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및 대한노인회 국민청원'
21-03-01
장래 일하고 싶다는 고령층이 7/28 현재,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출산율은 OECD 국가 중 대한민국이 맨 꼴치다. 통계청에 따르면 55∼79세 국민 1476만 명 가운데 68%인 1005만 명이 장래 근로를 희망했다. 1년 전보다 43만 명 늘어난 숫자인데 평균 73세까지 일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고령층 절반은 실업자이고, 일하더라도 단순 노무직이나 공공 임시직 위주다. 이들의 빈곤층 전락을 막고 오히려 노동력으로 적극 활용하는 대책이 시급한 상태다.출산율에 대해선 제대로 된 통계숫자도 갖지 않고 있는 채, 대학(교)은 사라져 가고 '나홀로'세대가 폭증하는가 하면 출산율엔 숫제 무관심한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그저 아파트타령,부동산타령에 영일이 없다.'국부론國富論'의 기초는 '국민 수數'와 '고령정책'이 맞물려 있다. 고령층 일자리를 출산율 장려에 두자.'경로당과 어린이(유아원)'집을 병설해서 '경노원'화 해서 서로 보완하는 풍조를 제도화로 갖추자.지금 바로 이 일을 2022, 3월 8일 대통령선거공약으로 내 세울 후보자를 고르자 !'국민의 힘'인가 '민주당'인가 답을 국민이 선택하자."혜인군慧人軍"제도를 창설하고 그 운영방식을 세계각종단,우리의 '활빈단,구세군'등에서 본 받은 뒤, 오월 좋은 날에 가동기킴으로서 한국화 하면 된다. 이를 세계화로 이어가면 대한민국의 국격이 업그레이드 될 것은 불문가지 아닌가? 이를 위해 종교계의 융화는 물론 대한노인회의 TAKE 정신,베풀고 나누는 기상을 발휘토록 즉각 나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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