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요사항
이 글은 '픽션'이다. '논 픽션'으로 돌아갈 때 까지는 그렇다.
지금 '논 픽션 선상'에서 大기자가 고발조처로 법적심판을 받게 된 배경에 이 픽션의 논 픽션화가 달렸다. 구랍 12월에 용산경찰서에 직보, 조서를 꾸몄으니까다. 대개 그 판단 전까진 오프더 레코드를 지켜야 한다는 불문율이 있어서 일단 픽션으로 띄운다. '픽션~혜암慧巖X파일" 을 읽을 때의 주의가 그래서 필요하다.
단어 하나라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지나치는 일이 없도록 명심하자. 읽다가 포기하거나 혼란에 빠지거나 내용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은 이해하지 못한 단어를 그냥 지나친 오해誤解 Misunderstood 때문이다.
단어의 뜻을 명확히 파악하지 않은 채 나아갈 경우 혼란에 빠지거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검토해야 할 단어들은 새롭거나 낯선 단어만이 아닐 것.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들도 종종 잘못 정의되어 혼란에 빠트리게 될 수 있다.
"정의되지 않은 단어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이 이 글의 전체 주제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시작했지만 올바른 뜻을 찾고 이해하는 이유는 실패한 단어들 때문.
따라서 이 글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단어를 그냥 지나쳐서는 절대 안된다. 글 문맥이 어렵거나 이해를 못하는 듯 느껴지면, 그것은 이해하지 않고 지나친 단어들 때문일것이다. 지나치지 말고 어려움에 직면하기 전의 앞 부분으로 되돌아 가서 잘못 이해한 단어를 찾아 올바르게 정의하도록 하자.
1. 들임 글
대뜸 제목에서 "혜암慧巖"은 아바타인 한 인물,건달에 부친 이름이다.
'건달'이라지만, 그 속엔 종교,정치,철학,사상,교육학적 배경의 속 배경이 있다
'지혜로운 바위'란 뜻인 데, ‘짧은 인생을 영원(永遠) 慧人時代에’그 를 담은 호號다.그 건달이 한 때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겪으며 어르신 노인들을 '혜인慧人'으로 호호칭칭했다해서 시도때도 없이 자기과장을 일 삼는가 하면, 그 의사依寫이름의 단체장을 꿰찬 뒤 아류인 신문을 펴, 망나니 칼 휘두르듯 춤사위를 펼치는 데 빗대어서 大기자가 붙여 준 것이다. 아직은 주변인물 서너사람이 알까말까다
"건달乾達"이란, '특별히 내밀거나 하는 일 없이 행패와 난봉을 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허우대가 멀쩡하면서 턱없이 으시대는 신사 紳士gentleman연한 인물.
'내로남불'스타일을 전형'등으로 그와 유사할 만해서 암묵화 한 것.
베드로Peter 란 인물을 모르는 기독교인은 없을 것이다.
물고기잡아 팔아먹고살던 생 건달 어부였던 그가 예수를 스승으로 모시다가, 어리벙벙~ 예수 체포조의 손 바닥에 놀아 나 어깃장으로 허튼닥달에 세번씩이나 모른다고 사기를 친 사내.
살고싶어 "조기요~ 조~기~있어요"라 일러바친 것이 후회막급하여 종당은 죽음 길에서 우정 거꾸로 메달려 스승처럼 못 박게 해 달라 곡심을 품었다 실형받은 자. 그 권속들이 횡걸한 이딸리아 중심 한 바윗 터에 아성을 세우고 수수백년 기리게 만든 운수 좋은 수제자.
고금을 털어 교황청 문패 자릿 세를 당당보무로 톡톡히 챙기게 해 준 은총메시아의 우상이자 상上 건달. 거창하게 비유해서 그와같이 그를 불러 한국적 혜암慧巖이라 일렀다.
어디서 어떻게 받았는 지 그 밖에 모르는 '목사'안수 집전타령으로 집한 칸 없이 동가식 서가숙하면서도 타인에게 목사며 장로를 수여하는 체면이란 눈꼽 반푼어치도 없는 건달인 것이 매우 유사해서 베드로에 빗댔다. 종교적으로 그렇다면 정치적으로는 국회국물께나 빨았으니 정치에 자동 빵이 붙은 것이야 일러 무엇할까만, 자신도 무슨 대들보 다루듯 챙기는 데는 벌린입이 절로 닫히게 마련이다. 곧잘 윤석열에다 이재명을 양수겸장 껴차고 아슬아슬 서울대학 울타리 위를 오락가락 한다.
사상면에서는
일거수일투족 '마오,마오 시쳇 말로 모택동사상을 숭배하는 모 대학교 한 때의 김 총장제자라 칭하길 좋아하고, 김일성,김정일에 버금가는 인물사상론을 띵~하오 훤효하는 바람에 중그런가 보다고 주변에서 을시을시 뻣댄다.
교육에선 그가 산수傘壽演을 고대광실 장안 조선호텔에서 열어 하바드인지 프린스톤인지 가 주었다는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화자찬 박수를 받았다. 한 때는 효孝대학이란 곳에서 유사한 박사간판을 받았다가 수여자와 등지고 쉬쉬하고 있기는 하지만, 남 앞에서 고성방가하듯 목울대를 울려대며 항우같은 6척체구에 목소리로 관중을 압도하듯 뻐기는 데는 누구한 사람 당할 자가 없을 지경이다. 혹자는 그저 벌린 입이 다물어 지질 않는다는 사람이지만 그에 미친美親줄을 그 만은 모르기로 술술 아리랑 고개를 잘도 넘어간다.
'중고도난청'이어서 그가 좌지우지 하는 단체에선 그 규정상 회장자격 박탈깜이어도 누구하나 손 들고 여보소 비키시오하고 나서는 이사나 무슨 연합회장, 또는 지회장 노친회장 하는 내노란 인물들이 없는 무풍지대다. 그야말로 그에겐 천국당이 따로 없다. 해서 늘 우아한 통역사를 끼고 나대는 것을 전혀 괘념하지 않는다. 하물며 그의 천생웬수 연분인 현모양처 인 李 아무개女史도 마냥 즐기며 부화뢰동 행복해 할 지경이니 망정이다.
참 불가사이한 상 건달이라는 하마평이 득달 같아도 무슨 대수냐 말짱 도루묵이다.
소리소문이 파발마를 타고 경향각지 원근에 넘쳐나지만 별볼일 하나 없다. 장삼이사들이라 좋은 것이 좋구나 아리랑 스리랑 놀다가면 그만이라고들 천하태평 노인천국 좌장이다. 상식적으로 말해서 석삼년이 넘도록 한양 끄덕없이 주절주절 무상하니 더 말하여 무엇할까?다. 그 세계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눈치코치에 찌든 그야말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지만, 여기선 우리나라 최고나라~ 노래부르며 해뜨고 진다.
하여, 서당 개 3년이 지나도 풍월 읊을 줄 아는 인물이 눈 씻고 보아도 잠수를 탈 뿐이다. 그야말로 신천지 무릉도원 도사나 선인들 집단을 방불한다. 그 수장이 얼마나 복받은 존재인지 당사자 혜암慧巖만이 파일 껴 안고 잘 산다.
그 스토리를 여기 속속이 뜸의 댕인처럼 'X 파일'로 띄우려 한다.
매스타임즈Mestunes 취재를 종합한 르뽀픽션및 논픽션이다.
* 이 칼럼은 "https://cafe,daum.net/Mestimes" 박선협大기자칼럼 714를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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