 나라의 공산적화를 걱정하는 애국 민초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2019년 개천절이 피크였는데 인산인해였고 그 민초들이 광화문운동을 살찌우고 이번 정권교체를 이룬 주체들이다.
전광훈씨는 그 피크였던 개천절날까지는 강사들 중 하나였지 그가 군중을 모은 것 아님을 유념키 바란다. 물론 무대를 만들고 준비하는 등은 했다.
전교주의 사랑제일교회는 광화문 북쪽 코너에 소수가 모여 댄싱하는 등 초라했었다. 나중 인파가 많아지자 중앙무대를 만들고 그 무대를 전교주가 나팔불면서 교주본색이 노골화 되고 외관상 그가 광화문 오너인 것처럼 된 것이다.
반복되지만 2019개천절 최대인파가 광화문 운동의 주역이고 이들이 정권교체를 이뤘지 전교주가 한 것 아니다. 전교주의 썰이 본격화 되기 전에 최대인파가 모인 것 꼭 유념해야 한다.
전교주가 나팔불지 않았어도 개천절 주역들에 의해 정권교체는 되게 마련이었다.
전씨가 화려한 썰과 구라로 자기우상화를 세뇌한 결과 전빠들의 가스라이팅 정도가 심각수준이다. 이대로 방치하면 무슨 사고를 치거나 신뢰를 잃고 어려워질 수 있다. 천하를 평정하기는 커녕 광화문을 분탕쳐 비극을 만들어 낼지모른다. 이단의 역사가 그래왔다.
그들이 무슨 천하통일이니 우파평정이니 떠들고 있지만 실속은 허장성세일 것이다. 겉으로 힘이 있어 보이지만 무너져내릴 바벨탑일 것이다. 왜일까? 부실공사로 지은 건물이 오래 갈 수 없는 이치이기 때문이다. 신뢰를 잃고 롱런하기는 어렵다.
그의 막장 언행으로 광화문의 주역들이었던 기독교인들에 심대한 타격을 줘 한국교회의 분열상과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그의 입은 욕설을 머금은 입이요 그의 말은 성경교리 파괴와 악담을 달고 다니는 기구에 다름 아니다. 그의 광신도들은 반대자들을 아주 죽이려고 달려든다. 이단폭력교 증상이다.
주사파척결이니 하는 애국 브랜드를 간판으로하고 인간우상 되려는 시도를 책망해서 건강한 애국하게 비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침묵과 동조는 도리어 그와 모두를 망치게 만든다.
이단의 해악을 고찰해본 경험이 없으면 그의 애국 장광설만 보여 거기에 빠져 정신 잃게 된다. 그에대한 책망이 그에게 보약을 주는 것이다. 방치하면 애국팔이 사기로 큰 피해 올 수 있다.
이춘근 박사가 객관적 사고를 하고 교주의 거짓언행에 대한 회의를 좀 가졌을까 기대했는데 토크한 것 보니까 제대로 실상파악이 안 되는 모양이다.
이춘근님의 주장은 거의가 자의적이고 이단성 집단을 억지로 변호하는 그저그런 토크이다. 답답한 토크가 아닐 수 없다. 전씨의 설교가 좋아 있는 거라니 슬픈 그림이다. 인간우상 제조썰이 그리도 좋단 말인가?
결국 전씨는 거대한 애국운동을 자신의 종교집단으로 만들면서 교주본색으로 자기우상화에 올인하는 과오를 범하고 있다. 돌이킬 에너지가 없는 것 같다. 그의 운명일까?
이춘근님도 깊이 성찰하고 그 교와 해어질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2023.4.5.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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