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도 대공 혐의로 봐야할까?
공산당의 사회교란 작전은 사회 전 분야를 커버한다. 산불이라고 예외가 아닐 것이다. 오일팔 때 순식간에 무기고를 털어 양민을 죽여 놓고 이를 공수부대의 짓이라고 악선전 하듯 그들의 수법은 교묘하고 잔인하다.
산불이 자주 발생하면 여기에 대공혐의를 가지고 보아야할 필요가 있다. 방화 테러 납치 살인 주요시설 파괴는 그들의 혁명 여건조성을 위한 워밍업이고 필수과목이다.
훈련된 공산당들이 지령을 받고 이산저산에 불질러 놓으면 한정된 소방력으로 감당할 수 없게 되고 산들은 불타오른다. 때맞춰 민노총이 수령의 지령 따라 대통령 퇴진을 주야장창 떠들어 대고 종북당이 이를 지원하며 좌 빨 언론들이 마구 선동해 대면 박근혜 때의 전철을 밟게 된다.
이석기 부류는 바로 이런 선동과 기습시위 방화 테러 등으로 국가 주요 시설을 파괴하려 훈련된 자들이다. 지령 따라 무슨 짓 할지 모른다.
저들은 지금 윤통 타도 못하면 적화 물 건너간다는 절박감에 힘 다 쏟아 흔들어 댈 것이다. 이대로 5년 채우면 북괴도 체제유지가 어려워질 테라 혼신魂神의 힘을 다해 발광할 것은 보나마나다.
윤통 5년은 자유통일이냐 적화통일이냐 북괴체제 존속 여부가 칼라를 드러낼 시기이다.
지금 자유대한은 전교조에서 교육받은 세대들이 각 분야에 또아리 틀고 있으며 종북주사파가 국가사회의 주요기관들을 장악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이 2만8천의 주한미군을 두고 있으며 그 가족까지 하면 상당수 미국인이 한국에 있다. 북괴와 중공이 함부로 못할 큰 힘이다. 또 반공기독교회가 엄존하고 있으며 7,80대 반공세대들이 버티고 있다.
북괴는 핵무기로 위협하지만 굶어죽는 아사자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북.중.러가 한.미.일과 유럽의 네트웍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이고 푸틴도 신세가 곤고한 처지이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곤경에 처해질 가능성 있다.
앞으로 우리 자유우파들과 윤통 정부는 산불을 비롯한 사회교란 행위들을 대공혐의를 가지고 주시하면서 대응하고 제압해 나가야 한다.
특히 이석기 부류들의 난동을 차단하고 기독교회 안에 잠식한 좌빨 종북세력들과 싸워나가야 한다.
종북당이 개헌을 통한 연방제로 가려는 꼼수 저지해야 하고 윤통이 약해져서 5.18과 종북세력에 굴복하지 않도록 우파 총단결로 싸워 이나라 지켜내야 한다.
종북주사파 세력을 척결해 내고 자유민주의 체제 견고히 하면 자유대한이야말로 G 3.4까지 아니 G 2 향해 질주할 것이다.
2023.3.27.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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