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암X파일에 오른 것이 있다.
10인 전후 혜암주변 인사에게 부쳤다. 경종이다.
샬롬 !!
항아토끼가 혜암山으로 뛰어내려 好音이 천성天聲을 발發합니다.
1) 청탁금지법
2) 횡령
3) 중고도난청
4) 허위공약 남발
5) 조직체 교란
6) 독재적직권남용
7) 사기성 신문발행
8) 회명會名 실추失墜.
이상 범죄성 의혹이 둔갑된 혜암慧巖을 척결코자, 2023의 신성한 혜암제단에 바칩니다.
9) 윤석열,이재명에 노골적인 양다리 빌붙음으로서 私的야욕을 호도
10) 응용통계원이란 자自회사 이사장직을 남용,그 대표인 동생을 혜암관련 이사理事/
신문사장으로 임용, 족벌체 운영
11) 부인李아무개가 혜암의 국장급 윤아무개를 私的으로 부려,여의도 파크골프장놀이
12) 대한파크골프협및연맹으로 부터 MOU빙자, 뇌물성 으로 일천만원이상 호가 선물수수.
13) 혜암의 공公적사무실에 私的교회를 설립운영한 권리남용.
14) 경쟁신문사와 권리다툼으로 소송제기했다 패소함으로서 변삼금 일백여만원을
혜암慧巖이 무단 지출,부담한 불명예.
15) 부副회장단,고문,정책,자문단,MOU남발에 반강제적 후원금등 징수로 정체성손상.
16) 신문창간을 기화로 타 신문사 초토화및 정통 신문사 고사작전 횡행.
17) 회는 어르신들 경로당을 관리하는 조직체임에도 전수조사 없는 직무유기, 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