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김호일회장의 멘토로 알려진 A아무개회장은.
"大老會는 이미 김호일에 등을 돌리고 있다, 이렇게 가면 내년 회장선거의 결과는 불문가지(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18대 대한노인회 회장선거에서 김호일 현 회장의 후원회 중책을 맡기도 했던 J 아무개 이사와 H 지회장및 K 연합회장은 2일 大기자와의 전화대담에서 "김호일회장은 지금, 과도하게 10분의 3을 이루는 자기 지지층을 향한 구애에 치중한다. 김회장이 지회나 연합회등 지역을 방문하거나 慧人時代 홍보지를 발행한 것은 그 상징적인 예"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들은 그동안 "거짓과 아집등 황당한 구두선口頭禪으로 국회의원匊獪狋猿DNA 그 늪에서 벗어나오지 못하는 한 선거는 패배할 수밖에 없다"며 "왜 김호일집권 기간동안 어리석게도 여기에서 빨리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라고 토로했다.
다른 비교적 온건한 백세시대 노인층을 대변한다고 정평이 난 D 아무개박사는 "한국에서의 선거는(노인회에도) 기득권, 중간층, 신진노인층의 3 : 4 : 3의 판에서 중간층의 마음을 누가 더 얻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그리고 과반수의 유권자가 거주하는 수도권의 표심이 승패를 결정한다"며 "그런 면에서 김호일회장은 그동안 위험한 선택을 해 오고 있어 백척간두의 위기다"라고 밝혔다.
또 " 김호일주변 인물들로 부회장단,이사,지회장,비서부장진및 단장등 논설위원들 수십 명을김호일 자신의 재선가도 전위대로 삼는다는 말이 파다하게 퍼져있다"며 "이 역시 지극히 근시안적이고 회원의 심정을 너무나 헤아리지 못하는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나아가, 회원들의 가슴 속에 담긴 한(恨)과 뿌리 깊은 정서를 이해하는 새 회장단의 출현을 희망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성격의 신 바람을 탈 수 있는 사람으로 김철수,최창환,강숙자,이중근,고광선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