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노회大老會 2023년 제1차 이사회를 회膾쳐 먹은 지킬박사가 떴다.
그 '지킬박사'는 김호일로 회자되는 인물이다. 그래서 그럴만도하다는 이야기가 나돌다가
27일 오후, 뜬금없이 大기자 데스크에 그 전말이 당도했다. 과연 그 膾쳐 먹은 지킬박사 김호일의 회의진행 행태에 아연실색했다. 그야말로 의장議長처신으로 변죽의 압권이요 요절복통할 속알머리 大老會 회의임을 입증할만 했다.
배임,횡령,뇌물의혹으로 당국의 수사선상에서 오늘내일 긴장리 오른 것은 이미 주지하는 사실이지만,각종 추문,돈 놀이 MOU정치, 국회의원匊獪狋猿DNA발휘가 극에 달했다는 會의 의장으로 정작 이 지경에 이른 줄은 상상도 못했다. 특종깜 의사록에 오른 것을 근거하여 이에 올린다.
지난 2월10일의 일이다. 김호일의장을 비롯, 김철수,김두봉,박용렬 부회장, 문우택등 10명의 이사가 참석리에 보고된 의사록이다. 대충대충 지나가려는 의장김호일의 술수에 예리한 질의가 쏟아졌다. 김철수가 앞장섰다. 그 뒤를 김두봉,문우택,박용렬이 대질을 벌였다. 지킬박사의 술수가 빼어난 것은 다음 대목이다. 시종일관 김호일의장은 "다음에~" 와 '점심장소에서~'라는 회피,무시진행으로 둘러댔다.
차후, 이를 지켜 눈여겨 볼 일천만 회원들은 안중에도 두지않은 간담서늘케 하는 지킬박사류의 상 머슴 행동대장 배짱,그 감언이설이 아니고선 언감생심의 길라잡이였다. 회의의 본류인 국회의원출신이라면 회의에 이골이 생긴 전문가반열에 다름아니지 않은가?
그것을 호도한 것은, 그야말로 양두구육의 초 현대판 지킬박사풍이다. 치매성 혜인慧人류에 속한다하지 않을 수 없다. 모범적인 노인강령실천은 그림의 떡이 다~된 셈이다. 3년차를 바라보는 게, 그건 아니 올시다란 볼멘 소리가 대한천지를 진동하는 소이가 여기 있음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호일이 그걸 모를리 없다. 지킬박사의 경지인 걸.
모골이 송연해진다. 노인복지분야의 박사란 박사를 섭렵해 온 것을 자랑삼는 주제다.
그것이 직접경험에서 베인 것이 아니고 누군가 대행해 주지 않았다면 어찌 이리도 어리버리 이따위 회의진행을 떠 벌릴리 만무치 않은가?란 비아냥도 원스오픈어타임부터다.
우ㅇ해 오ㅇ혜란 천하의 기쁨조가 조강지처 이ㅇ열을 빼돌리고도 남는다는 패륜가문이란 별星달린 소리소문이 진동해도 중고도난청이라 청청히 듣지를 못하긴 할 것이란 설이 파다하지만........
되레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범가정형국으로 둔갑되 일천만 노인호號의 선장을 꿰찼다는 사실은 가히 기네스북 감이라는 설왕설래가 무성하다. 오호 통재란 어휘는 이를두고하는 말이렸다. 청년시대의 신조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방증이어서 여기 베풀어 타산지석 삼는다. 함께 눈들어 바라보자.
We Believe신앙은 인간생활에 의의와 목적을 부여하며That faith in God gives meaning and purpose to human life ;인류는 국경을 초월하여 형제가 될 수 있으며That the brotherhood of man transcends the sovereignth of nations ;경제적 정의는 자유기업을 통해서 자유인에 의하여 최선으로 달성될 수 있으며That economic justice can best be won by free men through free enterprise ;정치는 법률에 기반을 두며 인간의 자의로 행해질 수 없으며That goverment should be of laws rather than of man ;이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보배가 인간의 개성 속에 있으며That earth's great treasure lies in human personality ;인류에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우리는 믿는다.And that service to humanity is the best work of lie.
위에 대응 "노인강령"을 헤아려본다.
노인강령제정 41년 4반세기만의 기대다. 백세시대를 사는 대한노인회를 회膾쳐먹는 지칼박사와 같은 上머슴따윈 다시 있어선 안되기 때문이다.
노인강령은 *박재간 소장이 작성한 것을 1982년 3월 25일에 개최된
전국노인대표자대회에서 채택함으로써 노인들의 실천요강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우리는 사회의 어른으로서 항상 젊은이들에게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지니는 동시에지난날 우리가 체험한 고귀한 경험 업적 그리고 민족의 얼을 후손에게 계승할 전수자로서의 사명을 자각하며, 아래 사항의 실천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한다.1. 우리는 가정이나 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노력한다.2. 우리는 경로효친 윤리관과 전통적 가족 제도가 유지 발전되도록 힘쓴다.3. 우리는 청소년을 선도하고 젊은 세대에 봉사하며 사회정의구현에 앞장선다.
* 故박재간 전 소장(사진)은 대한노인회 초대사무총장으로 5년여 일했다. 정부 보조가 없던 터라 자부담으로 사무실 운영비, 직원 인건비 등을 대며 전반적인 기초를 닦았다. 그는 또. 1973년 사재를 털어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세웠다.
노인복지법‧경로우대제도‧노령연금 등 초창기 노인복지제도 정착에 기여93세에도 ‘노인복지발달사’ 집필…“나 죽으면 역사 얘기해줄 사람 없어”대한노인회 창설 주역 박재간(93. 2017년 기준) 전 한국노인문제연구소 이사장 겸 소장. 대한민국의 노인복지역사를 거론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인물이다. 경로우대증서부터 최초의 노인복지법 제정에 이르기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는 어르신이다.출처 : 백세시대(http://www.100ssd.co.kr)
* 다음은 大기자의 강령과 노래시안試案입니다,
~ 강령~
백세시대 우리들은 공의 정직 건강 봉사 자유의 본보기다.
종교 국경을 넘어 참삶을 벼른다.
모이면 화이부동으로 시화연풍 나누길 바라고 믿어 행한다.
~ 노래 ~
백세시대 누리는 우리 어르신
기다리고 바라던 백세시대다
건강하게 살아보세 빛나는 백세시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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