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율 팍팍 올리는 방법
오늘은 1948.4.3. 제주의 4.3 사건이 발생한 날이다. 대통령이 이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매우 잘한 일이다. 제주 4.3은 김일성 지시에 따라 남로당 박헌영 일당 등이 자유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기 위해 벌인 폭동이기 때문이다. 광주 5.18 행사에도 대통령이 참석하지 말아야 한다. 이유는 제주4.3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내려간다고 하는데 약 40%, 잘 한다. 잘못 한다. 약 60%로 나온다고 한다.
여론 조사기관의 발표를 100% 믿을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할 수도 없다.
그러면 우리가 느끼는 호감도와 지지율 차이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바로 자유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드는 이와 같은 반란 폭동에 대통령이 참석한다는 것에 대하여 집토끼가 등을 돌린다는 사실을 아는가.
문재인의 5년 평균 지지율은 52.6%로 역대 대통 중에 가장 높다고 검색된다. 호남의 몰표 지지를 받는 김대중의 평균 지지율이 42.9%이니 김대중보다 더 높은 지지율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리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지만 나름의 분석을 해 보고자 한다.
이 나라는 민주화 운동권의 진보라고 자처하는 세력과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로 대변되는 산업화 세력으로 크게 나뉘어 있지만, 본인이 크게 둘로 분류한 그 내막을 숨김없이 솔직히 까보자면 민주화 진보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건국을 부정하며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도 내심으로는 부정한다.
이들은 한반도의 정통성은 북의 주사파가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반하는 언행을 일삼지만, 사상의 자유에 기대어 합법을 가장한 반역을 일삼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대응하는 소위 자유 우파라고 하는 세력의 대응은 조직적 혹은 전략적이지 못하다. 방송을 비롯한 언론과 문화 권력을 그들에게 빼앗겼으며 여론조사기관이 크게 성장한 때도 좌익 운동권세력이 집권했을 때이며 윤석열이 정권을 쥐었지만 변함이 없다.
방송에 나와 입담을 과시하는 대부분 재간둥이는 우파에 우호적이지 않으며 또 다른 대중을 좌지우지하는 권력이다. 문재인이 권력을 쥐었을 때 가장 먼저 한 일이 전 정권 고위직 인사를 감옥에 보내고 반대 정책으로 일관했다.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것보다 우선하여 정적을 몰아내는 것으로 터를 닦고 같은 편을 긁어모아 막대한 자금을 퍼부어 지지층을 넓히고 두텁게 한 것이다. 세월호가 그랬으며 제주 4.3이 그랬고 광주 5.18이 그랬다.
이승만이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했지만 3.15 부정선거란 틀에 갇혀 꼼작 못하는 사이에 이들의 부정선거판은 이승만과는 원천적으로 비교 불가한 전략을 구사한 것이다. 희생자 피해자 보상금 혹은 배상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퍼부어 우군으로 만들어 금권부정선거는 물론이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는 견고한 지지층을 만든 것이다. 더 노골적으로 줄여서 말하면 빨갱이주사파 김정은 전체주의 사상에 맹종하도록 만든 것이다.돈을 쳐발라.
문재인이 간첩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공개석상에서 지껄일 정도로 아무 거리낌 없는 것은 이미 애국세력의 반발 정도는 제압할 수 있는 기초와 토대를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우리 민족끼리 잘살아 보자는 것에 왜, 딴지 거냐는 투이다. 반면에 우파가 권력을 쥐었을 때 어떠했는가. 전두환은 국민의 자유를 위해 통행금지를 해제하고 해외여행 자유화 연좌제 폐지 등으로 국민의 실생활 편의와 경제적 풍요, 또 분단상황을 고려한 안보로 국정을 이끌었지만, 천하의 독재 정권으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닌가.
이 땅에서 일어나는 시위는 북의 빨갱이주사파 지령에 따른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그런 보도를 봐야만 알 수 있는가. 6.25전쟁을 일으키고 고사포로 총살하는 천하의 독재자에게는 한마디 못하는 진보라는 간판 민주화 세력이라는 것을 믿을 사람은 그들에 세뇌된 빨갱이 외에 누가 있을까. 그런데도 그들을 아직도 진보로 추켜세우는 언론도 빨갱이다. 라는 말은 촛불 시위는 부풀려 보도하고 태극기 애국세력은 축소 보도하거나 아예 보도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빨갱이란 말도 쓰지 못하게도 한다. 공평히 하자면 자칭 진보란 간판도 쓰지 못하게 해야 하겠지만 그리하지 않는다.
극우 또라이 말은 제재 대상이 아니지만, 빨갱이는 제재 대상이며 철 지난 색깔론이란 공격에 그만 입 다물고 만다. 여성 대통령의 나체를 국회에 버젓이 걸고 지랄을 해도 처벌하지 않고 양키 고 홈을 외쳐도 광화문 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불러야 한다고 발광을 해도 처벌하지 않는 세계 유일 분단국이다. 그런데도 아직 빨갱이가 이 땅을 송두리째 점령해 다스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제주 4.3이 광주 5.18이 조금만 더 세력을 넓히면 빨갱이주사파 세상이 될 것이다. 주사파는 이 세력을 더 확장하기 위해 얼간이 국민의힘 당에 간첩을 심어 놨는지 518에 대해 4.3에 대해 옳은 말하는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이들 사상의 자유는 역사 왜곡이라고 염병 지랄하면서 빨갱이 간첩에게는 헌법으로 사상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니 이게 나라냐?
결론 518과 4.3에 대해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하라. 그러면 빨갱이, 주사파가 도둑질하고 사기질 한 자유대한민국 역사와 정체성이 바로 설 것이다. 산 토끼 잡을 생각은 아예 집어치워라. 이 방법이 집 토끼 달아나지 않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지지율 팍팍 오를 것으로 장담한다.
20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